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번호 제목 작성일 작성자 조회수추천수
102781 사순 제3주일/땅만 버릴 이유가 없지 않은가. /신대원 신부 2016-02-27 원근식 1,1616
103097 ♣ 3.12 토/ 힘이 아닌 연약함으로 주님을 따름 - 기 프란치스코 신부 |1| 2016-03-11 이영숙 1,1618
106544 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(2016.09.07) 2016-09-07 김중애 1,1617
106679 서 공석 신부님의 강론(연중 제25주일 2016년 9월 18일). 2016-09-14 강점수 1,1613
107563 2016년 10월 19일(많이 주신 사람에게는 많이 요구하신다) 2016-10-19 김중애 1,1610
107689 아버지의 나라가 오소서! - 오늘의 기도 (1019) '16.10.26.수 ... |1| 2016-10-26 김명준 1,1612
108388 ■ 부르심을 받아 그분을 따라나선 우리는 / 성 안드레아 사도 축일 |1| 2016-11-30 박윤식 1,1611
109195 기도는 착한 의지로 가득 채우는 것 2017-01-06 김중애 1,1610
109357 ★이해욱 신부의 {거룩한 내맡김의 영성} 23,하느님께 내맡기실 분 |5| 2017-01-13 김리다 1,1613
117913 ■ 겸손 된 정성과 진솔한 애절함으로 / 연중 제4주간 화요일 2018-01-30 박윤식 1,1611
126294 묵상기도 2018-12-26 류태선 1,1612
127296 ■ 순수한 마음으로 바라보기만 보면 / 연중 제4주일 다해 |3| 2019-02-03 박윤식 1,1614
127789 ■ 거룩한 변모로 미리 보여 준 하느님 나라 / 연중 제6주간 토요일 |3| 2019-02-23 박윤식 1,1614
131341 누구든지 하늘 나라에 관한 말을 듣고 깨닫지 못하면 |1| 2019-07-26 최원석 1,1613
131470 아버지의 나라가 오소서! 2019-08-02 김명준 1,1610
131641 연중 제19주일 독서 와 복음 2019-08-11 김종업 1,1610
131649 안드레아신부님복음묵상(믿어야 희망이 생긴다.) |1| 2019-08-11 김중애 1,1611
133130 ★ 순수한 지향 |1| 2019-10-12 장병찬 1,1610
133340 행복하여라, 주인이 와서 볼 때에 깨어 있는 종들! |1| 2019-10-21 최원석 1,1612
133349 자신이 환영받고 있음을 알라. 2019-10-22 김중애 1,1611
133685 자기 소유를 다 버리지 않는 사람은 내 제자가 될 수 없다. 2019-11-06 주병순 1,1610
133815 ■ 지금도 그 열에 아홉 격인 우리는 / 연중 제32주간 수요일 |2| 2019-11-13 박윤식 1,1611
135137 1.7.“너희가 그들에게 먹을 것을 주어라.”(마르 6,37) - 양주 올 ... 2020-01-07 송문숙 1,1612
136214 양승국 스테파노, 살레시오회(그대가 그리스도를 따르기를 원한다면 자기 십자 ... 2020-02-21 김중애 1,1616
136358 ★★ [고해의 특별한 효과 - 자주 고해성사를 하는 것이 큰 효과를 갖는다 ... |1| 2020-02-27 장병찬 1,1611
141960 신뢰하고 존경하는 친교 2020-11-07 김중애 1,1611
142723 은총이 가득한 이여, 기뻐하여라. 주님께서 너와 함께 계시다. 2020-12-08 주병순 1,1610
142793 ★ 예수님이 주교와 사제와 신자에게 - 기도에 대한 권고 (아들들아, 용기 ... |1| 2020-12-10 장병찬 1,1610
144952 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(2021.03.02) 2021-03-02 김중애 1,1613
151014 [연중 제33주간 화요일] 자캐오야, 얼른 내려오너라 (루카19,1-10) 2021-11-16 김종업 1,1610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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