따뜻한이야기 즐겨찾기 신앙생활과 영성생활에 도움이 되는 좋은 글을 올려주시기 바랍니다.

번호 제목 작성일 작성자 조회수추천수
57185 ♠ 당신은 정말 소중한 사람 ♠ |2| 2010-12-18 김현 3950
57720 새해에도 복 많이 2011-01-04 박명옥 3953
58090 추암해변의 겨울 (2) - 파도의 댄스, 갈매기의 곡예 |1| 2011-01-18 노병규 3954
58393 당신과 나의 겨울이 따뜻할 때 (퍼온글) 2011-01-30 이근욱 3951
58479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2011-02-02 노병규 3953
58685 고통, 그곳에도 아름다운 선물이 있습니다 2011-02-11 김동수 3951
58706 우리의 사명 2011-02-11 조용훈 3951
58781 풍년화 2011-02-14 박명옥 3952
58861 다가온 인연을 소중하게 2011-02-17 임성자 3953
59084 중년의 당신을 사랑할 수밖에 없었습니다 2011-02-26 노병규 3952
59514 생의 노래 / 이기철 |2| 2011-03-14 김영식 3955
59851 그대 보고파 |2| 2011-03-25 허정이 3953
59870 세기의 연인 ‘엘리자베스 테일러’ 타계 |2| 2011-03-26 김미자 3956
59995 하느님은 사랑이십니다 20 회 2011-03-30 김근식 3953
60605 걷는다는 것은 꿈꾸는 일이다...[전동기신부님] 2011-04-23 이미경 3952
61343 마음먹기에 달린 우리네 인생 ... 2011-05-21 박명옥 3952
61673 새가 노래한다...[전동기신부님] 2011-06-05 이미경 3955
62268 누군가를 사랑하고 싶은 날 |3| 2011-07-03 노병규 3957
62475 분노를 성장의 기회로 삼으라 |1| 2011-07-10 노병규 3955
63466 사랑의 10 가지 힘!!... |2| 2011-08-11 이은숙 3951
63488 미소를 지어주십시요 |2| 2011-08-12 노병규 3954
64163 기쁨 찾는 기쁨 / 성모님과 함께하는 살레시오 말라위 후원회 월례미사 |4| 2011-08-31 김미자 3959
64960 가장 가벼운 자루 |1| 2011-09-23 노병규 3957
64999 인생의 향기 |4| 2011-09-24 김영식 3958
65162 나보다 더 외로운 사람에게 / 조병화 |3| 2011-09-28 김영식 3953
65277 상대방에 대한 조그만 배려 |3| 2011-10-01 원두식 3953
66213 양구 - 도솔산 기슭의 금강초롱 2011-11-01 노병규 3959
66474 가톨릭 신자들이 성모님을 사랑하는 이유^^ 2011-11-09 박명옥 3951
69621 인생의 거울 |3| 2012-04-04 원근식 3952
69847 변산바람꽃, 꿩의바람꽃 2012-04-12 박명옥 3952
82,998건 (1,758/2,767)