우리들의 묵상ㅣ체험 즐겨찾기 우리들의 묵상 ㅣ 신앙체험 ㅣ 묵주기도 통합게시판 입니다.

번호 제목 작성일 작성자 조회수추천수
185337 이수철 프란치스코신부님 -지혜롭고 행복한 삶 “하늘에 보물을 쌓으십시오 |3| 2025-10-06 선우경 3705
185341 양승국 신부님_주시는 분도 주님이시고 거두어가시는 분도 주님이십니다! 2025-10-06 최원석 3335
185407 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(2025.10.10) 2025-10-10 김중애 3395
185440 예수고난회 김준수 신부님 연중 제28주일: 루가 17, 11 - 19 2025-10-11 이기승 2555
185448 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(2025.10.12) 2025-10-12 김중애 2605
185451 이수철 프란치스코신부님 -참된 믿음의 삶 “기도하라, 섬겨라, 찬양하라 |1| 2025-10-12 선우경 2525
185557 이수철 프란치스코신부님-행복하여라, 회개한 이들! “무지에 대한 답은 |1| 2025-10-15 선우경 2695
185560 10월 15일 수요일 / 카톡 신부 2025-10-15 강칠등 4095
185570 [슬로우 묵상] 불행의 반대편에는 사랑이 있다- 예수의 성녀 데레사 동정 ... 2025-10-15 서하 4265
185653 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(2025.10.18) 2025-10-18 김중애 2935
185658 이수철 프란치스코신부님-어떻게 살 것인가? “회개와 배움, 섬김의 여정 |1| 2025-10-18 선우경 3015
185659 10월 18일 토요일 / 카톡 신부 2025-10-18 강칠등 7125
185739 오늘의 묵상 [10.22.수] 한상우 신부님 2025-10-22 강칠등 3575
185884 이수철 프란치스코신부님 -교회 공동체 “제자이자 사도인 우리들” |2| 2025-10-28 선우경 4205
185896 [슬로우 묵상] 좁은 문 앞에서 - 연중 제30주간 수요일 |3| 2025-10-28 서하 3975
185901 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(2025.10.29) 2025-10-29 김중애 4345
185975 이영근 신부님_“행복하여라. ~ 하늘나라가 그들의 것이다.”(마태 5,1- ... 2025-11-01 최원석 4635
185999 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(2025.11.02) 2025-11-02 김중애 4705
186002 이수철 프란치스코신부님 -마지막 시험 “죽음을 어떻게 맞이할 것인가?” |2| 2025-11-02 선우경 4275
186046 성 가롤로 보로메오 주교 기념일 |4| 2025-11-03 조재형 5815
186106 [슬로우 묵상] 광야에 두고 떠나는 사랑 - 연중 제31주간 목요일 |1| 2025-11-05 서하 4575
186123 오늘의 묵상 [11.06.목] 한상우 신부님 2025-11-06 강칠등 4945
186141 병자를 위한 기도 |1| 2025-11-07 최원석 4295
186208 투르의 성 마르티노 주교 기념일 |5| 2025-11-11 조재형 6105
186243 11.12.수 / 한상우 신부님 2025-11-12 강칠등 5025
186281 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(2025.11.14) 2025-11-14 김중애 4775
186299 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(2025.11.15) 2025-11-15 김중애 4195
186321 이수철 프란치스코신부님-어떻게 살아야 합니까? “하느님 중심의 축제인생 |2| 2025-11-16 선우경 3995
186372 11.19.수 / 한상우 신부님 |1| 2025-11-19 강칠등 3365
186383 양승국 신부님_잠시 지나가는 이 세상에 목숨 걸지 말고 영원하신 하느님을 ... 2025-11-19 최원석 3435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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