우리들의 묵상ㅣ체험 즐겨찾기 우리들의 묵상 ㅣ 신앙체험 ㅣ 묵주기도 통합게시판 입니다.

번호 제목 작성일 작성자 조회수추천수
36329 ◆ 하느님과 대화생활 - 이기정 사도요한 신부님 |4| 2008-05-19 노병규 1,1177
41705 남의 말 좋아하기 / 억울하게 당할 때 |3| 2008-12-05 장병찬 1,1177
58321 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[Fr.조명연 마태오] |1| 2010-08-31 이미경 1,11717
88271 ▒ - 배티 성지 김웅열 토마스 아퀴나스 신부님, 사순 제4주간 " 패션 ... |1| 2014-04-02 박명옥 1,1172
88326 ♣소나무 신부와 함께 하는 마음의 산책♣(2014년 4월5일 사순 제 4주 ... 2014-04-05 신미숙 1,1178
90354 ▒ - 배티 성지, “베드로야, 마리아야, 루시아야...... 문 좀 열어 ... |1| 2014-07-11 박명옥 1,1171
91822 ▒ - 배티 성지, 하느님의 전화번호 - 김웅열 토마스 아퀴나스 신부님 |2| 2014-09-30 박명옥 1,1171
93423 ★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[Fr.조명연 마태오] |1| 2014-12-23 이미경 1,11712
97168 ♣ 6.4 목/ 기 프란치스코 신부님 - 하느님과 이웃을 사랑하는 방식 |2| 2015-06-03 이영숙 1,1174
97239 ♣ 6.7 주일/ 기 프란치스코 신부님 - 밥이 되고, 밥을 나누는 사랑 |2| 2015-06-06 이영숙 1,1175
98036 ◆그렇게 하지 않으면◆오상선바오로 신부님 2015-07-14 김종업 1,1174
98089 젖과 꿀이 흐르는 땅 2015-07-16 유웅열 1,1171
98843 연중 제21주간 수요일 |6| 2015-08-26 조재형 1,11717
103353 말씀의초대 2016년 3월 24일 [(백) 주님 만찬 성목요일] 2016-03-24 김중애 1,1170
103621 "어이 그리 믿지 못하는가!"(4/6) - 김우성비오신부 2016-04-06 신현민 1,1173
103898 내가 나임 |1| 2016-04-21 최원석 1,1172
103925 ♣ 4.23 토/ 믿음으로 서로를 받아들이는 사랑 - 기 프란치스코 신부 |1| 2016-04-22 이영숙 1,1176
107530 겸손 2016-10-17 김중애 1,1171
107662 2016년 10월 24일(아브라함의 딸인 이 여자를 안식일일지라도 속박에서 ... 2016-10-24 김중애 1,1170
110862 3.19.♡♡♡ 생명의 물을 마셔야 합니다 - 반영억라파엘 신부. |2| 2017-03-20 송문숙 1,1174
115271 ■ 은총을 주는 기도와 봉사는 의무 / 연중 제27주일 가해 2017-10-08 박윤식 1,1171
128821 가톨릭인간중심교리(44. 지옥) 2019-04-06 김중애 1,1171
129119 이기정사도요한신부님복음묵상(권력절대시대에 인간존엄성을 선포) 2019-04-18 김중애 1,1172
132447 가톨릭교회중심교리(20-1 부제) 2019-09-10 김중애 1,1170
132638 아버지의 나라가 오소서! |1| 2019-09-21 김명준 1,1172
132993 가톨릭교회중심교리(25-1 하느님의 예비 선교 시작 (성부의 복음 선교) 2019-10-05 김중애 1,1170
133267 마음의 꽃 2019-10-18 김중애 1,1172
133461 ■ 기도는 오로지 자기 낮춤에서 / 연중 제30주일 다해 |2| 2019-10-27 박윤식 1,1172
134730 그리스도 중심의 기도생활(2) 2019-12-21 김중애 1,1171
134900 다른 제자가 베드로보다 빨리 달려 무덤에 먼저 다다랐다. 2019-12-27 주병순 1,1170
166,712건 (1,784/5,558)