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번호 제목 작성일 작성자 조회수추천수
188095 양승국 신부님-우리의 단식이 보다 진정성 있는 단식이 되기 위하여 |2| 2026-02-20 최원석 1,3345
188106 사순 제 1 주일 |3| 2026-02-21 조재형 1,4455
188122 일생동안 만나는 세가지 사랑 2026-02-22 김중애 5515
188124 사순 제1주간 월요일 |2| 2026-02-22 조재형 7025
188149 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(2026.02.24) 2026-02-24 김중애 1,3195
188166 인연을 맺는다는 것은 2026-02-25 김중애 1,3155
188173 2월 25일 _ 양승국 스테파노 신부님 |1| 2026-02-25 최원석 1,2825
188188 양승국 신부님_저 자신을 위한 청원 기도는 더 이상 하지 않습니다! |1| 2026-02-26 최원석 9355
188197 마음이 행복한 사람은 2026-02-27 김중애 8715
188198 사순 제1주간 토요일 |5| 2026-02-27 조재형 9435
188202 이영근 신부님_* 오늘의 말씀(2/27) : 사순 제1주간 금요일 2026-02-27 최원석 9945
188203 양승국 신부님_주님께서는 포장보다는 알맹이, 외형보다는 본질을 중요히 여기 ... |2| 2026-02-27 최원석 8585
188204 전삼용 신부님_행위보다 감정이, 감정보다 자기 정체성이 더 중요하다 |1| 2026-02-27 최원석 9245
188215 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(2026.02.28) 2026-02-28 김중애 1,0995
188217 다시 돌아올 수 없는 인생 2026-02-28 김중애 8595
188235 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(2026.03.01) 2026-03-01 김중애 8285
188237 인생은 나이에서 배운다. 2026-03-01 김중애 9505
188239 사순 제2주간 월요일 |4| 2026-03-01 조재형 9885
188244 전삼용 신부님_가해 사순 제2주일 - 기도의 실패는 폭력으로 드러나고, 기 ... |1| 2026-03-01 최원석 1,2415
188274 이영근 신부님_* 오늘의 말씀(3/3) : 사순 제2주간 화요일 2026-03-03 최원석 1,6665
188275 양승국 신부님_높은 자리! 그럴싸해 보이지만, 사실 다 부질없습니다! 2026-03-03 최원석 1,3095
188293 전삼용 신부님_당신 앞에 있는 사람과 어디까지 갈지 알고 싶다면 2026-03-04 최원석 1,3295
188304 떡국 한 그릇 세월 고개 2026-03-05 김중애 1,7115
188312 양승국 신부님_재물의 양면성 앞에서 2026-03-05 최원석 1,4355
188313 전삼용 신부님_왜 십일조만으로는 부족할까? |1| 2026-03-05 최원석 2,0835
188323 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(2026.03.06) 2026-03-06 김중애 1,9215
188338 사순 제3 주일 |3| 2026-03-07 조재형 1,0925
188344 인생은 운명이 아니라 선택이다. 2026-03-07 김중애 1,0185
188364 사순 제3주간 월요일 |4| 2026-03-08 조재형 1,3995
188409 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(2026.03.10) 2026-03-10 김중애 1,1295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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