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번호 제목 작성일 작성자 조회수추천수
223610 [신앙묵상 126] 나는 하느님을 믿는다 |1| 2021-10-04 양남하 1,4801
225788 † 가시관을 쓰신 예수님. “자, 이 사람이오.” 사형 선고를 받으시다 - ... |1| 2022-08-31 장병찬 1,4800
226000 09.28.수."사람의 아들은 머리를 기댈 곳조차 없다.”(루카 9, 58 ... |1| 2022-09-28 강칠등 1,4801
226624 판공성사와 성사표 |1| 2022-12-04 김미현 1,4800
1644 물빛(수색)성당의 미사시간 1998-10-27 수색성당 1,4791
26604 너무나 감동적인 이야기....![실화] 2001-11-21 황미숙 1,47934
26610     [RE:26604] 2001-11-21 김순례 1470
185557 금세기 최고의 성인 : 오상의 성 비오 신부님 사후 메시지를 소개합니다. |2| 2012-03-01 고순희 1,4790
192855 우리 몸(身體)에 관한 속담 112가지 X 3 = 336가지 + 보너스 |4| 2012-10-09 배봉균 1,4790
219196 ★ 개종한 개신교인 |1| 2019-12-11 장병찬 1,4790
220316 ★ 사랑하올 성모님과 묵주기도 전파 |1| 2020-06-01 장병찬 1,4790
220685 하느님이신 그리스도 (로마 9:5) 2020-08-09 유경록 1,4790
220686 저더러 물 위로 걸어오라고 명령하십시오. 2020-08-09 주병순 1,4791
220769 ★ 사탄, 곧 악마 (아들들아, 용기를 내어라 / 가톨릭출판사) |1| 2020-08-17 장병찬 1,4790
220791 예스 그리스도님. 성모 마리아님! 2020-08-20 이돈희 1,4790
232126 마음이 너무 아픔니다. |3| 2024-08-21 박영이 1,47915
232133     모두의 이 아픈 마음을... 2024-08-23 박윤식 2656
29575 신부님의 유머 2002-02-07 지요하 1,47859
122529 "너는 급장이잖아? 그러니 너는...." |17| 2008-07-30 권태하 1,47818
210636 내가 이토록 오랫동안 너희와 함게 지냈는데도, 너는 나를 모른다는 말이냐? 2016-05-03 주병순 1,4783
212026 (함께 생각) 악마의 강력한 두 가지 무기는 분열과 돈입니다. |1| 2017-01-18 이부영 1,4781
213358 기도의 효과 2017-09-11 김철빈 1,4782
219004 ★ 연옥 이야기 1. |1| 2019-11-06 장병찬 1,4780
220615 가경자 최양업 토마스 사제님의 기적을 보여 주소서 2020-07-29 손재수 1,4783
220640 ★ 바로 여기, 전능하신 하느님이 계신다 (아들들아, 용기를 내어라 / 가 ... |1| 2020-08-03 장병찬 1,4780
220659 서울대(경성제대)는 아직도 정신을 못차렸구나. 2020-08-07 변성재 1,4780
221022 한가위에 맛보는 이삼 스님의 두부 맛이 중공 무한읍 악성 폐렴을 극복하는데 ... 2020-09-30 박희찬 1,4781
221978 위대한 가정☞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! |12| 2021-02-10 홍성자 1,4782
222281 ◈하느님의 뜻◈ 예수님 수난의 제10시간 ( 제24시간 중 ) / 가톨릭출 ... 2021-03-26 장병찬 1,4780
222564 [신앙묵상 92] 김웅렬신부님 명강의 ☞하느님 나라는 어디에 있을까? |2| 2021-05-15 양남하 1,4781
222598 90년대 여름 방학 클라스 2021-05-20 김영환 1,4780
222619 기레기들이 문재인대통령을 싫어하는 이유 |2| 2021-05-23 김영환 1,4782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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