따뜻한이야기 즐겨찾기 신앙생활과 영성생활에 도움이 되는 좋은 글을 올려주시기 바랍니다.

번호 제목 작성일 작성자 조회수추천수
31787 내 생애 가장 아름다운 편지 |9| 2007-12-03 노병규 2,5068
35856 당신이 있어 오늘도 행복합니다 |8| 2008-05-02 김미자 2,5069
36206 성호경을 정성껏 / 오두막의 라파엘 신부님 |6| 2008-05-18 김미자 2,50612
38155 ♡ 삶이란? / 마더 데레사 ♡ |8| 2008-08-20 김미자 2,50610
39788 같은 상황, 다른 생각 2008-11-05 조용안 2,5065
39895 “신부도 지옥 갈 수 있어!“ - 강길웅 요한 신부님 2008-11-11 노병규 2,5068
42032 상공서 본 추모행렬 2009-02-18 전대식 2,5066
42318 내 등의 짐 |3| 2009-03-05 노병규 2,50611
42647 1%의 행복 |5| 2009-03-25 노병규 2,5069
42880 ◑그대 그리운 날에는... |1| 2009-04-06 김동원 2,5061
42994 친구는 보물입니다. |5| 2009-04-13 김미자 2,50610
43230 연인같고 친구같은 사람 |3| 2009-04-26 노병규 2,5065
43301 * 살다 보면 따뜻한 가슴이 그리울 때가 있습니다 * 2009-05-01 김재기 2,5063
43391 당신 때문에 행복한걸요 |1| 2009-05-06 김미자 2,5067
43536 * 마음이 아름다워야 삶이 아름답습니다 * 2009-05-14 김재기 2,5064
45913 가을의 소원... 2009-09-01 이은숙 2,5064
46973 소중한 오늘을 위하여 |2| 2009-10-29 김미자 2,5068
46974 한 방울의 그리움 |3| 2009-10-29 김미자 2,5067
46987 용서의 기도 |1| 2009-10-30 김미자 2,5065
46989 인생길 가다보면 |2| 2009-10-30 조용안 2,5063
47073 지금쯤......이 찬란한 가을이 가기 전에 |6| 2009-11-04 김미자 2,50612
47241 ♤ 마음을 다스리는 명상의 글 ♤ |3| 2009-11-14 노병규 2,5066
47650 우리는 나그네이며 지나가는 행인 입니다 |2| 2009-12-07 조용안 2,5066
48145 庚寅元旦-새해에는 이렇게 살고 싶어요 |1| 2009-12-31 조용안 2,5063
48148     당신의 향기를 퍼뜨릴 수 있게 하소서 |1| 2009-12-31 조용안 3723
48254 어느 어머니의 이야기 |1| 2010-01-06 조용안 2,5066
48528 행복의 기술, 사람과 어울려라 |1| 2010-01-20 노병규 2,5063
56213 가을산을 오르며 |1| 2010-11-07 노병규 2,5060
56818 좋은글 입니다 끝까지 읽어 보세요~~~~~` |3| 2010-12-04 박명옥 2,5064
60362 어느 엄마가 아들에게 준글 2011-04-12 박명옥 2,5061
62146 오늘 하루가 선물입니다 |10| 2011-06-27 김미자 2,50612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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