우리들의 묵상ㅣ체험 즐겨찾기 우리들의 묵상 ㅣ 신앙체험 ㅣ 묵주기도 통합게시판 입니다.

번호 제목 작성일 작성자 조회수추천수
187701 전삼용 신부님_진리는 입이 아니라 손발에서 빛납니다. |1| 2026-01-29 최원석 9635
187723 양승국 신부님_승승장구하던 다윗이 순식간에 나락으로 떨어진 이유! |1| 2026-01-30 최원석 1,1635
187727 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(2026.01.31) 2026-01-31 김중애 6755
187747 02.01.연중 제4주일 / 한상우 신부님 |1| 2026-02-01 강칠등 8515
187760 전삼용 신부님_낙원의 저주는 고통이 사라질 때 시작된다 2026-02-01 최원석 9925
187785 연중 제4주간 수요일 |4| 2026-02-03 조재형 8585
187795 전삼용 신부님_기도로 청하는 것이 자주 바뀌면 안 좋은 이유 |1| 2026-02-03 최원석 8685
187806 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(2026.02.04) 2026-02-04 김중애 1,1595
187828 2월 5일 목요일 / 카톡 신부 2026-02-05 강칠등 8965
187832 양승국 신부님_주님께서는 있는 그대로의 나를 사랑하십니다! 2026-02-05 최원석 1,0035
187838 연중 제4주간 토요일 |5| 2026-02-06 조재형 1,0405
187841 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(2026.02.06) 2026-02-06 김중애 9225
187853 연중 제5 주일 |4| 2026-02-07 조재형 7265
187873 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(2026.02.08) 2026-02-08 김중애 9315
187884 양승국 신부님_소금의 가치나 위력은 자신이 완전히 사라져야 발휘됩니다! |1| 2026-02-08 최원석 8955
187898 이영근 신부님_* 오늘의 말씀(2/9) : 연중 제5주간 월요일 |1| 2026-02-09 최원석 3685
187899 양승국 신부님_ 영성 생활 안에서 자만이나 방심은 절대 금물입니다! 2026-02-09 최원석 4145
187911 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(2026.02.10) 2026-02-10 김중애 5135
187930 연중 제5주간 금요일 |1| 2026-02-11 조재형 5205
187932 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(2026.02.11) 2026-02-11 김중애 4925
187959 양승국 신부님_상당히 귀에 거슬리고 마음이 불편한 성경 구절! 2026-02-12 최원석 4195
187983 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(2026.02.14) 2026-02-14 김중애 5145
187992 이영근 신부님_오늘의 말씀(2/14) : 성 치릴로 수도자와 성 메토디오 ... 2026-02-14 최원석 5275
188008 만고(萬古)의 진리(眞理) 각자무치(角者無齒) 2026-02-15 김중애 1,1065
188036 어떤 삶을 사는가? 2026-02-17 김중애 1,2085
188045 전삼용 신부님_천국에 갈 용기는 평소의 이자에서 나옵니다 2026-02-17 최원석 1,1695
188057 이영근 신부님_오늘의 말씀(2/18) : 재의 수요일 2026-02-18 최원석 1,1705
188078 재의 예식 다음 금요일 |4| 2026-02-19 조재형 1,3435
188079 전삼용 신부님_내가 나를 죽일 수 없어서 그분이 오셨다 |1| 2026-02-19 최원석 1,2535
188089 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(2026.02.20) 2026-02-20 김중애 1,4135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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