|
| 178904 |
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(2024.12.30)
|
2024-12-30 |
김중애 |
250 | 5 |
| 178909 |
이수철 프란치스코신부님 -마음의 창, 영혼의 창 “하느님 중심의 내적자
|3|
|
2024-12-30 |
선우경 |
218 | 5 |
| 178916 |
오늘의 묵상 [12.30.월] 한상우 신부님
|
2024-12-30 |
강칠등 |
205 | 5 |
| 178938 |
이수철 프란치스코신부님 -“참사람되기”의 평생과제 <성화의 여정>
|2|
|
2024-12-31 |
선우경 |
213 | 5 |
| 178943 |
양승국 신부님_충만하신 하느님 앞에 우리는 얼마나 옹색한 존재인지요?
|1|
|
2024-12-31 |
최원석 |
216 | 5 |
| 178951 |
예수고난회 김준수 신부님의 천주의 성모 마리아 대축일: 루카 2, 16 - ...
|
2024-12-31 |
이기승 |
265 | 5 |
| 178963 |
이수철 프란치스코신부님 -만복의 근원이신 하느님 <축복받은 우리들>
|1|
|
2025-01-01 |
선우경 |
353 | 5 |
| 178984 |
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(2025.01.02)
|
2025-01-02 |
김중애 |
314 | 5 |
| 178989 |
이수철 프란치스코신부님 -참 사람, 참된 우정 <진리이자 빛이신 그리스
|2|
|
2025-01-02 |
선우경 |
257 | 5 |
| 178993 |
오늘의 묵상 (01.02.목) 한상우 신부님
|
2025-01-02 |
강칠등 |
247 | 5 |
| 178994 |
양승국 신부님_참 주인공이신 예수님을 위해 연기처럼 사라지는 세례자 요한의 ...
|1|
|
2025-01-02 |
최원석 |
276 | 5 |
| 178996 |
이영근 신부님_“광야에서 외치는 이의 소리”(요한 1,23)
|
2025-01-02 |
최원석 |
270 | 5 |
| 178997 |
반영억 신부님_예수님을 전하는 이의 태도
|
2025-01-02 |
최원석 |
292 | 5 |
| 179011 |
삶이 가장 소중한 때
|1|
|
2025-01-03 |
김중애 |
371 | 5 |
| 179049 |
이영근 신부님_“예수님께서 묵으시는 것을 보고 그분과 함께 묵었다.”(요한 ...
|
2025-01-04 |
최원석 |
238 | 5 |
| 179051 |
송영진 신부님_<믿음과 삶은 하나이고, 믿음과 증언도 하나입니다.>
|
2025-01-04 |
최원석 |
252 | 5 |
| 179055 |
예수고난회 김준수 신부님의 주님공현대축일 마태오 2, 1 ? 12
|
2025-01-04 |
이기승 |
257 | 5 |
| 179087 |
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(2025.01.06)
|
2025-01-06 |
김중애 |
244 | 5 |
| 179096 |
양승국 신부님_회개할 때 얻게 되는 수많은 은총!
|1|
|
2025-01-06 |
최원석 |
242 | 5 |
| 179101 |
1월 6일 / 카톡 신부
|
2025-01-06 |
강칠등 |
269 | 5 |
| 179113 |
주님 공현 대축일 후 수요일
|3|
|
2025-01-07 |
조재형 |
382 | 5 |
| 179139 |
주님 공현 대축일 후 목요일
|3|
|
2025-01-08 |
조재형 |
387 | 5 |
| 179147 |
이영근 신부님_“나다. 두려워하지 마라.”(마르 6,50)
|
2025-01-08 |
최원석 |
296 | 5 |
| 179166 |
이영근 신부님_ “오늘 이 성경 말씀이 너희가 듣는 가운데서 이루어졌다.” ...
|
2025-01-09 |
최원석 |
389 | 5 |
| 179168 |
반영억 신부님_듣는 가운데에서 이루어집니다
|
2025-01-09 |
최원석 |
242 | 5 |
| 179196 |
주님 공현 대축일 후 토요일
|3|
|
2025-01-10 |
조재형 |
379 | 5 |
| 179202 |
송영진 신부님_<예수님은 나보다 더 나를 사랑하시는 분입니다.>
|
2025-01-10 |
최원석 |
252 | 5 |
| 179222 |
송영진 신부님_<우리는 요한이 아니라 예수님을 바라보아야 합니다.>
|
2025-01-11 |
최원석 |
304 | 5 |
| 179262 |
이수철 프란치스코신부님 -회개와 추종의 여정 “제자의 길”
|1|
|
2025-01-13 |
선우경 |
245 | 5 |
| 179268 |
이영근 신부님_“때가 차서 하느님의 나라가 가까이 왔다.”(마르 1,15)
|
2025-01-13 |
최원석 |
443 | 5 |