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번호 제목 작성일 작성자 조회수추천수
29457 연꽃 속에 속삭임 |3| 2007-08-19 허정이 3957
30364 추억속에서 꺼내온 조각하나 |7| 2007-10-03 조금숙 3954
30915 가을사랑 - 신계행 |3| 2007-10-27 노병규 3956
31045 이원규의 지리산 가을편지 |9| 2007-11-02 유금자 3955
31050     Re: 오늘은 내가 반달로 떠도 ... 이해인 |4| 2007-11-02 김지은 1512
31137 느리게 산다는 것의 의미 |3| 2007-11-06 김지은 3952
31236 배론성지에서.. |11| 2007-11-10 유금자 3956
31241     Re:배론성지에서.. |8| 2007-11-10 박동주 3663
31852 Aria Di Festa(축제의 노래) /Milva |3| 2007-12-05 노병규 3955
32342 [보라 새 날이] |3| 2007-12-23 김문환 3954
32503 ♬ Scarborough Fair ♬ |5| 2007-12-29 윤기열 3959
32672 [만남 그리고 사랑을] |4| 2008-01-05 김문환 3954
33586 ** 나는 소망합니다... ** |4| 2008-02-11 이은숙 3955
33619 시간을 내어주는 자유로움 |3| 2008-02-12 이금순 3953
33634 * 젊었을때는 인생이 무척 긴것으로 생각하나 * |1| 2008-02-13 노병규 3956
34314 ♣봄이 전하는 주님의 숨결/혜천 김기상 |3| 2008-03-05 김순옥 3955
34387 ~~*< 내 마음속에........ >**~~ |4| 2008-03-08 김미자 3956
34593 * 봄이 오면 나는 ㅣ 봄이오는 소리 |4| 2008-03-15 노병규 3956
35143 * 나는 언제나 사랑을 받고 있습니다 * |1| 2008-04-04 노병규 3957
35335 참 행복 |2| 2008-04-10 조용훈 3952
35358 ♡ 나눔이 있어 좋은 친구 ♡ |2| 2008-04-10 노병규 3956
35780 성령께 드리는 기도 2008-04-29 김지은 3953
36349 이상(理想)을 잃어버릴 때 비로소 늙는다 2008-05-26 조용안 3953
36416 어머니, 당신의 삶을 닮은 사람이 되게 하여 주소서! |1| 2008-05-29 김지은 3954
37490 ♡ 주 하느님 지으신 모든 세상 ♡ |5| 2008-07-19 김미자 3959
37578 피정의 시기 -사랑을 위한 시간 - 2008-07-23 조용안 3953
37652 ♡ 진주조개에게 / 이해인 수녀님 ♡ |2| 2008-07-26 김미자 3958
38612 즐거운 귀향길 되세요 |1| 2008-09-12 김정애 3954
39054 10월4일 아시시의 성 프란치스코 |7| 2008-10-04 김지은 3954
39250 하늘의 문이신 동정 마리아 2008-10-13 박명옥 3951
39407 새소리, 물소리 |2| 2008-10-20 황현옥 3952
40486 욕심...[전동기신부님] 2008-12-07 이미경 3954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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