우리들의 묵상ㅣ체험 즐겨찾기 우리들의 묵상 ㅣ 신앙체험 ㅣ 묵주기도 통합게시판 입니다.

번호 제목 작성일 작성자 조회수추천수
131 취업때문에 고민이 많았는데 성모님께서 응답을 얻어 주셨어요. |5| 2010-10-08 이태훈 5,3925
142 묵주를 쥐고 사탄과의 큰 싸움 |2| 2012-01-26 김시철 4,8055
249 또 한 사제가 떠나셨습니다 |1| 2022-03-24 이순아 2,2445
250 주님과 성모님의 미소 |2| 2022-04-28 이순아 2,3555
10 쥐가 박쥐를 보고 뭐라고 했을까? |1| 1998-09-29 김혜경 7,2794
12 제 마음에 귀 기울여 주세요. 1998-10-01 정은정 7,1964
13 [10월1일]데레사 성녀 축일에 1998-10-01 최성우 세자요한 신부 8,3264
21 우리의 삶의 태도 1998-10-05 최성우 세자요한 신부 6,7824
36 산에 오르면 산이 보인다. 1998-10-07 정은정 6,8094
44 텅빈 마음 1998-10-10 정은정 7,3024
49 건망증에 대한 변명. 1998-10-11 정은정 8,0694
59 흔들리며 피는 꽃 1998-10-14 최대식 7,3054
69 사랑하다가 죽어버려라 1998-10-15 정은정 7,7544
71 하느님앞에서 비밀이란? 1998-10-16 정은정 9,3844
83 널 위해 준비했어! 1998-10-25 정은정 7,4664
108 하느님의 명 1998-11-06 이화균 6,0404
122 내 죽음을 헛되이 하지 말라. 1998-11-13 정은정 6,6694
132 하느님의 성전은? 1998-11-20 임종심 7,8114
141 11월 25일 묵상 1998-11-25 박영옥 7,8734
226 [들으며]오늘의 독서와 복음말씀 1999-01-08 방영완 4,8684
228 [들으며]오늘의 독서와 복음말씀 1999-01-09 방영완 5,7394
257 나로 하는 묵상 1999-01-20 신영미 3,8254
262 우울한 날에 사랑고백 1999-01-22 신영미 5,0014
264     [RE:주님의 그릇] 1999-01-23 채상희 4,1321
267 애야, 포도주가 떨어 지고야 말았구나! 1999-01-24 신영미 5,4144
287 주의 봉헌 축일 1999-02-01 신영미 5,0574
296 자신이 미워하는 사람으로 하는 묵상 1999-02-04 신영미 4,4684
299 많은 것을 갖지 않고 있다고 여겨 질 때 읽는 글 1999-02-05 신영미 4,8284
302 라면이 커졌어요. 1999-02-06 정은정 4,0084
319 세상을 내어 줍니다. 1999-02-12 정은정 3,7444
320 하늘로 하는 묵상 1999-02-12 신영미 4,4164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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