우리들의 묵상ㅣ체험 즐겨찾기 우리들의 묵상 ㅣ 신앙체험 ㅣ 묵주기도 통합게시판 입니다.

번호 제목 작성일 작성자 조회수추천수
180104 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(2025.02.16) 2025-02-16 김중애 2195
180129 연중 제6주간 화요일 |3| 2025-02-17 조재형 2775
180201 이수철 프란치스코신부님 -영원히 빛나는 계약의 표징이자 구원의 표징 “ |2| 2025-02-20 선우경 4545
180203 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(2025.02.20) 2025-02-20 김중애 2055
180267 양승국 신부님_ 힘겹지만, 다시 한번 원수 사랑이라는 그 힘겨운 과제를! 2025-02-23 최원석 2145
180273 연중 제7 주간 월요일 |3| 2025-02-23 조재형 2925
180275 이수철 프란치스코신부님-자비하신 하느님 닮기 “언제나, 사랑으로 스스로 |2| 2025-02-23 선우경 2755
180278 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(2025.02.23) 2025-02-23 김중애 2015
180297 이수철 프란치스코신부님 -기도와 믿음의 여정 “지혜로운 삶” |1| 2025-02-24 선우경 1885
180300 반영억 신부님_열매를 맺는 기도 2025-02-24 최원석 2015
180324 연중 제7주간 수요일 |2| 2025-02-25 조재형 2575
180343 송영진 신부님_<마귀들을 쫓아내는 싸움에 중립이란 없습니다.> |1| 2025-02-26 최원석 1655
180378 이수철 프란치스코신부님-주님 중심의 지혜로운 삶 “재산을 믿지 마라, |1| 2025-02-27 선우경 2075
180422 이수철 프란치스코신부님-인간이란 무엇인가? “하느님의 모상, 하느님의 |1| 2025-03-01 선우경 1935
180425 양승국 신부님_ 제2의 삼일운동이 필요합니다! 2025-03-01 최원석 2465
180435 ◆요셉 신부님의 매일 복음 묵상 - 눈먼 인도자를 알아보지 못하는 사람들 ... 2025-03-01 김백봉7 1645
180457 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(2025.03.03) 2025-03-03 김중애 1395
180468 반영억 신부님 위해 기도 부탁드립니다 |1| 2025-03-03 최원석 1835
180481 반영억 신부님 빠른 회복 위해 묵주기도 2025-03-04 최원석 2105
180513 [재의 수요일] 2025-03-05 박영희 2475
180528 재의 예식 다음 금요일 |4| 2025-03-06 조재형 2405
180537 송영진 신부님_<십자가는 의무와 멍에가 아니라, 은총이고 특권입니다.> 2025-03-06 최원석 2225
180600 이수철 프란치스코신부님 -영적 전쟁 “영적 승리의 삶” |2| 2025-03-09 선우경 2955
180602 사순 제1주간 월요일 |3| 2025-03-09 조재형 2785
180656 이수철 프란치스코신부님 -주님의 기도 “100% 선의의 협조(노력)를 |1| 2025-03-11 선우경 1745
180660 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(2025.03.11) 2025-03-11 김중애 1965
180681 자신의 잘못에 대한 태도 |1| 2025-03-12 김중애 1375
180692 3월 12일 수요일 / 카톡 신부 2025-03-12 강칠등 1455
180703 이수철 프란치스코신부님 -믿음의 여정 “기도와 함께 가는 믿음” |2| 2025-03-13 선우경 1735
180715 [사순 제1주간 목요일] 2025-03-13 박영희 1665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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