우리들의 묵상ㅣ체험 즐겨찾기 우리들의 묵상 ㅣ 신앙체험 ㅣ 묵주기도 통합게시판 입니다.

번호 제목 작성일 작성자 조회수추천수
135986 가톨릭교회중심교리(40-4 미사성제와 성체신심) 2020-02-11 김중애 1,1200
136281 기도가 아니면 다른 어떤 방법으로도 나가게 할 수 없다 |1| 2020-02-23 최원석 1,1202
137533 엘리사의 매일말씀여행(요한 20,11-18/2020.04.14/부활 팔일 ... 2020-04-14 한택규 1,1200
138536 ■ 파라오의 초청[37] / 요셉[4] / 창세기 성조사[122] |1| 2020-05-28 박윤식 1,1202
142743 '고생하는 너희는 모두 나에게 오너라.' 2020-12-09 이부영 1,1200
144978 ※ 매일복음 묵상- 송영진 모세 신부-(† 사순 제2주간 목요일)『부자와 ... |1| 2021-03-03 1,1200
150467 많이 주신 사람에게는 많이 요구하신다. 2021-10-20 주병순 1,1200
151071 매일미사/2021년 11월 19일[(녹) 연중 제33주간 금요일] 2021-11-19 김중애 1,1200
152466 24 월요일 성 프란치스코 살레시오 주교 학자 기념일...독서,복음(주해) |1| 2022-01-23 김대군 1,1201
153556 신랑을 빼앗길 때에 그들도 단식할 것이다. |1| 2022-03-04 주병순 1,1201
154185 사순 제5주일 [오늘의 묵상] (김상우 바오로 신부) |1| 2022-04-03 김종업로마노 1,1201
154959 매일미사/2022년 5월 9일[(백) 부활 제4주간 월요일] |1| 2022-05-09 김중애 1,1200
155064 사랑의 학교_이수철 프란치스코 신부님 |2| 2022-05-14 최원석 1,1204
156100 [성 김대건 안드레아 사제 순교자 신심 미사] 오늘의 묵상 (김인호 루카 ... |1| 2022-07-04 김종업로마노 1,1200
157452 <서로 축복을 베푼다는 것> |1| 2022-09-08 방진선 1,1201
157535 사람을 찾아오시는 하느님_이수철 프란치스코 신부님 |2| 2022-09-13 최원석 1,1206
8624 (복음산책) 광야에서 외치는 이의 소리 |2| 2004-12-04 박상대 1,1199
9222 마음에 드는 사람 2005-01-28 박용귀 1,1197
10689 부활 제5주간 토요일 복음묵상92005-04-30) |1| 2005-04-30 노병규 1,1192
11965 신부님인줄 몰랐습니다 |1| 2005-08-16 노병규 1,11912
12687 천국을 훔친 강도 |7| 2005-10-04 황미숙 1,11913
13459 지혜, 슬기, 현명. 2005-11-11 김민경 1,1193
13965 새벽을 열며 / 빠다킹신부님의 묵상글 |1| 2005-12-06 노병규 1,1195
14935 레위를 부르시고/ 유광수신부님의 오늘의 묵상 |3| 2006-01-14 정복순 1,1195
16642 산소 같은 남자 |5| 2006-03-24 양승국 1,11921
21961 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 [Fr.조명연 마태오] |12| 2006-11-01 이미경 1,1195
28129 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[Fr.조명연 마태오] |20| 2007-06-13 이미경 1,1197
28535 우리에게 꼭 필요한 자세 |10| 2007-06-30 윤경재 1,1198
29942 9월 6일 연중 제22주간 목요일 - 양승국 신부님 |9| 2007-09-06 노병규 1,11915
30787 믿음은 단순해야 합니다! (김웅렬 토마스 아퀴나스신부님 10월 6일 첫토요 ... |3| 2007-10-11 송월순 1,11911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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