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번호 제목 작성일 작성자 조회수추천수
187884 양승국 신부님_소금의 가치나 위력은 자신이 완전히 사라져야 발휘됩니다! |1| 2026-02-08 최원석 7425
187898 이영근 신부님_* 오늘의 말씀(2/9) : 연중 제5주간 월요일 |1| 2026-02-09 최원석 3105
187899 양승국 신부님_ 영성 생활 안에서 자만이나 방심은 절대 금물입니다! 2026-02-09 최원석 3505
187911 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(2026.02.10) 2026-02-10 김중애 4465
187930 연중 제5주간 금요일 |1| 2026-02-11 조재형 4265
187932 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(2026.02.11) 2026-02-11 김중애 4195
187959 양승국 신부님_상당히 귀에 거슬리고 마음이 불편한 성경 구절! 2026-02-12 최원석 3405
187983 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(2026.02.14) 2026-02-14 김중애 4345
187992 이영근 신부님_오늘의 말씀(2/14) : 성 치릴로 수도자와 성 메토디오 ... 2026-02-14 최원석 4215
188008 만고(萬古)의 진리(眞理) 각자무치(角者無齒) 2026-02-15 김중애 9765
188036 어떤 삶을 사는가? 2026-02-17 김중애 1,1075
188045 전삼용 신부님_천국에 갈 용기는 평소의 이자에서 나옵니다 2026-02-17 최원석 1,0015
188057 이영근 신부님_오늘의 말씀(2/18) : 재의 수요일 2026-02-18 최원석 9935
188078 재의 예식 다음 금요일 |4| 2026-02-19 조재형 1,2125
188079 전삼용 신부님_내가 나를 죽일 수 없어서 그분이 오셨다 |1| 2026-02-19 최원석 1,1315
188089 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(2026.02.20) 2026-02-20 김중애 1,3085
188095 양승국 신부님-우리의 단식이 보다 진정성 있는 단식이 되기 위하여 |2| 2026-02-20 최원석 1,1495
188106 사순 제 1 주일 |3| 2026-02-21 조재형 1,2115
188122 일생동안 만나는 세가지 사랑 2026-02-22 김중애 3745
188124 사순 제1주간 월요일 |2| 2026-02-22 조재형 5625
188149 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(2026.02.24) 2026-02-24 김중애 1,0005
188166 인연을 맺는다는 것은 2026-02-25 김중애 1,1175
188173 2월 25일 _ 양승국 스테파노 신부님 |1| 2026-02-25 최원석 1,0235
188188 양승국 신부님_저 자신을 위한 청원 기도는 더 이상 하지 않습니다! |1| 2026-02-26 최원석 6995
188197 마음이 행복한 사람은 2026-02-27 김중애 6155
188198 사순 제1주간 토요일 |5| 2026-02-27 조재형 7235
188202 이영근 신부님_* 오늘의 말씀(2/27) : 사순 제1주간 금요일 2026-02-27 최원석 6985
188203 양승국 신부님_주님께서는 포장보다는 알맹이, 외형보다는 본질을 중요히 여기 ... |2| 2026-02-27 최원석 6235
188204 전삼용 신부님_행위보다 감정이, 감정보다 자기 정체성이 더 중요하다 |1| 2026-02-27 최원석 6665
188215 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(2026.02.28) 2026-02-28 김중애 7935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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