우리들의 묵상ㅣ체험 즐겨찾기 우리들의 묵상 ㅣ 신앙체험 ㅣ 묵주기도 통합게시판 입니다.

번호 제목 작성일 작성자 조회수추천수
137016 정화의 자리 2020-03-24 김중애 1,1551
137687 부활 제 2주간 화요일 복음나눔 -흔들리는 나무처럼- 2020-04-21 김기환 1,1550
142443 ■ 일흔 명의 원로[4] / 시나이에서 모압으로[2] / 민수기[19] |1| 2020-11-26 박윤식 1,1552
142555 철부지들에게는 드러내 보이시니, 아버지께 감사를 드립니다. |1| 2020-12-01 최원석 1,1552
142843 ■ 므리바의 물[20] / 시나이에서 모압으로[2] / 민수기[35] |1| 2020-12-12 박윤식 1,1552
145164 스스로 지키고 또 그렇게 가르치는 이는 하늘 나라에서 큰사람이라고 불릴 것 ... |1| 2021-03-10 최원석 1,1552
145759 ♥ 福女 심아기 바르바라 님 (순교일;4월 초) 2021-04-01 정태욱 1,1551
146509 부활 제5주일 ... 독서,복음서 주해 2021-05-01 김대군 1,1550
150039 “저 사람은 거짓이 없다.” 2021년 9월 29일 2021-09-28 정호 1,1550
153330 너는 베드로이다. 나는 너에게 하늘 나라의 열쇠를 주겠다. 2022-02-22 주병순 1,1550
154911 인류의 복음화 |1| 2022-05-06 이경숙 1,1550
154930 저희가 누구에게 가겠습니까? 주님께는 영원한 생명의 말씀이 있습니다. |1| 2022-05-07 주병순 1,1550
155041 부활 제4주간 금요일 (매일미사 오늘의 묵상) (박문수 막시미노 신부) |1| 2022-05-13 김종업로마노 1,1553
156399 하늘에 계신 내 아버지의 뜻을 실행하는 사람 (마태12,46-50) 2022-07-20 김종업로마노 1,1550
156634 엘리사의 매일말씀여행(루카12,13-21) /연중 제18주일/크리스찬반 주 ... 2022-07-31 한택규 1,1550
176763 이영근 신부님_“이 세대가 표징을 요구하지만~”(루카 11,29) 2024-10-14 최원석 1,1554
188081 함 신부님 강론말씀 쉽니다. 2026-02-19 박영희 1,1550
188451 사순 제3주간 금요일 |2| 2026-03-12 조재형 1,1556
188525 매일미사/2026년 3월 16일 월요일[(자) 사순 제4주간 월요일] 2026-03-16 김중애 1,1550
188967 양승국 신부님_말씀과 성체를 통해 우리 안에 머무시는 부활하신 주님! |1| 2026-04-08 최원석 1,1554
189140 전삼용 신부님-믿음을 키우는 법: 희망하니까 되네? 2026-04-17 최원석 1,1557
4677 귀향 2003-03-30 은표순 1,1543
5407 교황님이 젊은이들에게-서른일곱번째말씀 2003-09-02 임소영 1,1541
7193 -시- 똥개의 성질은 후천적이다 2004-06-08 김인기 1,1542
7755 (165) 청자는 밖에서 물이 새지 않는다. |14| 2004-08-20 이순의 1,1543
7768     Re:(165) 청자는 밖에서 물이 새지 않는다. |7| 2004-08-22 전은미 8031
8187 그리스도교 안의 물고기 상징(묵상) |6| 2004-10-12 권상룡 1,1545
8916 (232) 소싸움 |13| 2005-01-03 이순의 1,1546
9588 마음 길들이기 2005-02-23 박용귀 1,1548
10046 [예수 그리스도의 수난] 감옥에 갇히신 예수 2005-03-22 장병찬 1,1542
10864 새벽을 열며 / 빠다킹신부님의 묵상글 2005-05-13 노병규 1,1545
10865     새벽을 열며의 빠다킹신부님은 ? |1| 2005-05-13 노병규 8962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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