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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(2025.04.14)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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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25-04-14 |
김중애 |
115 | 5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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이수철 프란치스코신부님 -사랑의 관상, 사랑의 환대 “마리아처럼 삽시다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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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25-04-14 |
선우경 |
159 | 5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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[슬로우 묵상] 빵을 적시는 손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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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25-04-14 |
서하 |
118 | 5 |
| 181505 |
성주간 수요일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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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25-04-15 |
조재형 |
195 | 5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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[슬로우 묵상] 씻어 주고 싶은 발 - 주님 만찬 성목요일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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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25-04-17 |
서하 |
109 | 5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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[슬로우 묵상] 다 이루었다. - 주님 수난 성금요일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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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25-04-18 |
서하 |
111 | 5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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이영근 신부님_“아버지께서 나에게 주신 이 잔을 내가 마셔야 하지 않겠느냐 ..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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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25-04-18 |
최원석 |
129 | 5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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이수철 프란치스코신부님 -“수난중 주님께서 우리에게 남겨주신 영원한 과제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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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25-04-18 |
선우경 |
130 | 5 |
| 181591 |
성 토요일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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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25-04-18 |
조재형 |
236 | 5 |
| 181597 |
주님 부활 대축일 파스카 성야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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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25-04-19 |
조재형 |
267 | 5 |
| 181619 |
부활 팔일 축제 월요일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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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25-04-20 |
조재형 |
185 | 5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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양승국 신부님_저는 한때 제가 이미 죽었다고 생각했습니다!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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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25-04-20 |
최원석 |
117 | 5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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[슬로우 묵상] 길 위에 서 있는 아침 - 부활 팔일 축제 월요일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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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25-04-21 |
서하 |
111 | 5 |
| 181647 |
이수철 프란치스코신부님 - 참되고 바른 진짜 삶을 삽시다 “부활하신 주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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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25-04-21 |
선우경 |
132 | 5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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오늘의 묵상 (04.21.부활 팔일 축제 월요일) 한상우 신부님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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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25-04-21 |
강칠등 |
104 | 5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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이영근 신부님_“그들은 거기에서 나를 보게 될 것이다.”(마태 28,10)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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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25-04-21 |
최원석 |
178 | 5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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반영억 신부님을 위해 기도합니다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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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25-04-21 |
최원석 |
181 | 5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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이영근 신부님_ “나를 더 이상 붙들지 마라.”(요한 20,17)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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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25-04-22 |
최원석 |
109 | 5 |
| 181666 |
이수철 프란치스코신부님 -부활하신 예수님 “만남의 기쁨, 신록의 기쁨”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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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25-04-22 |
선우경 |
135 | 5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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산타 마리아 마조레 대성당에 묻어달라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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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25-04-22 |
강만연 |
233 | 5 |
| 181691 |
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(2025.04.23)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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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25-04-23 |
김중애 |
140 | 5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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[부활 팔일 축제 수요일]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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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25-04-23 |
박영희 |
108 | 5 |
| 181708 |
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(2025.04.24)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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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25-04-24 |
김중애 |
140 | 5 |
| 181739 |
오늘의 묵상 (04.25.부활 팔일 축제 금요일) 한상우 신부님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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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25-04-25 |
강칠등 |
122 | 5 |
| 181787 |
[슬로우 묵상] 문을열며 - 부활 제2주일 하느님 자비주일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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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25-04-27 |
서하 |
67 | 5 |
| 181827 |
[슬로우 묵상] 바람은 불고 싶은 데로 분다 - 부활 제2주간 월요일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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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25-04-28 |
서하 |
165 | 5 |
| 181828 |
이영근 신부님_“영에서 태어난 이”(요한 3,8)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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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25-04-28 |
최원석 |
132 | 5 |
| 181859 |
부활 제2주간 목요일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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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25-04-30 |
조재형 |
197 | 5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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이수철 프란치스코신부님 -하늘에서 오시는 예수님 “존엄한 품위, 부활의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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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25-05-01 |
선우경 |
135 | 5 |
| 181914 |
이수철 프란치스코신부님 -모든 덕의 어머니 “분별력의 지혜”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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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25-05-02 |
선우경 |
154 | 5 |