따뜻한이야기 즐겨찾기 신앙생활과 영성생활에 도움이 되는 좋은 글을 올려주시기 바랍니다.

번호 제목 작성일 작성자 조회수추천수
40809 크리스마스 선물에 담긴 사랑이야기 |6| 2008-12-21 김미자 6009
40807 나는 당신이 되고 2008-12-21 조용안 4794
40806 늘 머물러 주셔요 2008-12-21 조용안 4383
40805 대림 제4주일-보라, 이제 네가 잉태하여 아들을 낳을 터이다. 2008-12-21 김지은 1964
40804 우리의 보금자리를 지켜준 이를 잊어서야 |2| 2008-12-21 유재천 2967
40803 두 종류의 기도 |3| 2008-12-21 노병규 58710
40802 * 나는 오늘도 바다를 휘젓고 싶다 * |2| 2008-12-21 김재기 4608
40801 내가 할 수 있는 일 |1| 2008-12-21 김학선 3236
40800 왜 때려?/글:강 길웅 신부/끝까지 읽으시길 권장 |3| 2008-12-21 원근식 4959
40799 바보는 그 것도 모르고 |2| 2008-12-21 이영형 4845
40798 대림초 2008-12-20 김원자 3531
40795 수고 많이 하셨습니다. 2008-12-20 이용성 3525
40793 ** 당신과 나의 <크리스마스>와 冬至 팥죽 ...♡ |18| 2008-12-20 김성보 2,74128
40792 12월의 모든분들에게 보내드리고 싶은 성탄 카드 ...... |3| 2008-12-20 김경애 5685
40791 아침 이슬과 같은 말 |1| 2008-12-20 조용안 5663
40790 우리가 산다는 것은 |2| 2008-12-20 조용안 5184
40789 꿀벌처럼...[전동기신부님] 2008-12-20 이미경 3734
40788 고슴도치 사랑...[전동기신부님] 2008-12-20 이미경 3345
40787 (12/20 일) - 네가 잉태하여 아들을 낳을 터이다. |2| 2008-12-20 김지은 1844
40786 그 기쁨은 우리 삶의 주된 요소가 되어야 합니다. |1| 2008-12-20 김경애 2575
40785 주인공이 아니어도 |1| 2008-12-20 신옥순 2933
40784 새로운 탄생을 기다리며 |1| 2008-12-20 신옥순 3284
40783 당신과 겨울 여행을 떠나고 싶습니다 |1| 2008-12-20 노병규 4488
40782 크리스마스에 드리는 기도 |3| 2008-12-20 김미자 1,0748
40780 응 답 |4| 2008-12-20 이영형 3267
40777 ♧ 아름다운 사랑♧ |4| 2008-12-20 김종업 5029
40776 구슬이 서 말이라도 꿰어야..... |2| 2008-12-20 조용안 3869
40774 * 빠알간 겨울비 * |2| 2008-12-20 김재기 3826
40773 희망이라는 작은 씨앗~♡ |1| 2008-12-20 노병규 3747
40770 조상의 매(회초리) |1| 2008-12-20 원근식 2777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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