우리들의 묵상ㅣ체험 즐겨찾기 우리들의 묵상 ㅣ 신앙체험 ㅣ 묵주기도 통합게시판 입니다.

번호 제목 작성일 작성자 조회수추천수
189315 전삼용 신부님_이런 목자들은 조심해야 2026-04-27 최원석 1,2165
189321 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(2026.04.28) 2026-04-28 김중애 1,0915
189326 시에나의 성녀 가타리나 동정 학자 기념일 |2| 2026-04-28 조재형 1,2765
189329 양승국 신부님_저는 제 미래를 걱정하지 않습니다. 그리고 별다른 바람도 없 ... 2026-04-28 최원석 1,1395
189331 전삼용 신부님_말씀이 성체와 흡수되어야 하는 이유 2026-04-28 최원석 1,1275
189340 함께 가는 길..그대가 곁에 있기에 행복합니다! 2026-04-29 김중애 1,0745
189361 양승국 신부님_신적 존엄성을 내려놓으시고 인간의 비참함을 선택하신 주님! 2026-04-30 최원석 1,0395
189365 부활 제4주간 금요일 |3| 2026-04-30 조재형 1,2335
189372 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(2026.05.01) 2026-05-01 김중애 8705
189375 성 아타나시오 주교 학자 기념일 |2| 2026-05-01 조재형 9385
189381 전삼용 신부님_ 일과 싸우지 않으면 죄와 싸워야 한다 2026-05-01 최원석 8995
189394 이영근 신부님_* 오늘의 말씀(5/2) : 성 아타나시오 주교 학자 기념일 2026-05-02 최원석 9155
189414 05.03.부활 제5주일 / 한상우 신부님 2026-05-03 강칠등 9105
189426 당신은 충분히 훌륭한 사람입니다. 2026-05-04 김중애 7715
189430 양승국 신부님_정통 가톨릭교회 가르침은 누군가를 신격화·우상화시키지 않습니 ... 2026-05-04 최원석 9545
189432 전삼용 신부님_왜 예수님의 상처에서 빛이 솟아날까? 2026-05-04 최원석 9925
189442 숟가락의 지혜 2026-05-05 김중애 8265
189457 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(2026.05.06) 2026-05-06 김중애 7955
189462 양승국 신부님_죄보다는 죽음을! 2026-05-06 최원석 8995
189465 전삼용 신부님_머무는 것만큼 큰 활동은 없다 2026-05-06 최원석 1,0435
189467 남양성모성지 이상각 신부님 - 내 평화를 너희에게 준다 | 이 평화는 다릅 ... 2026-05-06 이윤경루카 8865
189474 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(2026.05.07) 2026-05-07 김중애 9065
189476 나무는 뿌리가 먼저 늙고, 사람은 다리가 먼저 늙는다. 2026-05-07 김중애 1,0195
189527 부활 제6주간 월요일 |3| 2026-05-10 조재형 9125
189552 전삼용 신부님_성령을 받으려면 변호인이 필요한 존재가 돼라 2026-05-11 최원석 1,0065
189560 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(2026.05.12) 2026-05-12 김중애 1,2245
189565 양승국 신부님_깊은 감옥 속에서도 기쁨으로 가득한 찬미가를! 2026-05-12 최원석 9155
189575 성 마티아 사도 축일 |3| 2026-05-13 조재형 1,2735
189579 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(2026.05.13) 2026-05-13 김중애 9805
189615 부활 제6주간 토요일 |3| 2026-05-15 조재형 1,4045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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