따뜻한이야기 즐겨찾기 신앙생활과 영성생활에 도움이 되는 좋은 글을 올려주시기 바랍니다.

번호 제목 작성일 작성자 조회수추천수
23002 * 우울했던 모든것... 김도향과 함께... |4| 2006-09-22 김성보 3995
24629 행운 배달합니다 |1| 2006-11-15 이관순 3991
27225 영원한 생명의 길로의 항해 |1| 2007-03-25 최윤성 3992
27905 어린이에 관한 가장 멋진 글 |3| 2007-05-06 원근식 3993
27921 열린음악회에 초대합니다. 2007-05-07 강미숙 3990
29685 기도는 나누는 것 (40) 2007-08-29 김근식 3995
29916 손,눈,귀,입,마음&값진 시간들을 앗아 간 것 |4| 2007-09-09 원근식 3997
31485 당신한테 당신 생각 |3| 2007-11-22 정순택 3993
31888 역경의 축복을 믿자(음악가 헨델)메시아 차동엽 신부 |7| 2007-12-07 원근식 3995
32922 아름다운겨울 풍경*평온한 말 |6| 2008-01-15 임숙향 3997
33405 [사랑하고 싶을 때는] |11| 2008-02-03 김문환 3998
33449 한해를 보내면서 올리는 기도/이 해인 수녀 |8| 2008-02-05 원근식 3998
33869 약속을 지킨 가정부 |5| 2008-02-22 원근식 3996
34164 * 부부는 이렇다네요 * |2| 2008-02-29 노병규 3994
34630 아름다운 순간 / 이해인 |2| 2008-03-16 오주환 3994
34907 신영학 시집 <하늘꽃 당신이> 출간되었습니다 |9| 2008-03-26 한효정 3995
35169 절제된 언어속에 스며있는 사랑의 향기 |3| 2008-04-04 신영학 3992
35579 약점을 감싸 줄 수 있는 마음 |4| 2008-04-19 원근식 3996
35679 梨花에 月白하고.... |1| 2008-04-24 조용안 3992
35793 일등병 일기 |4| 2008-04-30 노병규 3995
36618 진정한 자기의 모습 2008-06-08 원근식 3994
36985 ♤-그 무엇에도 너 마음 설레지 마라-♤ 2008-06-26 조용안 3993
37133 나를 보지 않고도 믿는 사람은 참으로 행복하다 |3| 2008-07-03 조용안 3995
37726 마음으로 느낄 수 있는 친구가 있다면... 2008-07-29 마진수 3992
37846 ♣ 매미 / 모두가 천사라면 ♣ |6| 2008-08-04 김미자 3999
37964 ♣ 도보로 청계천에서 서울숲까지...♣ |9| 2008-08-10 김미자 3997
39681 기도 |4| 2008-10-31 이영형 3994
42821 나보다 나를 더 잘아시는 님이시어![감곡성당 김웅열 토마스 신부님] 2009-04-03 박명옥 3993
43626 뿌린대로 거두리라 ! ( 주말 농장에 다녀와서 ) |2| 2009-05-18 최찬근 3991
43953 ☆ 성령의 빛! 성령 강림 대축일[김웅열 토마스 아퀴나스 신부님] 2009-06-02 박명옥 3992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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