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번호 제목 작성일 작성자 조회수추천수
134229 [비르짓다 15기도] 성녀 비르지타의 예수수난 15기도 알고 계셨나요? |5| 2019-11-30 이재현 3,0671
134228 ※ 매일복음 묵상- 송영진 모세 신부-(† 대림 제1주일)『깨어 있어라』 |2| 2019-11-30 김동식 1,9701
134227 ★이해욱 신부의 {거룩한 내맡김의 영성} "새로운 영성"이 아닙니다 |2| 2019-11-30 정민선 2,2411
134226 나를 따라오너라. 내가 너희를 사람 낚는 어부로 만들겠다 |1| 2019-11-30 최원석 1,2283
134225 빈첸시오 신부의 여행묵상 6 - 내 안의 성지 (바라나시/인도) 2019-11-30 양상윤 1,4510
134223 먼저 하면 돌아오는 일 2019-11-30 김중애 1,4091
134222 완덕의 정점인 하느님께 대한 사랑/애주론-1 2019-11-30 김중애 1,3530
134221 신성을 모독하는 교만 2019-11-30 김중애 1,3500
134220 듣기 세가지 2019-11-30 김중애 1,5280
134219 차동엽 신부(은사, 사용해야 보배) |1| 2019-11-30 김중애 1,4463
134218 대림 제1주일-우리는 무엇을 기다리는 가-배 광하 신부 2019-11-30 원근식 1,6462
134217 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(2019.11.30) |1| 2019-11-30 김중애 1,9725
134216 2019년 11월 30일[(홍) 성 안드레아 사도 축일] 2019-11-30 김중애 1,1940
134215 아버지의 나라가 오소서! 2019-11-30 김명준 1,5892
134214 예닮의 여정 -버림, 떠남, 따름- 이수철 프란치스코 성 베네딕도회 요셉수 ... |1| 2019-11-30 김명준 1,5556
2029 오늘은 새벽을 하느님께서 부르심을 받아서 2019-11-30 양정훈 1,3681
134213 ★ 연옥약설(煉獄略說) 연옥고남 |1| 2019-11-30 장병찬 1,4870
134212 ■ 부르심 받아 그분 따라나선 우리는 / 성 안드레아 사도 축일 |2| 2019-11-30 박윤식 1,2453
134211 [교황님 미사 강론]프란치스코 교황의 사목 방문 일본 나가사키 미사[201 ... 2019-11-29 정진영 1,7882
134210 ◆ 요셉 신부님의 매일 복음 묵상 - 호랑이는 가죽을 남기고 사람은 제자를 ... |5| 2019-11-29 김현아 2,5489
134209 성 안드레아 사도 축일 |11| 2019-11-29 조재형 3,47117
134208 ■ 프란치스코 교황님의 손.가.락 기도~ 사랑스럽고 강력한 기도 함께 나눠 ... 2019-11-29 이재현 1,8920
134207 ★ 구원의 열망, 인간에 대한 사랑 |1| 2019-11-29 장병찬 1,7150
134206 너희는 이러한 일들이 일어나는 것을 보거든 하느님의 나라가 가까이 온 줄 ... 2019-11-29 주병순 1,2660
134205 예수의 예루살렘 입성 |1| 2019-11-29 박현희 1,3530
134203 ※ 매일복음 묵상- 송영진 모세 신부-(† 연중34주간 금요일)『무화과나무 ... |1| 2019-11-29 김동식 1,7682
134202 하느님에 실천 2019-11-29 양정훈 1,2640
134201 하늘과 땅은 사라질지라도 내 말은 결코 사라지지 않을 것이다 |1| 2019-11-29 최원석 1,5083
134200 서 공석 신부님의 강론(대림 제1주일. 2019년 12월 1일). 2019-11-29 강점수 1,3434
134199 서로 소중히하며 사는 세상 2019-11-29 김중애 1,3391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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