우리들의 묵상ㅣ체험 즐겨찾기 우리들의 묵상 ㅣ 신앙체험 ㅣ 묵주기도 통합게시판 입니다.

번호 제목 작성일 작성자 조회수추천수
10161 37. 제4처 십자가의 길에서 어머니를 만나다. 2005-03-29 박미라 1,1141
10665 (327) 빅토리노와~! |7| 2005-04-28 이순의 1,1147
11462 야곱의 우물(6월 29 일)-♣ 성 베드로와 성 바오로 사도 대축일(사랑의 ... 2005-06-29 권수현 1,1146
12456 (389) 꼬리 모음들 |6| 2005-09-22 이순의 1,11410
13869 그 누구를 알고 있다 하더라도... /고구마 구워 먹으며... |1| 2005-12-01 노병규 1,1147
14309 아가야! |4| 2005-12-19 이인옥 1,1146
14592 (433) 까치까치 설날은 오늘이고요. 내일은 |2| 2005-12-31 이순의 1,1143
14638 사랑합니다. 2006-01-02 김광일 1,1141
16497 * 어느 복지사의 감동적인 글 |6| 2006-03-19 김성보 1,11419
22133 눈물로 얼룩진 초청장 |5| 2006-11-06 양승국 1,11416
22664 '오늘도 평화를...' - [오늘 하루도 ~ 홍성만 신부님] |1| 2006-11-23 정복순 1,1143
27825 5월 29일 연중 제8주간 화요일 / 양승국 스테파노 신부님. |5| 2007-05-29 양춘식 1,1149
27972 또 올려서 죄송 합니다만...^^* |4| 2007-06-05 홍성현 1,1144
28132 ** 말은 미래다 ... 차동엽 신부님 ** |2| 2007-06-13 이은숙 1,1145
28152 매력과 아름다움! |10| 2007-06-14 황미숙 1,11410
31143 너희는 땅과 하늘의 징조는 풀이할 줄 알면서, 이 시대는 어찌하여 풀이할 ... |1| 2007-10-26 주병순 1,1142
31627 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[Fr.조명연 마태오] |25| 2007-11-17 이미경 1,11412
31630     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...방송 |4| 2007-11-17 이미경 4142
43672 "하느님께서 보시니 참 좋았다" - 2.9, 이수철 프란치스코 성 요셉 수 ... |1| 2009-02-09 김명준 1,1145
50567 11월 10일 성 대 레오 교황 학자 기념일 - 양승국 스테파노 신부님 |3| 2009-11-09 노병규 1,11416
54603 4월 7일 부활 팔일 축제 내 수요일 - 양승국 스테파노 신부님 |4| 2010-04-07 노병규 1,11421
58201 8월 25일 연중 제21주간 수요일 - 양승국 스테파노 신부님 2010-08-25 노병규 1,11420
70954 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[Fr.조명연 마태오] 2012-02-03 이미경 1,11414
88445 거룩한 성사를 세워주신(희망신부님의 글) |1| 2014-04-10 김은영 1,1142
89481 ♡ 진리에 봉사하는 일 / 반영억라파엘 감곡매괴 성모성당 신부님 |2| 2014-05-28 김세영 1,11410
91018 [양치기신부님의 말씀산책] 보다 적극적인 의미의 청빈생활 |3| 2014-08-19 노병규 1,11420
93483 ♡ 끝까지 견디는 이 / 반영억라파엘 감곡매괴성모성당 신부님 |2| 2014-12-26 김세영 1,11414
101605 ♥모세의 노래♥/박민화님의 성경묵상 |1| 2016-01-08 장기순 1,1142
104315 성령강림 대축일/성령은 하느님의 힘이며 지혜/글:김지영 신부 |3| 2016-05-14 원근식 1,1142
106544 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(2016.09.07) 2016-09-07 김중애 1,1147
106972 ※ 매일 복음 묵상- 송영진 모세 신부-(† 성 예로니모 사제 학자 기념일 ... |2| 2016-09-29 김동식 1,1140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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