우리들의 묵상ㅣ체험 즐겨찾기 우리들의 묵상 ㅣ 신앙체험 ㅣ 묵주기도 통합게시판 입니다.

번호 제목 작성일 작성자 조회수추천수
185448 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(2025.10.12) 2025-10-12 김중애 2555
185451 이수철 프란치스코신부님 -참된 믿음의 삶 “기도하라, 섬겨라, 찬양하라 |1| 2025-10-12 선우경 2495
185557 이수철 프란치스코신부님-행복하여라, 회개한 이들! “무지에 대한 답은 |1| 2025-10-15 선우경 2615
185560 10월 15일 수요일 / 카톡 신부 2025-10-15 강칠등 3985
185570 [슬로우 묵상] 불행의 반대편에는 사랑이 있다- 예수의 성녀 데레사 동정 ... 2025-10-15 서하 4165
185653 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(2025.10.18) 2025-10-18 김중애 2825
185658 이수철 프란치스코신부님-어떻게 살 것인가? “회개와 배움, 섬김의 여정 |1| 2025-10-18 선우경 2975
185659 10월 18일 토요일 / 카톡 신부 2025-10-18 강칠등 7025
185739 오늘의 묵상 [10.22.수] 한상우 신부님 2025-10-22 강칠등 3515
185884 이수철 프란치스코신부님 -교회 공동체 “제자이자 사도인 우리들” |2| 2025-10-28 선우경 4165
185896 [슬로우 묵상] 좁은 문 앞에서 - 연중 제30주간 수요일 |3| 2025-10-28 서하 3955
185901 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(2025.10.29) 2025-10-29 김중애 4265
185975 이영근 신부님_“행복하여라. ~ 하늘나라가 그들의 것이다.”(마태 5,1- ... 2025-11-01 최원석 4595
185999 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(2025.11.02) 2025-11-02 김중애 4675
186002 이수철 프란치스코신부님 -마지막 시험 “죽음을 어떻게 맞이할 것인가?” |2| 2025-11-02 선우경 4225
186046 성 가롤로 보로메오 주교 기념일 |4| 2025-11-03 조재형 5775
186106 [슬로우 묵상] 광야에 두고 떠나는 사랑 - 연중 제31주간 목요일 |1| 2025-11-05 서하 4525
186123 오늘의 묵상 [11.06.목] 한상우 신부님 2025-11-06 강칠등 4875
186141 병자를 위한 기도 |1| 2025-11-07 최원석 4245
186208 투르의 성 마르티노 주교 기념일 |5| 2025-11-11 조재형 6065
186243 11.12.수 / 한상우 신부님 2025-11-12 강칠등 4895
186281 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(2025.11.14) 2025-11-14 김중애 4735
186299 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(2025.11.15) 2025-11-15 김중애 4145
186321 이수철 프란치스코신부님-어떻게 살아야 합니까? “하느님 중심의 축제인생 |2| 2025-11-16 선우경 3905
186372 11.19.수 / 한상우 신부님 |1| 2025-11-19 강칠등 3315
186383 양승국 신부님_잠시 지나가는 이 세상에 목숨 걸지 말고 영원하신 하느님을 ... 2025-11-19 최원석 3385
186392 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(2025.11.20) 2025-11-20 김중애 3685
186524 이수철 프란치스코신부님 -허리를 펴고 머리를 들어라 <늘 인도자이자 보 |2| 2025-11-27 선우경 4655
186528 이영근 신부님_“허리를 펴고 머리를 들어라. 너희의 속량이 가까웠기 때문이 ... 2025-11-27 최원석 3875
186539 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(2025.11.28) 2025-11-28 김중애 4085
168,731건 (1,767/5,625)