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번호 제목 작성일 작성자 조회수추천수
131130 아버지의 나라가 오소서! 2019-07-16 김명준 1,1930
131129 믿음의 여정 -기도, 회개, 깨달음, 믿음- 이수철 프란치스코 성 베네딕도 ... |2| 2019-07-16 김명준 1,8616
131128 ♣말씀으로 길을 찾다.♣(17) 2019-07-16 송삼재 1,2410
131127 ★ *영혼이 유다처럼 죽을 처지에 있더라도* |2| 2019-07-16 장병찬 1,6361
131125 ■ 오직 그분께 감사하는 그 마음만이 / 연중 제15주간 화요일 |2| 2019-07-16 박윤식 1,4002
131124 ◆ 요셉 신부님의 매일 복음 묵상 - 온유하고 겸손한 마음이 믿음의 그릇 |3| 2019-07-15 김현아 3,06811
131123 그리고 너 카파르나움아, 네가 하늘까지 오를 성싶으냐? |1| 2019-07-15 최원석 1,5560
131119 나는 평화가 아니라 칼을 주러 왔다. 2019-07-15 주병순 1,4370
131116 ※ 매일복음 묵상- 송영진 모세 신부-(† 연중15주간 화요일)『회개하지 ... |1| 2019-07-15 김동식 2,0992
131114 행복하게 지내는 대부분의 사람은 노력가이다. 2019-07-15 김중애 1,3712
131113 감추어 있는 보물, 예수 2019-07-15 김중애 2,0081
131112 1분명상/용서 하는 것 2019-07-15 김중애 1,3141
131111 가톨릭교회중심교리(11-2 계시의 내용) 2019-07-15 김중애 1,4580
131110 십자가를 지는 것은 2019-07-15 김중애 1,4372
131109 감사의 삶을 사십시오/ 손용익 그레고리오 선교사 2019-07-15 김중애 1,3412
131108 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(2019.07.15) 2019-07-15 김중애 2,0074
131107 2019년 7월 15일(나는 평화가 아니라 칼을 주러 왔다) 2019-07-15 김중애 1,1610
131106 나는 평화가 아니라 칼을 주러 왔다. |1| 2019-07-15 최원석 1,1271
131102 ♥7월16일(화) 61세에 수녀가 된 성녀 마리아 포스텔 님 2019-07-15 정태욱 1,6350
131100 아버지의 나라가 오소서! 2019-07-15 김명준 1,3031
131099 “나다, 두려워하지 마라!” -믿음이 답이다- 이수철 프란치스코 성 베네딕 ... |2| 2019-07-15 김명준 1,8044
131098 ★ 성체 성사 앞에서의 기도문들 - 성체조배 때에 |1| 2019-07-15 장병찬 1,9650
131097 ■ 예수님의 그 쌍 칼을 들고서 / 연중 제15주간 월요일 |2| 2019-07-15 박윤식 1,3201
131095 ★이해욱 신부의 {거룩한 내맡김의 영성} 14.내맡긴 영혼은(5) |2| 2019-07-15 정민선 1,8001
131094 ◆ 요셉 신부님의 매일 복음 묵상 - 샘플 사용 가능한 신앙 |3| 2019-07-14 김현아 2,38111
131092 누가 저의 이웃입니까? 2019-07-14 주병순 1,7970
131090 ※ 매일복음 묵상- 송영진 모세 신부-(† 성 보나벤투라 주교 학자 기념일 ... |1| 2019-07-14 김동식 2,4271
131089 그가 있는 곳에 이르러 그를 보고서는, 가엾은 마음이 들었다. |1| 2019-07-14 최원석 1,4652
131088 차별 2019-07-14 김중애 1,4671
131087 거짓 자아와 참 자아 2019-07-14 김중애 2,8150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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