우리들의 묵상ㅣ체험 즐겨찾기 우리들의 묵상 ㅣ 신앙체험 ㅣ 묵주기도 통합게시판 입니다.

번호 제목 작성일 작성자 조회수추천수
151161 프란시스코 교황의 아름다운 메시지 2021-11-23 김중애 1,1723
151433 ◆요셉 신부님의 매일 복음 묵상 - 이웃은 나의 거울이다; 거울은 먼저 웃 ... |1| 2021-12-06 김 글로리아 1,1724
154005 26 사순 제3주간 토요일...독서,복음(주해) |1| 2022-03-25 김대군 1,1720
154117 ■ 5. 사회의 불의에 개입 / 느헤미야의 귀환[1] / 느헤미야기[5] |1| 2022-03-30 박윤식 1,1722
154254 † 하느님의 뜻에 대해 기록하는 것에 악마가 격분하는 까닭 - [하느님의 ... |1| 2022-04-06 장병찬 1,1720
154391 솔직히 유다보다 못한 우리다. 그러나.... (요한13,20-33.36- ... |1| 2022-04-12 김종업로마노 1,1721
176715 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(2024.10.12) 2024-10-12 김중애 1,1725
176766 [연중 제28주간 월요일] 오늘의 묵상 (안소근 실비아 수녀) 2024-10-14 김종업로마노 1,1723
176806 ■ 어쩜 우리도 또 다른 현대판 바리사이 / 연중 제28주간 수요일(루카 ... 2024-10-15 박윤식 1,1721
176822 † 009. 자비심에 대한 신뢰의 기회 [하느님 자비심, 파우스티나 성녀] |1| 2024-10-16 장병찬 1,1720
188093 김건태 신부님_조욱현 신부님_이병우 신부님_송영진 신부님_2월 20일 묵상 ... 2026-02-20 최원석 1,1721
8131 ▣ 야곱의 우물을 나르며 - 제 7부 - ▣ |8| 2004-10-07 조영숙 1,1718
10432 혜화동 신학교 산책길에 |1| 2005-04-14 김기숙 1,1712
10722 (48) 성모 마리아님! |10| 2005-05-02 유정자 1,1719
11076 나는 지금 어디에? |3| 2005-05-27 김창선 1,17111
11092 마지막 미사 |3| 2005-05-28 양승국 1,17112
13837 ♧ 격언, 명언과 함께하는 3분 묵상 |2| 2005-11-30 박종진 1,1714
14677 4일 야곱의 우물-달려가자/봉헌을 위한 33일(5일째) |5| 2006-01-04 조영숙 1,1718
14844 또 다시 익숙한 곳과 작별하며 |4| 2006-01-11 양승국 1,17118
15994 뭘 포기 했나? |2| 2006-02-28 노병규 1,1719
25192 [오늘 복음묵상] 자유로워지기 위하여 ㅣ 양승국 신부님 |7| 2007-02-07 노병규 1,17112
31056 ♡ 청 춘 ♡ |2| 2007-10-23 이부영 1,1712
34030 ◆ 그토록 사랑하시는 줄 몰랐습니다 .. .. [홍문택 신부님] |12| 2008-02-25 김혜경 1,17112
40758 ** 차동엽 신부님의 "매 일 복 음 묵 상"... ... 2008-11-08 이은숙 1,1718
42288 대림 4주 수요일-즈카르야의 구원체험 |1| 2008-12-24 한영희 1,1713
43505 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[Fr.조명연 마태오] |10| 2009-02-04 이미경 1,17116
49711 <아주 귀엽고 깜찍한 순교> - 김정식 |1| 2009-10-08 김수복 1,1712
51953 ◆ 요셉 신부님의 매일 복음 묵상 - 눈을 돌려 주님만을 바라봄 |7| 2010-01-03 김현아 1,17112
52657 음란의 영을 대적하십시오 / [복음과 묵상] |1| 2010-01-28 장병찬 1,1713
59405 ◆ 요셉 신부님의 매일 복음 묵상 - 흐르는 강물은 되돌아오지 않는다 |3| 2010-10-22 김현아 1,17120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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