우리들의 묵상ㅣ체험 즐겨찾기 우리들의 묵상 ㅣ 신앙체험 ㅣ 묵주기도 통합게시판 입니다.

번호 제목 작성일 작성자 조회수추천수
152353 ◆요셉 신부님의 매일 복음 묵상 - 안식일은 대체 무엇을 하라고 있는 날인 ... |2| 2022-01-18 김 글로리아 1,1715
153567 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(2022.03.05) |1| 2022-03-05 김중애 1,1716
154117 ■ 5. 사회의 불의에 개입 / 느헤미야의 귀환[1] / 느헤미야기[5] |1| 2022-03-30 박윤식 1,1712
155951 나를 따라라. |1| 2022-06-27 주병순 1,1710
176806 ■ 어쩜 우리도 또 다른 현대판 바리사이 / 연중 제28주간 수요일(루카 ... 2024-10-15 박윤식 1,1711
8540 자비를 구하는 울부짖음 |2| 2004-11-25 박영희 1,1705
9101 안식일의 주인 (연중 제 2주간 화요일) |2| 2005-01-18 이현철 1,1708
10404 언제나 제자리인 나임에도 불구하고 |2| 2005-04-13 양승국 1,17010
10690 (47) 축일 |12| 2005-04-30 유정자 1,1705
11092 마지막 미사 |3| 2005-05-28 양승국 1,17012
11242 (353) 아버지 저 성형수술 할래요. |8| 2005-06-11 이순의 1,17012
11576 ♧ 격언, 명언과 함께하는 3분 묵상 |1| 2005-07-09 박종진 1,1703
13249 (펌) 당신의 구두를 벗어주시고 눈길에 맨발로 2005-11-02 곽두하 1,1701
13855 해산날 |2| 2005-12-01 김성준 1,1702
14435 미소를 짓기 위한 기도 / 내 가진것 보잘것 없지만 2005-12-24 장병찬 1,1701
14677 4일 야곱의 우물-달려가자/봉헌을 위한 33일(5일째) |5| 2006-01-04 조영숙 1,1708
21624 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 [Fr. 조명연 마태오] |13| 2006-10-20 이미경 1,1708
21633     Re: 뇌물과 떡값 ^^* |2| 2006-10-20 이현철 6961
21637        Re: 뇌물과 떡값 ^^* |2| 2006-10-20 배봉균 7012
25192 [오늘 복음묵상] 자유로워지기 위하여 ㅣ 양승국 신부님 |7| 2007-02-07 노병규 1,17012
28059 좌우명 |4| 2007-06-09 윤경재 1,1707
29902 9월 4일 연중 제22주간 화요일 - 양승국 신부님 |3| 2007-09-04 노병규 1,17015
32030 오늘의 묵상(12월5일) |11| 2007-12-05 정정애 1,17010
41541 ** 차동엽 신부님의 "매 일 복 음 묵 상"... ... |1| 2008-12-01 이은숙 1,1706
42288 대림 4주 수요일-즈카르야의 구원체험 |1| 2008-12-24 한영희 1,1703
43078 마음은 몸을 따라야 한다. |1| 2009-01-19 신옥순 1,1703
47006 ◆ 요셉 신부님의 매일 복음 묵상 - 더 어려운 것을 선택하라 |3| 2009-06-23 김현아 1,17015
48653 8월 26일 연중 제21주간 수요일 - 양승국 스테파노 신부님 2009-08-26 노병규 1,1709
52638 1월 28일 성 토마스 아퀴나스(토마스 데 아퀴노) 사제 학자 기념일 - ... |4| 2010-01-28 노병규 1,17021
60059 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[Fr.조명연 마태오] |1| 2010-11-18 이미경 1,17013
64546 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[Fr.조명연 마태오] 2011-05-18 이미경 1,17019
74772 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[Fr.조명연 마태오] |1| 2012-08-07 이미경 1,17017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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