따뜻한이야기 즐겨찾기 신앙생활과 영성생활에 도움이 되는 좋은 글을 올려주시기 바랍니다.

번호 제목 작성일 작성자 조회수추천수
22967 ◑가을비에 젖은 그리움은... |4| 2006-09-21 김동원 3902
23056 ♣ 아프지 않게 사랑하고싶다....그리고 한주일 ♣ |9| 2006-09-24 정정애 3906
23439 * 한 남자와 한 여자의 비켜가는 사랑이야기 |2| 2006-10-07 김성보 3907
24358 많이 사랑 했나 보다 |7| 2006-11-04 홍선애 3903
24562 듣게 하소서[가성173]사랑의 주여 오소서 |12| 2006-11-13 원종인 3908
26381 죽음의 부활 2007-02-07 정재덕 3901
26642 ◑사랑, 그 무모함에 관하여... |1| 2007-02-22 김동원 3903
27476 청계천, 신답동 |1| 2007-04-08 유재천 3903
29093 농촌 할머니들을 잠시 '유괴'하다/살다보면 이런 '웃음'도 있고… |1| 2007-07-19 지요하 3904
32014 하늘을보고 산다면 / 오광수 |5| 2007-12-11 이병덕 3906
32448 [이 곳은 내가 거하는 집,천국이란다] |5| 2007-12-27 김문환 3907
33412 Black History Month |8| 2008-02-03 김학선 3908
33599 두 종류의 기도 |7| 2008-02-12 원근식 39010
33757 그대의 찬손 |6| 2008-02-18 김학선 3904
33795 하늘 공원의 봄을 기다리며 |7| 2008-02-19 유재천 3906
34058 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[Fr.조명연 마태오] |18| 2008-02-27 이미경 3907
34541 아버지의 마음 |7| 2008-03-13 원근식 3906
34840 축복과 사명의 차이... [전동기신부님] |3| 2008-03-23 이미경 3906
37033 ♧ 난, 이런날이 좋더라 |3| 2008-06-28 노병규 3904
37436 야훼이레 |1| 2008-07-16 신옥순 3903
38055 그대가 행복했으면 좋겠습니다 |2| 2008-08-14 조용안 3904
38446 9월의 노래 / 패티김 2008-09-04 박명옥 3901
38804 장수비결의 공통점 |1| 2008-09-21 박명옥 3901
38875 사도바오로 사랑은 2008-09-24 박명옥 3901
38940 사람들은 가슴에 2008-09-28 신옥순 3901
40121 또 하나의 '공적상', 축하 꽃다발을 어머니께 드리다 2008-11-20 지요하 3904
40169 [전례]그리스도왕 대축일 |2| 2008-11-23 김지은 3906
41958 그러나 나는 그러지 않을 것입니다 2009-02-14 조용안 3903
42362 중계동 성당 일일 피정 강론[감곡성당 김웅열 토마스아퀴나스 신부님] 2009-03-07 박명옥 3902
42525 작사, 작시. 기도문 공모합니다. |6| 2009-03-17 김미자 3908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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