우리들의 묵상ㅣ체험 즐겨찾기 우리들의 묵상 ㅣ 신앙체험 ㅣ 묵주기도 통합게시판 입니다.

번호 제목 작성일 작성자 조회수추천수
178129 양승국 신부님_주님, 당신께서 원하시는 곳이면 어디에나 저를 보내 주십시오 ... |1| 2024-12-03 최원석 3995
178225 성 암부로시오 주교학자 기념일 |4| 2024-12-06 조재형 3545
178234 이수철 프란치스코신부님 -개안의 여정 “눈먼 무지의 병에 대한 근원적 - |2| 2024-12-06 선우경 3475
178263 이수철 프란치스코신부님 -“거져 받았으니 거져 주어라” <위로자이며 스 |3| 2024-12-07 선우경 3295
178267 오늘의 묵상 [12.07.토] 한상우 신부님 |1| 2024-12-07 강칠등 2395
178296 [대림 제2주일 나해, 인권주일] 2024-12-08 박영희 2565
178373 대림 제2주간 목요일 |3| 2024-12-11 조재형 2915
178378 송영진 신부님_<예수님은 진통제가 아니라 치료제를 주시는 분입니다.> 2024-12-11 최원석 2605
178400 이수철 프란치스코신부님 -두려워하지 마라 <귀 있는 사람은 들어라> |2| 2024-12-12 선우경 3655
178470 대림 제3주일(자선주일) |3| 2024-12-14 조재형 4195
178497 대림 제3주간 월요일 |3| 2024-12-15 조재형 3625
178512 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(2024.12.16) 2024-12-16 김중애 2915
178545 양승국 신부님_구차한 우리 인간의 일상사 안에 살아계시며 현존하시는 하느님 ... |1| 2024-12-17 최원석 2955
178553 [12월 17일] 2024-12-17 박영희 3795
178564 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(2024.12.18) 2024-12-18 김중애 3525
178571 양승국 신부님_누군가를 깊이 사랑하면 가까이 다가가고 싶습니다! |1| 2024-12-18 최원석 2715
178576 12월 19일 |4| 2024-12-18 조재형 4435
178617 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(2024.12.20) 2024-12-20 김중애 3915
178622 [12월 20일] 2024-12-20 박영희 2685
178695 이수철 프란치스코신부님 -세례자 요한의 탄생 <하느님의 참 좋은 선물인 |2| 2024-12-23 선우경 3175
178736 [12월 24일] 2024-12-24 박영희 2785
178765 [주님 성탄 대축일 다해] 2024-12-25 박영희 2735
178789 이수철 프란치스코신부님 -주님의 전사 “영적승리의 삶과 죽음(순교)” |1| 2024-12-26 선우경 3595
178818 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(2024.12.27) 2024-12-27 김중애 3255
178844 이수철 프란치스코신부님 -역사는 반복한다 “죄없는 아기 순교자들” |2| 2024-12-28 선우경 3015
178846 [죄 없는 아기 순교자들 축일] 2024-12-28 박영희 3335
178851 이영근 신부님_“울음소리와 애끊는 통곡소리. ~자식들이 없으니 위로도 마다 ... 2024-12-28 최원석 3485
178853 송영진 신부님_<지금도 이 세상에는 베들레헴의 아기들이 많이 있습니다.> 2024-12-28 최원석 2615
178869 양승국 신부님_기쁨에 찬 자발적 순명! |1| 2024-12-29 최원석 2515
178876 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(2024.12.29) 2024-12-29 김중애 2565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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