우리들의 묵상ㅣ체험 즐겨찾기 우리들의 묵상 ㅣ 신앙체험 ㅣ 묵주기도 통합게시판 입니다.

번호 제목 작성일 작성자 조회수추천수
181479 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(2025.04.14) 2025-04-14 김중애 1155
181483 이수철 프란치스코신부님 -사랑의 관상, 사랑의 환대 “마리아처럼 삽시다 |2| 2025-04-14 선우경 1595
181502 [슬로우 묵상] 빵을 적시는 손 |2| 2025-04-14 서하 1185
181505 성주간 수요일 |4| 2025-04-15 조재형 1955
181548 [슬로우 묵상] 씻어 주고 싶은 발 - 주님 만찬 성목요일 |4| 2025-04-17 서하 1095
181573 [슬로우 묵상] 다 이루었다. - 주님 수난 성금요일 |3| 2025-04-18 서하 1115
181579 이영근 신부님_“아버지께서 나에게 주신 이 잔을 내가 마셔야 하지 않겠느냐 ... |1| 2025-04-18 최원석 1295
181583 이수철 프란치스코신부님 -“수난중 주님께서 우리에게 남겨주신 영원한 과제 |2| 2025-04-18 선우경 1305
181591 성 토요일 |3| 2025-04-18 조재형 2365
181597 주님 부활 대축일 파스카 성야 |2| 2025-04-19 조재형 2675
181619 부활 팔일 축제 월요일 |3| 2025-04-20 조재형 1855
181622 양승국 신부님_저는 한때 제가 이미 죽었다고 생각했습니다! 2025-04-20 최원석 1175
181636 [슬로우 묵상] 길 위에 서 있는 아침 - 부활 팔일 축제 월요일 |2| 2025-04-21 서하 1115
181647 이수철 프란치스코신부님 - 참되고 바른 진짜 삶을 삽시다 “부활하신 주 |1| 2025-04-21 선우경 1325
181648 오늘의 묵상 (04.21.부활 팔일 축제 월요일) 한상우 신부님 2025-04-21 강칠등 1045
181652 이영근 신부님_“그들은 거기에서 나를 보게 될 것이다.”(마태 28,10) 2025-04-21 최원석 1785
181653 반영억 신부님을 위해 기도합니다 2025-04-21 최원석 1815
181661 이영근 신부님_ “나를 더 이상 붙들지 마라.”(요한 20,17) 2025-04-22 최원석 1095
181666 이수철 프란치스코신부님 -부활하신 예수님 “만남의 기쁨, 신록의 기쁨” |2| 2025-04-22 선우경 1355
181678 산타 마리아 마조레 대성당에 묻어달라 2025-04-22 강만연 2335
181691 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(2025.04.23) 2025-04-23 김중애 1405
181696 [부활 팔일 축제 수요일] 2025-04-23 박영희 1085
181708 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(2025.04.24) 2025-04-24 김중애 1405
181739 오늘의 묵상 (04.25.부활 팔일 축제 금요일) 한상우 신부님 2025-04-25 강칠등 1225
181787 [슬로우 묵상] 문을열며 - 부활 제2주일 하느님 자비주일 |2| 2025-04-27 서하 675
181827 [슬로우 묵상] 바람은 불고 싶은 데로 분다 - 부활 제2주간 월요일 |2| 2025-04-28 서하 1655
181828 이영근 신부님_“영에서 태어난 이”(요한 3,8) 2025-04-28 최원석 1325
181859 부활 제2주간 목요일 |5| 2025-04-30 조재형 1975
181885 이수철 프란치스코신부님 -하늘에서 오시는 예수님 “존엄한 품위, 부활의 |1| 2025-05-01 선우경 1355
181914 이수철 프란치스코신부님 -모든 덕의 어머니 “분별력의 지혜” |1| 2025-05-02 선우경 1545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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