우리들의 묵상ㅣ체험 즐겨찾기 우리들의 묵상 ㅣ 신앙체험 ㅣ 묵주기도 통합게시판 입니다.

번호 제목 작성일 작성자 조회수추천수
177003 [연중 제29주간 목요일] 오늘의 묵상 (안소근 실비아 수녀) 2024-10-23 김종업로마노 8425
177011 반영억 신부님_그리스도 우리의 평화 |1| 2024-10-24 최원석 8085
177035 양승국 신부님_내게 찾아온 은총의 병고, 은총의 실패, 은총의 노년기! |1| 2024-10-25 최원석 7565
177044 [연중 제29주간 금요일] 오늘의 묵상 (안소근 실비아 수녀) 2024-10-25 김종업로마노 7515
177063 양승국 신부님_강력한 경고성 발언은 우리를 향한 강력한 구원 의지의 표현입 ... |1| 2024-10-26 최원석 6105
177066 연중 제30 주일 |3| 2024-10-26 조재형 8705
177070 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(2024.10.26) |1| 2024-10-26 김중애 8595
177072 겸손은 보배요 무언(無言)은 평화다. 2024-10-26 김중애 7125
177088 양승국 신부님_새 삶을 향한 눈먼 이의 열정, 적극성, 간절함은 하늘까지 ... |2| 2024-10-27 최원석 5305
177089 이영근 신부님_“내가 너에게 무엇을 해 주기를 바라느냐?”(마르 10,51 ... 2024-10-27 최원석 6015
177125 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(2024.10.28) 2024-10-28 김중애 6325
177138 연중 제30주간 화요일 |3| 2024-10-28 조재형 7885
177163 [연중 제30주간 화요일] 2024-10-29 박영희 4095
177197 오늘의 묵상 [10.30.수] 한상우 신부님 2024-10-30 강칠등 3455
177205 이영근 신부님_“오늘도 내일도 그 다음날도 내 길을 계속 가야 한다.”(루 ... 2024-10-31 최원석 4815
177209 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(2024.10.31) 2024-10-31 김중애 5315
177219 ◆요셉 신부님의 매일 복음 묵상 - 그리스도인에게 막연한 불안이 없는 이유 2024-10-31 김백봉7 4715
177226 이수철 신부님_모든 성인들(All Saints)은 우리의 희망입니다 |2| 2024-11-01 최원석 5455
177232 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(2024.11.01) 2024-11-01 김중애 5315
177256 반영억 신부님_죽음을 두려워 마십시오. |1| 2024-11-02 최원석 3605
177275 반영억 신부님_사랑이 살아있는 곳이 천국입니다 2024-11-02 최원석 3225
177287 11월 3일 / 카톡 신부 2024-11-03 강칠등 2285
177312 11월 4일 / 카톡 신부 2024-11-04 강칠등 1965
177325 예수고난회 김준수 신부님 연중 제31주간 화요일: 루카 14, 15 - 2 ... 2024-11-04 이기승 2735
177331 양승국 신부님_은혜로운 초대에 기쁘게 응답합시다! 2024-11-05 최원석 3025
177333 반영억 신부님_이리로 데려오너라 2024-11-05 최원석 3275
177334 연중 제31 주간 수요일 |3| 2024-11-05 조재형 4505
177345 [연중 제31주간 화요일] 2024-11-05 박영희 3455
177392 이영근 신부님_“나와 함께 기뻐해 주십시오.”(루카 15,6) 2024-11-07 최원석 3665
177410 양승국 신부님_우리에게 맡겨진 양들을 어떤 시선으로 바라보고 있습니까? |1| 2024-11-07 최원석 3435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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