우리들의 묵상ㅣ체험 즐겨찾기 우리들의 묵상 ㅣ 신앙체험 ㅣ 묵주기도 통합게시판 입니다.

번호 제목 작성일 작성자 조회수추천수
156816 <사랑의 살아있는 표징이 된다는 것> |1| 2022-08-09 방진선 1,1241
982 꿈 - 용광로에서 구출돼다 |1| 2007-11-09 이종현 1,1240
7539 연극배우/ 고급창부였던 은수자 펠라지아 (2) |3| 2004-07-22 박영희 1,1234
7753 아, 그래요!(Is that so?) |4| 2004-08-20 임성호 1,1235
8187 그리스도교 안의 물고기 상징(묵상) |6| 2004-10-12 권상룡 1,1235
8893 아기 예수님을 웃게 하는 자는...(천주의 성모 마리아 대축일) |3| 2004-12-31 이현철 1,1235
10657 두 종류의 사람 2005-04-28 박용귀 1,1238
10709 영성체할때 드리는 기도 2005-05-01 장병찬 1,1232
12279 따뜻한 마음을 품고 사십시오/ 퍼온 글 |1| 2005-09-10 정복순 1,1237
14147 (425) 꼬리모음 - 시편을 끝내며 2005-12-13 이순의 1,1233
34803     Re:(425) 꼬리모음 - 시편을 끝내며 2008-03-25 이순의 6830
19142 난 이제 입 씻었습니다! / 강길웅 신부님 |5| 2006-07-19 노병규 1,1238
19763 한 인간의 생애가 이렇게 숭고하다는 것을 |2| 2006-08-14 양승국 1,12313
30060 창세기는 창조의 시편입니다(창세기1,1~31)/박민화님의 성경묵상 |2| 2007-09-11 장기순 1,1236
30812 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[Fr.조명연 마태오] |21| 2007-10-12 이미경 1,12314
30813     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...방송 |5| 2007-10-12 이미경 6763
31022 ◆ 모든 권한이란 ? . . . . . . [김상조 신부님] |14| 2007-10-22 김혜경 1,12311
32206 ** 우산이 되어주고 싶습니다 ** |16| 2007-12-13 최익곤 1,1236
36196 누룩의 조화 2008-05-13 김용대 1,1230
39209 고통과 악의 신비 2008-09-18 김용대 1,1231
44765 분당요한성당 피정 3-4-1[감곡성당 김웅열 토마스 신부님] |4| 2009-03-20 박명옥 1,1235
46915 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[Fr.조명연 마태오] |3| 2009-06-19 이미경 1,12317
61247 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[Fr.조명연 마태오] |2| 2011-01-07 이미경 1,12320
88847 성령의 열매 - 이수철 프란치스코 신부님 (성 요셉 수도원) |5| 2014-04-29 김명준 1,12311
89699 교황님의 교리교육: 성령칠은 中 공경 (받듦)의 은사 |3| 2014-06-07 김정숙 1,1233
93755 ★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[Fr.조명연 마태오] 2015-01-08 이미경 1,12311
98432 우리의 시선을(희망신부님의 글) |1| 2015-08-03 김은영 1,1238
99926 행복하여라, 깨어 있는 사람들! - 이수철 프란치스코 성 베네딕토회 요 ... |3| 2015-10-20 김명준 1,1238
102539 너희 아버지께서는 너희가 청하기도 전에 무엇이 필요한지 알고 계신다 |1| 2016-02-16 최원석 1,1230
103276 말씀의초대 2016년 3월 20일 주일[(홍) 주님 수난 성지 주일] 2016-03-20 김중애 1,1230
105009 "그들을 나에게 주신 내 아버지"(6/20) - 김우성비오신부 2016-06-20 신현민 1,1230
107606 스테파노신부님복음묵상(우리 시대를 위한 하느님의 선물) |1| 2016-10-21 김중애 1,1233
166,712건 (1,770/5,558)