우리들의 묵상ㅣ체험 즐겨찾기 우리들의 묵상 ㅣ 신앙체험 ㅣ 묵주기도 통합게시판 입니다.

번호 제목 작성일 작성자 조회수추천수
155626 엘리사의 매일말씀여행(마태오10,7-13/성 바르나바 사도 기념일) |1| 2022-06-11 한택규 1,1281
7193 -시- 똥개의 성질은 후천적이다 2004-06-08 김인기 1,1272
9161 성공한 사람 보다 소중한 사람이 되게 하소서 |3| 2005-01-23 노병규 1,1273
9576 새 술은 새 부대에 2005-02-22 박용귀 1,1279
10707 선택 2005-05-01 박용귀 1,1276
11798 춥고 배고픈 의인의 길 |1| 2005-07-30 양승국 1,12715
13789 도움을 드리고 싶어서 2005-11-28 박춘식 1,1270
14116 우주 만물의 신성함 2005-12-12 기쁨과희망사목연구원 1,1272
22931 [사진구경하세요] 금광산 절경 |4| 2006-11-30 최익곤 1,1273
22945 어느 노(老)신부님의 말씀 |6| 2006-12-01 배봉균 1,12710
27731 부부들이여 영원히 사랑하여라 - 장 신부님 2007-05-24 송규철 1,1278
27747 오늘의 묵상 (5월 25일) |13| 2007-05-25 정정애 1,12711
28170 악마의 주무기! |13| 2007-06-15 황미숙 1,12713
38947 ** 9월, 은총입니다 ... 차동엽 신부님 ... |5| 2008-09-07 이은숙 1,1274
40895 축일: 11월 12일 성 요사팟 주교 순교자 2008-11-12 박명옥 1,1271
45681 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[Fr.조명연 마태오] |7| 2009-04-27 이미경 1,12714
50862 11월 22일 연중 제34주일 그리스도 왕 대축일 - 양승국 스테파노 신부 ... 2009-11-22 노병규 1,12711
52415 ◆ 요셉 신부님의 매일 복음 묵상 - 죽이는 것이 옳으냐? |9| 2010-01-20 김현아 1,12714
58865 오늘의 복음과 묵상 2010-09-29 김광자 1,1271
59000 10월 5일 연중 제27주간 화요일 - 양승국 스테파노 신부님 |4| 2010-10-05 노병규 1,12717
61609 1월 25일 성 바오로 사도의 회심 축일 - 양승국스테파노 신부님 |2| 2011-01-25 노병규 1,12720
76339 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[Fr.조명연 마태오] |1| 2012-10-23 이미경 1,12711
87608 정주(定住)생활의 역동성 -자아초월의 삶- 이수철 프란치스코 성 요셉 수도 ... |4| 2014-03-05 김명준 1,12713
88081 ▒ - 배티 성지 김웅열 토마스 아퀴나스 신부님, 주님 탄생 예고 대축일 ... 2014-03-25 박명옥 1,1271
89560 ◆ 요셉 신부님의 매일 복음 묵상 - 내가 언제나 너희와 함께 있겠다 |3| 2014-06-01 김혜진 1,12712
90398 중심과 책임감 - 이수철 프란치스코 신부님 (성 요셉 수도원) |4| 2014-07-14 김명준 1,12716
90692 ♣소나무 신부와 함께 하는 마음의 산책♣(2014년 7월 31일 목요일 복 ... |2| 2014-07-31 신미숙 1,12715
91201 송용민 신부님의 신학하는 즐거움 제2강 / 엄마의 땀 |1| 2014-08-28 이정임 1,1274
91302     Re:송용민 신부님의 신학하는 즐거움 제2강 / 엄마의 땀 2014-09-02 서성래 2491
92741 ◆ 세상과 하늘이 천군만마로 인정하면 |5| 2014-11-18 이기정 1,12713
92860 깨어 평범한 일상에 충실하십시오 - 이수철 프란치스코 성 요셉 수도원 신부 ... |7| 2014-11-25 김명준 1,1278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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