|
| 179087 |
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(2025.01.06)
|
2025-01-06 |
김중애 |
220 | 5 |
| 179096 |
양승국 신부님_회개할 때 얻게 되는 수많은 은총!
|1|
|
2025-01-06 |
최원석 |
217 | 5 |
| 179101 |
1월 6일 / 카톡 신부
|
2025-01-06 |
강칠등 |
245 | 5 |
| 179113 |
주님 공현 대축일 후 수요일
|3|
|
2025-01-07 |
조재형 |
358 | 5 |
| 179139 |
주님 공현 대축일 후 목요일
|3|
|
2025-01-08 |
조재형 |
366 | 5 |
| 179147 |
이영근 신부님_“나다. 두려워하지 마라.”(마르 6,50)
|
2025-01-08 |
최원석 |
254 | 5 |
| 179166 |
이영근 신부님_ “오늘 이 성경 말씀이 너희가 듣는 가운데서 이루어졌다.” ...
|
2025-01-09 |
최원석 |
361 | 5 |
| 179168 |
반영억 신부님_듣는 가운데에서 이루어집니다
|
2025-01-09 |
최원석 |
186 | 5 |
| 179196 |
주님 공현 대축일 후 토요일
|3|
|
2025-01-10 |
조재형 |
356 | 5 |
| 179202 |
송영진 신부님_<예수님은 나보다 더 나를 사랑하시는 분입니다.>
|
2025-01-10 |
최원석 |
195 | 5 |
| 179222 |
송영진 신부님_<우리는 요한이 아니라 예수님을 바라보아야 합니다.>
|
2025-01-11 |
최원석 |
260 | 5 |
| 179262 |
이수철 프란치스코신부님 -회개와 추종의 여정 “제자의 길”
|1|
|
2025-01-13 |
선우경 |
212 | 5 |
| 179268 |
이영근 신부님_“때가 차서 하느님의 나라가 가까이 왔다.”(마르 1,15)
|
2025-01-13 |
최원석 |
402 | 5 |
| 179270 |
송영진 신부님_<신앙인은 예수님의 부르심에 날마다 응답하는 사람입니다.>
|1|
|
2025-01-13 |
최원석 |
234 | 5 |
| 179287 |
이영근 신부님_“당신께서 저희와 무슨 상관이 있습니까?”(마르 1,24)
|
2025-01-14 |
최원석 |
212 | 5 |
| 179294 |
[연중 제1주간 화요일]
|1|
|
2025-01-14 |
박영희 |
268 | 5 |
| 179305 |
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(2025.01.15)
|
2025-01-15 |
김중애 |
322 | 5 |
| 179306 |
이수철 프란치스코신부님 -하루하루 삶의 여정 “늘 새로운 시작”
|1|
|
2025-01-15 |
선우경 |
339 | 5 |
| 179307 |
[연중 제1주간 수요일]
|
2025-01-15 |
박영희 |
227 | 5 |
| 179315 |
반영억 신부님_신앙은 찾아가는 것이다
|
2025-01-15 |
최원석 |
206 | 5 |
| 179328 |
송영진 신부님_<예수님을 믿는다면 예수님의 명령에 순종해야 합니다.>
|
2025-01-16 |
최원석 |
205 | 5 |
| 179358 |
연중 제1주간 토요일
|3|
|
2025-01-17 |
조재형 |
315 | 5 |
| 179404 |
연중 제2주간 월요일
|2|
|
2025-01-19 |
조재형 |
259 | 5 |
| 179429 |
성녀 아녜스 동정 순교자 기념일
|3|
|
2025-01-20 |
조재형 |
268 | 5 |
| 179434 |
이수철 프란치스코신부님 -분별의 잣대 “사랑 또는 예수님”
|1|
|
2025-01-20 |
선우경 |
179 | 5 |
| 179445 |
송영진 신부님_<예수님의 가르침은, 예수님의 방식으로 실천해야 합니다.>
|
2025-01-20 |
최원석 |
253 | 5 |
| 179460 |
반영억 신부님_영적인 양식을 취하고 사랑을 실천하는 날
|1|
|
2025-01-21 |
최원석 |
289 | 5 |
| 179468 |
이수철 프란치스코신부님 -분별의 잣대는 사랑 “사랑과 자유”
|2|
|
2025-01-21 |
선우경 |
316 | 5 |
| 179486 |
이수철 프란치스코신부님 -사랑의 법 “예수님은 분별의 잣대”
|2|
|
2025-01-22 |
선우경 |
217 | 5 |
| 179487 |
양승국 신부님_세계는 왜 이토록 폭력적이고 고통스러운가? 동시에 세계는 어 ...
|1|
|
2025-01-22 |
최원석 |
242 | 5 |