우리들의 묵상ㅣ체험 즐겨찾기 우리들의 묵상 ㅣ 신앙체험 ㅣ 묵주기도 통합게시판 입니다.

번호 제목 작성일 작성자 조회수추천수
156173 義는 찾는 것이지 되어지는 것이 아니다. (마태10,1-7) 2022-07-08 김종업로마노 1,1331
157608 가족보다 소중한 것은 없습니다 |2| 2022-09-17 김중애 1,1333
1088 어머니 뱃 속에서만은 2008-08-06 김근식 1,1330
2226 대자와 아들 2021-01-11 하경호 1,1330
8484 준주성범 제25장 우리의 온 생활을 열심히 개선할 것[6] 2004-11-16 원근식 1,1321
8946 해일과 같이 근간이 흔들리는 것 |14| 2005-01-06 박영희 1,1323
9188 맘과 행동이 다른 나 |7| 2005-01-25 김기숙 1,1329
10526 속수무책인 양들<2> |7| 2005-04-19 박영희 1,1324
11297 추수 2005-06-16 이재복 1,1321
11781 수난에 대한 두 번째 예고 |1| 2005-07-28 박용귀 1,1329
12128 새벽을 열며 / 빠다킹신부님의 묵상글 |1| 2005-08-30 노병규 1,1324
13706 알곡과 쭉정이 2005-11-23 장병찬 1,1324
21628 신자가정에 비치해야 할 성물 2006-10-20 장병찬 1,1323
22579 ◆ 사람 만나기가 두렵다 . . . . . . [이수일 신부님] |11| 2006-11-20 김혜경 1,13213
30051 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[Fr.조명연 마태오] |22| 2007-09-11 이미경 1,13216
39782 ** 차동엽 신부님의 "매 일 복 음 묵 상". ... 2008-10-09 이은숙 1,1323
40202 ◆ 전 요셉 신부님의 복음묵상 맛들이기 - 연중 제 29 주간 목요일 |7| 2008-10-23 김현아 1,13213
44373 사순절 기도시 - 이해인 |2| 2009-03-05 노병규 1,1328
50699 그 때는 아무도 모른다 2009-11-15 김용대 1,1322
53210 2월 17일 재의 수요일 (금육과 금식) - 양승국 스테파노 신부님 |4| 2010-02-17 노병규 1,13219
62514 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[Fr.조명연 마태오] |2| 2011-03-03 이미경 1,13220
93149 ★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[Fr.조명연 마태오] |5| 2014-12-10 이미경 1,13217
94711 2015년 2월 20일 재의 수요일 후 금요일 영적독서 2015-02-19 신승현 1,1321
94712 ♣ 2.20 금/ 기 프란치스코 신부님 - 빛이 새벽처럼 터져 나오는 단식 2015-02-19 이영숙 1,1326
99057 ◆ 요셉 신부님의 매일 복음 묵상 - 생명의 말씀을 모시는 이유 |1| 2015-09-05 김혜진 1,13213
101650 ◆ 요셉 신부님의 매일 복음 묵상 - 얼마만큼 만나보셨습니까? |2| 2016-01-10 김혜진 1,1327
102395 ♣ 2.11 목/ 그리스도인의 삶의 목표와 방식 - 기 프란치스코 신부 |2| 2016-02-10 이영숙 1,1326
103079 ★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[Fr.조명연 마태오] 2016-03-11 이미경 1,1325
107903 성스러운 예언 2016-11-05 임종옥 1,1320
108457 12.3.수도자는 '살아 있는 복음이다' - 파주올리베따노 이영근신부. |1| 2016-12-03 송문숙 1,1320
166,768건 (1,751/5,559)