우리들의 묵상ㅣ체험 즐겨찾기 우리들의 묵상 ㅣ 신앙체험 ㅣ 묵주기도 통합게시판 입니다.

번호 제목 작성일 작성자 조회수추천수
133571 기뻐하고 즐거워하여라. 너희가 하늘에서 받을 상이 크다. |1| 2019-11-01 최원석 1,0602
133570 서 공석 신부님의 강론(연중 제31주일. 2019년 11월 3일). 2019-11-01 강점수 1,0692
133569 ★이해욱 신부의 {거룩한 내맡김의 영성} [斷想] 14. 아마도 25년 전 ... |2| 2019-11-01 정민선 1,2282
133568 하느님 면전에서 하느님을 볼 수 없는 고통을 생각하며..... 2019-10-31 강만연 1,1311
133567 때론 말이 부메랑이 되어 자기 얼굴에 침을 뱉을 수 있네요. |2| 2019-10-31 강만연 1,0542
133566 [교황님 미사 강론]범 아마존 지역을 위한 시노드 폐막 미사[2019.10 ... 2019-10-31 정진영 1,2961
133565 ★ 위령성월(11월) |1| 2019-10-31 장병찬 1,5580
133564 모든 성인의 날 대축일 |12| 2019-10-31 조재형 2,11010
133563 비르짓다의 예수님 수난 15기도의 기적 2019-10-31 이재현 1,9580
133562 ※ 매일복음 묵상- 송영진 모세 신부-(† 모든 성인 대축일)『성인』 |1| 2019-10-31 김동식 1,4712
133561 ♥11월1일(금) 천상 모든 성인들의 축일 2019-10-31 정태욱 1,6820
133560 예언자는 예루살렘이 아닌 다른 곳에서 죽을 수 없다. 2019-10-31 주병순 8682
133559 ■ 주님의 이름으로 오시는 그분을 / 연중 제30주간 목요일 |1| 2019-10-31 박윤식 1,0911
133558 진정한 자신감을 얻기위해서는 가장먼저 2019-10-31 김중애 1,2071
133557 역경(시련)의 극복을 위한 성경 구절 2019-10-31 김중애 1,8660
133556 완덕으로 나아가는 길의 순서와 단계 2019-10-31 김중애 1,8081
133555 욕정으로 비롯되는 세가지의 죄악 2019-10-31 김중애 1,0451
133554 가난하다는 것 2019-10-31 김중애 1,1151
133553 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(2019.10.31) 2019-10-31 김중애 1,4896
133552 오늘도 내일도 그다음 날도 내 길을 계속 가야 한다. |1| 2019-10-31 최원석 9322
133551 2019년 10월 31일(예언자는 예루살렘이 아닌 다른 곳에서 죽을 수 없 ... 2019-10-31 김중애 9900
133550 아버지의 나라가 오소서! |2| 2019-10-31 김명준 1,4134
133549 이수철 프란치스코 성 베네딕도회 요셉수도원 신부님 |2| 2019-10-31 김명준 1,8747
2024 경기도 남양주시 조안면 능내리에 위치한 다산 정약용 선생 유적지를 답사하였 ... 2019-10-31 한영구 2,1280
133548 ★ 기도로 밤을 지세운 성인 |1| 2019-10-30 장병찬 1,6700
133547 동쪽과 서쪽에서 사람들이 와 하느님 나라의 잔칫상에 자리 잡을 것이다. 2019-10-30 주병순 1,1520
133546 연중 제30주간 목요일 |14| 2019-10-30 조재형 2,69315
133544 김용호 베드로 신부님께서 선교 사목을 하고 계신 파푸아뉴기니는 어떤 나라인 ... 2019-10-30 이정임 1,6770
133543 좁은문은 하느님의 눈물어린 호소가 아닐까 생각합니다. 2019-10-30 강만연 1,1690
133542 작은 수녀님의 해맑은 미소를 보며 |1| 2019-10-30 강만연 1,0790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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