우리들의 묵상ㅣ체험 즐겨찾기 우리들의 묵상 ㅣ 신앙체험 ㅣ 묵주기도 통합게시판 입니다.

번호 제목 작성일 작성자 조회수추천수
135031 전례정신 습득(4) 2020-01-02 김중애 1,1551
137016 정화의 자리 2020-03-24 김중애 1,1551
142443 ■ 일흔 명의 원로[4] / 시나이에서 모압으로[2] / 민수기[19] |1| 2020-11-26 박윤식 1,1552
142555 철부지들에게는 드러내 보이시니, 아버지께 감사를 드립니다. |1| 2020-12-01 최원석 1,1552
142843 ■ 므리바의 물[20] / 시나이에서 모압으로[2] / 민수기[35] |1| 2020-12-12 박윤식 1,1552
145164 스스로 지키고 또 그렇게 가르치는 이는 하늘 나라에서 큰사람이라고 불릴 것 ... |1| 2021-03-10 최원석 1,1552
145759 ♥ 福女 심아기 바르바라 님 (순교일;4월 초) 2021-04-01 정태욱 1,1551
146509 부활 제5주일 ... 독서,복음서 주해 2021-05-01 김대군 1,1550
150039 “저 사람은 거짓이 없다.” 2021년 9월 29일 2021-09-28 정호 1,1550
153370 먼저 받아야(알아야) 할 수 있다. (마르9,41-50) |1| 2022-02-24 김종업로마노 1,1550
154911 인류의 복음화 |1| 2022-05-06 이경숙 1,1550
155041 부활 제4주간 금요일 (매일미사 오늘의 묵상) (박문수 막시미노 신부) |1| 2022-05-13 김종업로마노 1,1553
156634 엘리사의 매일말씀여행(루카12,13-21) /연중 제18주일/크리스찬반 주 ... 2022-07-31 한택규 1,1550
7193 -시- 똥개의 성질은 후천적이다 2004-06-08 김인기 1,1542
7506 왜 고독이 두려운가? |6| 2004-07-19 황미숙 1,1545
7534     Re:왜 고독이 두려운가? |1| 2004-07-21 양순재 7610
7755 (165) 청자는 밖에서 물이 새지 않는다. |14| 2004-08-20 이순의 1,1543
7768     Re:(165) 청자는 밖에서 물이 새지 않는다. |7| 2004-08-22 전은미 8031
8274 그리스도의 역할...(10/19) |1| 2004-10-19 이철희 1,1545
8330 ♣ 10월 26일 야곱의 우물 - 천릿길도 한 걸음부터 ♣ |7| 2004-10-26 조영숙 1,1543
8758 (224) 요셉 같은 사람의 죄? |16| 2004-12-19 이순의 1,1549
9588 마음 길들이기 2005-02-23 박용귀 1,1548
10046 [예수 그리스도의 수난] 감옥에 갇히신 예수 2005-03-22 장병찬 1,1542
10370 부활 제3주일 복음묵상(2005-04-10) 2005-04-10 노병규 1,1541
10864 새벽을 열며 / 빠다킹신부님의 묵상글 2005-05-13 노병규 1,1545
10865     새벽을 열며의 빠다킹신부님은 ? |1| 2005-05-13 노병규 8932
11077 눈을 뜨게 하소서. 2005-05-27 김성준 1,1543
11895 그 남자는 멋있었다. |2| 2005-08-08 이옥 1,15414
12334 주님, 저는 죄인입니다 2005-09-14 정복순 1,1545
12347 야곱의 우물(9월 15일)-->>♣고통의 성모 마리아 기념일(깊은 통교)♣ |1| 2005-09-15 권수현 1,1545
13485 이 주의 강론 (2005. 11. 13) 2005-11-13 장병찬 1,1543
18125 교수신부님의 방문 / 노성호 신부님 |1| 2006-05-31 조경희 1,1543
18476 혹시 하느님께서 허락하시면 |7| 2006-06-16 양승국 1,15414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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