우리들의 묵상ㅣ체험 즐겨찾기 우리들의 묵상 ㅣ 신앙체험 ㅣ 묵주기도 통합게시판 입니다.

번호 제목 작성일 작성자 조회수추천수
189331 전삼용 신부님_말씀이 성체와 흡수되어야 하는 이유 2026-04-28 최원석 2435
189340 함께 가는 길..그대가 곁에 있기에 행복합니다! 2026-04-29 김중애 1675
189361 양승국 신부님_신적 존엄성을 내려놓으시고 인간의 비참함을 선택하신 주님! 2026-04-30 최원석 1265
189365 부활 제4주간 금요일 |3| 2026-04-30 조재형 1965
189372 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(2026.05.01) 2026-05-01 김중애 1195
189375 성 아타나시오 주교 학자 기념일 |2| 2026-05-01 조재형 1305
189381 전삼용 신부님_ 일과 싸우지 않으면 죄와 싸워야 한다 2026-05-01 최원석 1025
189394 이영근 신부님_* 오늘의 말씀(5/2) : 성 아타나시오 주교 학자 기념일 2026-05-02 최원석 615
189414 05.03.부활 제5주일 / 한상우 신부님 2026-05-03 강칠등 685
189426 당신은 충분히 훌륭한 사람입니다. 2026-05-04 김중애 495
189430 양승국 신부님_정통 가톨릭교회 가르침은 누군가를 신격화·우상화시키지 않습니 ... 2026-05-04 최원석 455
26 [Re25]저도 기도드릴께요 1999-10-07 이순옥 2,1755
41 얻어 먹을 수 있는 힘만 있어도... 1999-11-01 이은정 2,2555
42 피정중의 작은 묵상 1999-11-01 강대원 2,6755
101 은총의 시간 2000-08-24 현진옥 1,9325
157 어머니의 기도...[완결] 그리움들 2001-04-10 이재경 1,9175
166 스승과 선생 차이 2001-05-15 이풀잎 1,5485
168     [RE:166] 2001-05-20 김 인기 2,2111
227 그대를 위해서? 2001-12-30 이풀잎 1,3525
343 하잖은 동전한닢이 |3| 2004-06-15 최세웅 1,1705
394 저를 불러 주는 사람이 없습니다. * 글 - 김 루시아 수녀님 2004-10-22 송규철 8795
496 이겨야 합니다 |3| 2005-02-28 이봉순 1,0615
673 나는 보고서야 믿는 바보. |1| 2005-08-18 윤자성 2,2485
725 현존하시는 하느님의 힘.... |3| 2006-02-10 유선희 3,6885
757 놀라운 은혜에 늘 감사해요 |8| 2006-05-23 최기숙 3,6025
763 회상(어둠의 자취) |5| 2006-06-05 김경희 1,3985
922 놀라우신 섭리에 매료되었다 |1| 2007-05-26 송희순 3,0265
954 560그램의 새 생명이 안겨 준 하느님의 선물 |5| 2007-08-16 강민재 1,2475
1000 [묵주 반지의 기적 한 생명을 살렸어요.] |11| 2007-12-19 김문환 1,6735
1001 [주님께서 임하시어 은총 가득 주셨네.] |12| 2007-12-22 김문환 1,1155
1079 냉담중인 동생이 마귀들린 꿈을 동생과 함께 꾼 체험. 2008-07-30 박상민 1,2075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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