우리들의 묵상ㅣ체험 즐겨찾기 우리들의 묵상 ㅣ 신앙체험 ㅣ 묵주기도 통합게시판 입니다.

번호 제목 작성일 작성자 조회수추천수
157535 사람을 찾아오시는 하느님_이수철 프란치스코 신부님 |2| 2022-09-13 최원석 1,1196
157917 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(2022.10.02) |1| 2022-10-02 김중애 1,1195
2468 21 06 18 금 평화방송 미사 전두엽 정수리에 머물러 빛의 생명을 강력 ... 2022-08-30 한영구 1,1190
8071 ♣ 9월 30일 야곱의 우물 - 추수할 일꾼 ♣ |7| 2004-09-30 조영숙 1,1186
8072     Re:♣ 9월 30일 야곱의 우물 - <소스>입니다. ♣ |1| 2004-09-30 조영숙 7412
8624 (복음산책) 광야에서 외치는 이의 소리 |2| 2004-12-04 박상대 1,1189
9222 마음에 드는 사람 2005-01-28 박용귀 1,1187
9658 2%와 1% (사순 제 3주일) |5| 2005-02-26 이현철 1,1185
10108 야곱의 우물(3월 26 일)매일성서묵상-♣ 살아 있는 이들의 주님 ♣ |1| 2005-03-26 권수현 1,1180
10689 부활 제5주간 토요일 복음묵상92005-04-30) |1| 2005-04-30 노병규 1,1182
10740 부디, 돌아오너라! |1| 2005-05-03 김창선 1,1186
12041 생각할수록 불쌍한 사람들 |1| 2005-08-22 양승국 1,11815
12601 [1분 묵상] ♣ 주님, 응답해 주소서 ♣ 2005-09-30 노병규 1,1182
13459 지혜, 슬기, 현명. 2005-11-11 김민경 1,1183
14935 레위를 부르시고/ 유광수신부님의 오늘의 묵상 |3| 2006-01-14 정복순 1,1185
19326 절정의 순간, 죽음 |1| 2006-07-27 노병규 1,11815
28129 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[Fr.조명연 마태오] |20| 2007-06-13 이미경 1,1187
28831 ** 하느님의 코드, 불안 ... 차동엽 신부님 * ... |7| 2007-07-14 이은숙 1,1188
29090 몸으로 하는 신앙 |9| 2007-07-27 윤경재 1,1189
32024 " 가장 소중한 것 부터 하세요!! " |1| 2007-12-04 김학준 1,1182
33327 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[Fr.조명연 마태오] |15| 2008-01-30 이미경 1,11816
33594 2월 10일 사순 제1주일 - 양승국 신부님 |5| 2008-02-10 노병규 1,11812
39704 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[Fr.조명연 마태오] |10| 2008-10-07 이미경 1,11814
44769 셈의 어머니, 당신의 이름이 알고 싶어요 - 장재봉 스테파노 신부님 |1| 2009-03-20 노병규 1,1186
47679 7월 22일 수요일 성녀 마리아 막달레나 기념일 - 양승국 스테파노 신부님 |1| 2009-07-22 노병규 1,11817
60345 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[Fr.조명연 마태오] |1| 2010-11-30 이미경 1,11814
60680 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[Fr.조명연 마태오] |1| 2010-12-14 이미경 1,11817
74435 ◆ 요셉 신부님의 매일 복음 묵상 - 스승의 덕, 온유와 겸손 |3| 2012-07-18 김혜진 1,11818
75505 9월 14일 성 십자가 현양 축일 - 양승국 스테파노 신부 |4| 2012-09-14 노병규 1,11822
89037 ♡ 살아있는 빵을 모셔라 / 반영억라파엘 감곡매괴성모성당 신부님 |1| 2014-05-08 김세영 1,11813
89826 ◆ 요셉 신부님의 매일 복음 묵상 - 맹세하지 말아야 하는 이유 |2| 2014-06-13 김혜진 1,11813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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