우리들의 묵상ㅣ체험 즐겨찾기 우리들의 묵상 ㅣ 신앙체험 ㅣ 묵주기도 통합게시판 입니다.

번호 제목 작성일 작성자 조회수추천수
117914 이기정사도요한신부(등잔 밑 어둡듯 예수님 사랑 너무 받아) 2018-01-30 김중애 1,1941
1672 눈물의 의미 |3| 2013-07-07 강헌모 1,1941
88613 [양치기신부님의 말씀산책] 슬픈 부활절에... 2014-04-19 노병규 1,19416
1507 어느 전도사가 전하는 소중한 정보 2012-03-20 양말련 1,1940
117675 ★이해욱 신부의 {거룩한 내맡김의 영성} [斷想]5. 최후의 방법? |3| 2018-01-19 김리다 1,1942
141637 2020년 10월 24일[(녹) 연중 제29주간 토요일] 2020-10-24 김중애 1,1940
88466 ▒ - 배티 성지 김웅열 토마스 아퀴나스 신부님, 사순 제5주간 - 그리스 ... |2| 2014-04-11 박명옥 1,1944
141750 오늘도 내일도 그다음 날도 내 길을 계속 가야 한다. |1| 2020-10-29 최원석 1,1942
117270 2018년 1월 2일(그리스도는 내 뒤에 오시는 분이시다) 2018-01-02 김중애 1,1940
142051 [연중 제32주간 수요일]열사람의 나병치유 (루카17,11-19) 2020-11-11 김종업 1,1940
157519 하느님의 말씀을 쓰는 두 단어는 ‘로고스’와 ‘레마’다. (루카7,1-10 ... |1| 2022-09-12 김종업로마노 1,1941
142322 2020년 11월 21일 토요일 [(백) 복되신 동정 마리아의 자헌 기념일 ... 2020-11-21 김중애 1,1940
115179 살레시오회 양승국 스테파노 신부의 희망 한 스푼(나는 결코 도둑이 되고 싶 ... |1| 2017-10-04 김중애 1,1942
142678 ■ 천벌 받은 백성[14] / 시나이에서 모압으로[2] / 민수기[29] |1| 2020-12-06 박윤식 1,1942
115317 171010 - 연중 제27주간 화요일 복음 묵상 - 매일미사 2017-10-10 김진현 1,1940
142775 빈첸시오 신부의 여행묵상 41 - 또 다른 기억의 바르셀로나 下 (바르셀로 ... |1| 2020-12-10 양상윤 1,1940
115853 그들은 말할 줄 모르지만 그리스도를 고백합니다 2017-10-31 김철빈 1,1940
142852 2020년 12월 13일 [(자) 대림 제3주일 (자선 주일)] 2020-12-13 김중애 1,1940
115908 ★이해욱 신부의 {거룩한 내맡김의 영성} 18,내맡겨 드리려면(2) |2| 2017-11-03 김리다 1,1941
142874 '무슨 권한으로 하느님의 나라를 선포하셨는지..." 2020-12-14 이부영 1,1940
116063 교회 안에 살아 계시는 그리스도 2017-11-10 김철빈 1,1940
142911 ★연옥영혼이 사제에게 - 성인들의 통공에 관한 교리는 아는 것만으로 넉넉하 ... |1| 2020-12-15 장병찬 1,1941
122626 아버지의 나라가 오소서 - 오늘의 기도 (1676) ‘18.8.14.화. 2018-08-14 김명준 1,1942
142603 '언어는 하느님을 찬미하는 신앙' 2020-12-03 이부영 1,1940
142442 예루살렘은 다른 민족들의 시대가 다 찰 때까지 그들에게 짓밟힐 것이다. 2020-11-26 주병순 1,1940
142437 ★이해욱 신부의 {거룩한 내맡김의 영성} [斷想] 15. 바빠야 산다? |2| 2020-11-26 김은경 1,1942
142523 엘리사의 매일말씀여행(마태오 4,18-22/2020.11.30/성 안드레아 ... 2020-11-30 한택규 1,1940
143125 우리 하느님의 크신 자비로 높은 곳에서 별이 우리를 찾아오시어 |1| 2020-12-24 최원석 1,1941
86588 **주님은 명의시다** 반신부의 복음묵상 |3| 2014-01-16 반영억 1,19314
126987 이기정사도요한신부(예수님이라는 인생언어를 보내신 하느님) 2019-01-22 김중애 1,1931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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