우리들의 묵상ㅣ체험 즐겨찾기 우리들의 묵상 ㅣ 신앙체험 ㅣ 묵주기도 통합게시판 입니다.

번호 제목 작성일 작성자 조회수추천수
170187 라자로는 나쁜 것들을 받았다. |1| 2024-02-29 최원석 1625
170196 [사순 제2주간 목요일] |2| 2024-02-29 박영희 1505
170217 예수고난회 박태원 신부님의 [3월 1일] 살아있는 매일의 지혜(수난에 대해 ... |1| 2024-03-01 이기승 1695
170218 [사순 제2주간 금요일] |2| 2024-03-01 박영희 2045
170219 사순 제 2 주간 토요일 |5| 2024-03-01 조재형 4435
170228 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(2024.03.02) |1| 2024-03-02 김중애 3235
170230 말투는 내용을 담는 그릇이다. |1| 2024-03-02 김중애 2115
170244 [사순 제2주간 토요일] |2| 2024-03-02 박영희 1645
170267 “어떻게 참된 신자로 살 수 있을까요?”_이수철 프란치스코 신부님 |1| 2024-03-03 최원석 1935
170272 [사순 제3주일 나해] |1| 2024-03-03 박영희 1715
170288 너의 길을 만들어라. |1| 2024-03-04 김중애 2475
170323 “너 자신을 알라”_이수철 프란치스코 신부님 |1| 2024-03-05 최원석 2705
170353 십자가의 무게 |1| 2024-03-06 김중애 2485
170362 사순 제3주간 목요일 |3| 2024-03-06 조재형 4235
170366 [사순 제3주간 수요일] |1| 2024-03-06 박영희 1885
170416 회개의 여정_이수철 프란치스코 신부님 2024-03-08 최원석 2435
170418 하느님 사랑?? |2| 2024-03-08 최원석 1685
170492 “새 하늘과 새 땅”_이수철 프란치스코 신부님 |1| 2024-03-11 최원석 2915
170509 “생명수의 샘, 생명수의 강”이 되어 삽시다!_이수철 프란치스코 신부님 2024-03-12 최원석 2365
170514 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(2024.03.12) 2024-03-12 김중애 3345
170541 “하닮의 여정”_이수철 프란치스코 신부님 |2| 2024-03-13 최원석 2385
170547 사순 제 4 주간 목요일 |3| 2024-03-13 조재형 4305
170548 [사순 제4주간 수요일] |1| 2024-03-13 박영희 1965
170588 사순 제4주간 금요일 |4| 2024-03-14 조재형 4055
170616 [사순 제4주간 금요일] |1| 2024-03-15 박영희 2075
170650 [사순 제5주일] 오늘의 묵상 (김혜윤 베아트릭스 수녀) 2024-03-16 김종업로마노 1925
170664 그러나 저는 바로 이때를 위하여 온 것입니다. |2| 2024-03-17 최원석 1835
170698 [사순 제5주간 월요일] |1| 2024-03-18 박영희 2375
170707 성 요셉 대축일 |2| 2024-03-18 최원석 2035
170740 [사순 제5주간 수요일] 오늘의 묵상 (김혜윤 베아트릭스 수녀) 2024-03-20 김종업로마노 2005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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