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번호 제목 작성일 작성자 조회수추천수
7506 왜 고독이 두려운가? |6| 2004-07-19 황미숙 1,1545
7534     Re:왜 고독이 두려운가? |1| 2004-07-21 양순재 7620
7755 (165) 청자는 밖에서 물이 새지 않는다. |14| 2004-08-20 이순의 1,1543
7768     Re:(165) 청자는 밖에서 물이 새지 않는다. |7| 2004-08-22 전은미 8031
8330 ♣ 10월 26일 야곱의 우물 - 천릿길도 한 걸음부터 ♣ |7| 2004-10-26 조영숙 1,1543
8916 (232) 소싸움 |13| 2005-01-03 이순의 1,1546
9588 마음 길들이기 2005-02-23 박용귀 1,1548
10046 [예수 그리스도의 수난] 감옥에 갇히신 예수 2005-03-22 장병찬 1,1542
10370 부활 제3주일 복음묵상(2005-04-10) 2005-04-10 노병규 1,1541
10864 새벽을 열며 / 빠다킹신부님의 묵상글 2005-05-13 노병규 1,1545
10865     새벽을 열며의 빠다킹신부님은 ? |1| 2005-05-13 노병규 8942
11297 추수 2005-06-16 이재복 1,1541
11823 나는 그리스도인으로서 최선을 다했는지? 2005-08-01 노병규 1,1542
11895 그 남자는 멋있었다. |2| 2005-08-08 이옥 1,15414
12334 주님, 저는 죄인입니다 2005-09-14 정복순 1,1545
12347 야곱의 우물(9월 15일)-->>♣고통의 성모 마리아 기념일(깊은 통교)♣ |1| 2005-09-15 권수현 1,1545
13440 사랑하십시오. 이것이 전부입니다 |3| 2005-11-10 양승국 1,15412
13485 이 주의 강론 (2005. 11. 13) 2005-11-13 장병찬 1,1543
16186 징징거리지 않아도 |4| 2006-03-07 양승국 1,15413
17971 어느 환자의 기도 |6| 2006-05-23 이미경 1,15411
18125 교수신부님의 방문 / 노성호 신부님 |1| 2006-05-31 조경희 1,1543
21052 [깅길웅신부님의 은총피정] 왜 때려! < 제 4 부 > |7| 2006-10-02 노병규 1,1540
30787 믿음은 단순해야 합니다! (김웅렬 토마스 아퀴나스신부님 10월 6일 첫토요 ... |3| 2007-10-11 송월순 1,15411
31017 법정스님 이야기.... |13| 2007-10-21 박계용 1,15412
34821 부활 축제 퀴즈 ㅣ 류해욱 신부님 2008-03-25 노병규 1,1545
36998 본당신부와 본당수녀 - 이제민 신부 |6| 2008-06-17 최익곤 1,15411
37839 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[Fr.조명연 마태오] |13| 2008-07-21 이미경 1,15415
37916 용서의 꽃 ....... 이해인 수녀님 |14| 2008-07-24 김광자 1,15412
38216 ◆ 소름끼치는 교만 .. .. .. .. .. [토마스 머튼] |9| 2008-08-06 김혜경 1,15415
40550 ◆ 요셉 신부님의 복음 맛들이기 - 사심 없는 사랑 |3| 2008-11-03 김현아 1,1549
41128 묵주기도 신비에 대한 성경 구절 |2| 2008-11-20 박명옥 1,1544
51055 대림 제1주일 강론[김웅열 토마스 아퀴나스 신부님] 2009-11-29 박명옥 1,1547
51435 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[Fr.조명연 마태오] |1| 2009-12-14 이미경 1,15411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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