우리들의 묵상ㅣ체험 즐겨찾기 우리들의 묵상 ㅣ 신앙체험 ㅣ 묵주기도 통합게시판 입니다.

번호 제목 작성일 작성자 조회수추천수
135955 ★★ [무서운 결과를 가져오는 음란함의 죄](2) |1| 2020-02-10 장병찬 1,1351
135994 너희는 하느님의 계명을 버리고 사람의 전통을 지킨다. 2020-02-11 주병순 1,1350
136607 사랑의 표지 2020-03-08 김중애 1,1350
142488 대림시기: 제1,2독서와 복음 모두 주님을 기다린다. 깨어 있어라... ... |1| 2020-11-28 김대군 1,1350
143291 분 심 2020-12-31 김중애 1,1353
143576 죄 중에는 죽을죄가 아닌것도 있다? (1요한5,14-21) 2021-01-10 김종업 1,1350
144637 2021년 2월 18일[(자) 재의 예식 다음 목요일] 2021-02-18 김중애 1,1350
144644 하느님 말씀의 허와 실 / 평화방송 사이클 제5회 |1| 2021-02-18 이정임 1,1353
144719 |1| 2021-02-21 최원석 1,1352
145072 십자가의 길 기도 3 2021-03-06 박미라 1,1351
146215 [부활 제3주간 화요일] 하느님의 빵 (요한6,30-35) |1| 2021-04-20 김종업 1,1350
146421 걸림돌과 디딤돌 2021-04-28 김중애 1,1350
150587 겨자씨는 자라서 나무가 되었다. 2021-10-26 주병순 1,1350
151193 ◆요셉 신부님의 매일 복음 묵상 - 희망 없는 사면초가 상황에서 영웅이 되 ... 2021-11-24 김백봉 1,1354
151863 12.28.죄 없는 아기 순교자들 축일 - 양주 올리베따노 이영근 신부. |4| 2021-12-27 송문숙 1,1355
152061 ◆요셉 신부님의 매일 복음 묵상 - 말씀을 받아들일 귀를 뚫는다는 의미는? |3| 2022-01-05 김 글로리아 1,13510
153332 ■ 16. 우찌야의 유다 통치 / 분열과 유배[2] / 2역대기[26] |1| 2022-02-22 박윤식 1,1351
153892 장터 속의 고요한 자리> |1| 2022-03-20 방진선 1,1352
154287 예수는 왜 죽으실 수밖에 없었는가? (요한10,22~42) |3| 2022-04-08 김종업로마노 1,1351
154875 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(2022.05.05) |1| 2022-05-05 김중애 1,1358
155664 악인에게 맞서지 마라. |2| 2022-06-13 최원석 1,1354
157108 아버지의 나라가 오소서! |1| 2022-08-22 김명준 1,1351
7273 여러분들의 기도 |1| 2004-06-17 문종운 1,1344
8135 성령이 주시는 지혜로운 리더쉽! |3| 2004-10-07 임성호 1,1345
8499 인생의 비밀이 담긴 두루마리 |3| 2004-11-18 이인옥 1,1346
8733 인도 콜카타 사랑의 선교회 사진영상 2004-12-17 김경상 1,1340
9066 치유와 기적의 식탁 |3| 2005-01-15 장병찬 1,1347
10418 (314) 도로가 나에게 달려들어서 |35| 2005-04-13 이순의 1,1347
10864 새벽을 열며 / 빠다킹신부님의 묵상글 2005-05-13 노병규 1,1345
10865     새벽을 열며의 빠다킹신부님은 ? |1| 2005-05-13 노병규 8822
11379 새벽을 열며 / 빠다킹신부님의 묵상글 2005-06-23 노병규 1,1344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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