따뜻한이야기 즐겨찾기 신앙생활과 영성생활에 도움이 되는 좋은 글을 올려주시기 바랍니다.

번호 제목 작성일 작성자 조회수추천수
88797 네 어머니는 아직도 너를 사랑하고 계신다. |3| 2016-11-06 김현 2,5535
88819 *◎* 친구를 보면 그시림을 알 수 있다 *◎* |1| 2016-11-09 김동식 2,5533
88971 인생 별것 있나요 2016-11-29 김현 2,5533
119 우리를 기쁘게 하는 것들 1998-10-16 정유경 2,5527
71598     예수부활 하셨으니...탄생예고,,루르드 병자의 날 2012-07-12 정유경 1600
71540     깊어가는 가을 밤 2012-07-08 정유경 1740
71283     내 영혼의 노래..보관! 2012-06-23 정유경 1680
71282     주여 작은 내 소망을..보관! 2012-06-23 정유경 1670
70698     엄마 엄마 2012-05-24 정유경 1710
1600 상어 에미와 30마리 새끼들 2000-08-23 정영인 2,5522
1638     정영인님 2000-08-27 김대열 6080
26619 * 오래도록 기억하고싶은 당신 |4| 2007-02-21 김성보 2,5528
27357 * 참 아름다운 부부는 ♡ |8| 2007-04-02 김성보 2,5529
28081 ♧ 만 남 |5| 2007-05-17 박종진 2,5526
28577 네 명의 아내를 둔 남자 |2| 2007-06-15 원근식 2,55210
29276 ◑나를 사랑하는법... |1| 2007-08-04 김동원 2,5522
33356 * 가장 훌륭하게 참는 법 * |4| 2008-02-01 노병규 2,55212
36076 ♣ 푸른 향기로 오는 사랑아 ♣ |4| 2008-05-12 김미자 2,55210
36988 사제들 장가(?) 가는 날, 동네 처녀 통곡한다 -최종수신부- |3| 2008-06-26 김병곤 2,5525
40444 오늘 만큼은..... |2| 2008-12-05 김미자 2,5528
42758 우리는 늘 배웁니다 / 이해인 |6| 2009-03-31 김미자 2,55210
43078 참 좋은 사람 |3| 2009-04-18 김미자 2,5528
43658 살다보면 그런 날이 있습니다 |3| 2009-05-20 김미자 2,5527
46092 이 가을에는 그리운 이에게 |1| 2009-09-10 조용안 2,5526
46099 가을의 기도 |2| 2009-09-11 노병규 2,5527
69933 세상 어느 것도 혼자인 것은 없다 2012-04-16 김현 2,5521
74044 소박한 사제관이었으면 |5| 2012-11-23 김영식 2,5526
79703 성모님과 함께 예수님의 일생을 묵상하는 묵주기도/묵주기도 성월에... |2| 2013-10-07 김영식 2,5521
80682 - 새해에는 이렇게 살게 하소서 |6| 2014-01-02 강태원 2,5523
81542 십자가 없는 신앙생활 |7| 2014-03-17 김영식 2,5529
82003 세상에서 가장 아름다운 얼굴! |1| 2014-05-12 윤기열 2,5523
82005 노블레스 오블리쥬(Noblesse Oblige)... |6| 2014-05-12 윤기열 2,5528
82163 식모라고 불리워진 이름 그 소녀..!! |2| 2014-06-03 원두식 2,5523
82266 찻잔이 식어갈 무렵 따스한 인생을 말 해주는 사람 |2| 2014-06-18 김현 2,5521
82670 ☆교황님께 전한 편지...Fr.전동기 유스티노 |1| 2014-08-23 이미경 2,5524
83351 ▷ 친절의 기름 |5| 2014-12-02 원두식 2,5528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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