우리들의 묵상ㅣ체험 즐겨찾기 우리들의 묵상 ㅣ 신앙체험 ㅣ 묵주기도 통합게시판 입니다.

번호 제목 작성일 작성자 조회수추천수
175854 이영근 신부님_“행복하여라, 가난한 사람들!”(루카 6,20) |1| 2024-09-11 최원석 3235
175861 연중 제23주간 목요일 |3| 2024-09-11 조재형 2685
175895 이수철 신부님_“사랑은 아무나 하나?” |2| 2024-09-12 최원석 1495
175902 [연중 제23주간 목요일] 2024-09-12 박영희 1385
175908 양승국 신부님_천상적 사랑, 참사랑을 요구하시는 주님! |1| 2024-09-12 최원석 1145
175915 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(2024.09.13) 2024-09-13 김중애 1985
175925 십자가 현양 축일 |3| 2024-09-13 조재형 2615
175935 이수철 신부님_주님의 성 십자가 |1| 2024-09-14 최원석 1675
175984 [연중 제24주일 나해] 2024-09-15 박영희 1055
176001 한가위 |4| 2024-09-16 조재형 3205
176046 연중 제24주간 목요일 |3| 2024-09-18 조재형 3015
176074 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(2024.09.19) 2024-09-19 김중애 2485
176078 양승국 신부님_이 깊은 상처가 때로 약이 될 수도 있습니다! |1| 2024-09-19 최원석 1935
176153 이수철 신부님_첫째의 삶 2024-09-22 최원석 1625
176181 양승국 신부님_ 기적이나 환시, 특별한 체험, 그거 결코 좋은 것이 아닙니 ... 2024-09-23 최원석 2305
176182 이영근 신부님_“아무도 등불을 켜서 ~ 침상 밑에 놓지 않는다.” 2024-09-23 최원석 2515
176254 [연중 제25주간 수요일] 2024-09-25 박영희 1545
176274 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(2024.09.26) 2024-09-26 김중애 3005
176401 ◆요셉 신부님의 매일 복음 묵상 - 말씀을 대하는 자세가 하늘 나라의 자 ... |1| 2024-09-29 김백봉7 1995
176471 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(2024.10.02) 2024-10-02 김중애 2775
176476 [10월2일 수요일 연중 제26주간 수호천사 기념일] 2024-10-02 박영희 1845
176489 이수철 신부님_하느님 나라의 전사 |2| 2024-10-03 최원석 2325
176504     Re:이수철 신부님_하느님 나라의 전사 2024-10-03 최원석 880
176493 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(2024.10.03) 2024-10-03 김중애 2265
176528 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(2024.10.04) 2024-10-04 김중애 3255
176538 [연중 제26주간 금요일, 아시시의 성 프란치스코 기념] 2024-10-04 박영희 2815
176542 연중 제26주간 토요일 |3| 2024-10-04 조재형 3775
176546 양승국 신부님_ 자만, 오만의 끝은 허무입니다! 2024-10-05 최원석 2185
176552 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(2024.10.05) 2024-10-05 김중애 2635
176566 이수철 신부님_더불어 일치의 여정 2024-10-06 최원석 1645
176571 묵주기도의 복되신 동정 마리아 기념일 |4| 2024-10-06 조재형 3795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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