우리들의 묵상ㅣ체험 즐겨찾기 우리들의 묵상 ㅣ 신앙체험 ㅣ 묵주기도 통합게시판 입니다.

번호 제목 작성일 작성자 조회수추천수
179270 송영진 신부님_<신앙인은 예수님의 부르심에 날마다 응답하는 사람입니다.> |1| 2025-01-13 최원석 2805
179287 이영근 신부님_“당신께서 저희와 무슨 상관이 있습니까?”(마르 1,24) 2025-01-14 최원석 2505
179294 [연중 제1주간 화요일] |1| 2025-01-14 박영희 3135
179305 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(2025.01.15) 2025-01-15 김중애 3595
179306 이수철 프란치스코신부님 -하루하루 삶의 여정 “늘 새로운 시작” |1| 2025-01-15 선우경 3805
179307 [연중 제1주간 수요일] 2025-01-15 박영희 2645
179315 반영억 신부님_신앙은 찾아가는 것이다 2025-01-15 최원석 2445
179328 송영진 신부님_<예수님을 믿는다면 예수님의 명령에 순종해야 합니다.> 2025-01-16 최원석 2325
179358 연중 제1주간 토요일 |3| 2025-01-17 조재형 3585
179404 연중 제2주간 월요일 |2| 2025-01-19 조재형 2865
179429 성녀 아녜스 동정 순교자 기념일 |3| 2025-01-20 조재형 2995
179434 이수철 프란치스코신부님 -분별의 잣대 “사랑 또는 예수님” |1| 2025-01-20 선우경 2275
179445 송영진 신부님_<예수님의 가르침은, 예수님의 방식으로 실천해야 합니다.> 2025-01-20 최원석 2915
179460 반영억 신부님_영적인 양식을 취하고 사랑을 실천하는 날 |1| 2025-01-21 최원석 3785
179468 이수철 프란치스코신부님 -분별의 잣대는 사랑 “사랑과 자유” |2| 2025-01-21 선우경 3495
179486 이수철 프란치스코신부님 -사랑의 법 “예수님은 분별의 잣대” |2| 2025-01-22 선우경 2585
179487 양승국 신부님_세계는 왜 이토록 폭력적이고 고통스러운가? 동시에 세계는 어 ... |1| 2025-01-22 최원석 2885
179491 반영억 신부님_예수님을 만나면 마음이 펴집니다 2025-01-22 최원석 2525
179492 송영진 신부님_<신앙인은 ‘삶 전부’가 ‘신앙인의 삶’인 사람입니다.> 2025-01-22 최원석 2655
179493 오늘의 묵상 (01.22.수) 한상우 신부님 2025-01-22 강칠등 2285
179509 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(2025.01.23) 2025-01-23 김중애 3285
179514 오늘의 묵상 (01.23.목) 한상우 신부님 2025-01-23 강칠등 2665
179527 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(2025.01.24) 2025-01-24 김중애 3565
179580 이수철 프란치스코신부님 -참 좋은 교회 공동체 “전례공동체, 한몸공동체 |2| 2025-01-26 선우경 3515
179603 성 토마스 아퀴나스 사제 학자 기념일 |3| 2025-01-27 조재형 4845
179605 [연중 제3주간 월요일] 2025-01-27 박영희 2505
179612 반영억 신부님_위기는 기회입니다 2025-01-27 최원석 2675
179657 이수철 프란치스코신부님 -축복받은 삶 “감사하라, 겸손하라, 깨어 있어 |2| 2025-01-29 선우경 3055
179674 성 요한 보스코 사제 기념일 |3| 2025-01-30 조재형 2605
179700 이수철 프란치스코신부님-하느님의 나라 “꿈과 실현” |1| 2025-01-31 선우경 2475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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