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번호 제목 작성일 작성자 조회수추천수
183459 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(2025.07.15) 2025-07-15 김중애 3685
183496 연중 제15주간 금요일 |3| 2025-07-17 조재형 4275
183519 연중 제15주간 토요일 |3| 2025-07-18 조재형 4365
183525 이수철 프란치스코신부님 -분별의 잣대는 사랑 “사람의 아들은 안식일의 |2| 2025-07-18 선우경 3805
183529 양승국 신부님_ 사랑 없는 율법은 종이쪽지에 불과합니다! 2025-07-18 최원석 3285
183564 이영근 신부님_“필요한 것은 한 가지뿐이다”(루카 10,42) |1| 2025-07-20 최원석 3975
183620 웃어야 할 여자가 울고 있다. |1| 2025-07-22 김종업로마노 3545
183629 이수철 프란치스코신부님-씨 뿌리는 사람 “농부는 밭을 탓하지 않는다” |1| 2025-07-23 선우경 3365
183647 성 야고보 사도 축일 |2| 2025-07-24 조재형 4165
183679 이수철 프란치스코신부님-섬김의 직무, 섬김의 여정 “질그릇 같은 우리 |2| 2025-07-25 선우경 3555
183709 [슬로우 묵상] 뒤엉킨 들풀들에게 - 복되신 동정 마리아의 부모 성 요아킴 ... |1| 2025-07-26 서하 4055
183722 연중 제17주간 월요일 |3| 2025-07-27 조재형 3835
183753 이수철 프란치스코신부님-하늘 나라의 삶 “관상과 활동의 일치와 조화” |1| 2025-07-28 선우경 3575
183754 성녀 마르타와 성녀 마리아와 성 라자로 기념일 |3| 2025-07-28 조재형 4265
183781 이영근 신부님_ “살아서 나를 믿는 모든 사람은 영원히 죽지 않을 것이다. ... 2025-07-29 최원석 3555
183820 이수철 프란치스코신부님 -귀가歸家의 여정 “나는 어느 시점時點에 위치해 |2| 2025-07-31 선우경 3835
183846 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(2025.08.01) 2025-08-01 김중애 4005
183849 이수철 프란치스코신부님 -거룩한 전례와 아름다운 삶 “무지, 회개, 지 |1| 2025-08-01 선우경 3635
183872 연중 제18 주일 |2| 2025-08-02 조재형 3635
183913 연중 제18주간 화요일 |3| 2025-08-04 조재형 3745
183918 이수철 프란치스코신부님 -광야 여정의 삶 “주님의 섬김의 리더십을 보고 |1| 2025-08-04 선우경 2815
183923 양승국 신부님_아르스의 비안네 신부님이 성인이 된 비결 한 가지! 2025-08-04 최원석 3325
183965 연중 제18주간 목요일 |4| 2025-08-06 조재형 3455
183967 8월 6일 수요일 / 카톡 신부 2025-08-06 강칠등 2825
183972 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(2025.08.06) 2025-08-06 김중애 3285
184000 이수철 프란치스코신부님 -어떻게 예수님을 따라야 합니까? “성인들처럼, |2| 2025-08-08 선우경 2345
184020 연중 제19 주일 |3| 2025-08-09 조재형 2945
184046 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(2025.08.10) 2025-08-10 김중애 2065
184096 8월 12일 화요일 / 카톡 신부 |1| 2025-08-12 강칠등 3135
184116 이수철 프란치스코신부님 -예수님 중심의 공동체 “죽음을 날마다 눈앞에 |2| 2025-08-13 선우경 2265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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