우리들의 묵상ㅣ체험 즐겨찾기 우리들의 묵상 ㅣ 신앙체험 ㅣ 묵주기도 통합게시판 입니다.

번호 제목 작성일 작성자 조회수추천수
8508 ♣ 11월 20일 야곱의 우물 - 비유의 인생 ♣ |8| 2004-11-20 조영숙 1,2914
8512 ♣ 11월 21일 야곱의 우물 - 왕이신 분 ♣ |5| 2004-11-21 조영숙 1,2364
8516 (211) 가해자가 되어버린 노인! |4| 2004-11-21 이순의 1,1044
8522 과부의 작은 동전 두 닢 |2| 2004-11-22 최경숙 1,2794
8525 ♣ 11월 23일 야곱의 우물 - 징조 ♣ |8| 2004-11-23 조영숙 1,3274
8529 R 포인트에서의 엑소시스트(11/24 베트남 순교자 기념일) |1| 2004-11-23 이현철 1,1784
8533 기도를 잘하는 방법 2004-11-24 장병찬 1,7874
8544 ♣ 11월 26일 『야곱의 우물』- 기다림의 행복 ♣ |11| 2004-11-26 조영숙 1,2084
8551 새하늘 새땅 |7| 2004-11-27 이인옥 1,1364
8568 ♣ 11월 29일 『야곱의 우물』- 말씀의 힘 ♣ |9| 2004-11-29 조영숙 1,2834
8588 자비와 연민의 눈길 |1| 2004-12-01 박영희 1,3794
8633 (217) 이런 고해 성사는 절대로 볼수 없습니다. |18| 2004-12-06 이순의 1,6774
8641 교회의 부패를 어떻게 예방할 수 있을까? |6| 2004-12-07 황미숙 1,3224
8660 참 지혜란? (대림 제 2주간 금요일) |3| 2004-12-09 이현철 1,3324
8663 오늘을 지내고 |1| 2004-12-09 배기완 1,2544
8666 너무하다 |3| 2004-12-10 김정현 1,2984
8687 ♣ 12월 13일 야곱의 우물 - 사랑이 권한이다 ♣ |5| 2004-12-12 조영숙 1,4804
8695 無答이 正答 |1| 2004-12-13 이인옥 1,1784
8696 준주성범 제2권 내적 생활로 인도하는 훈계 제6장 어지 양심의 즐거움3. 2004-12-13 원근식 9554
8710 예수님의 연인(戀人)! |4| 2004-12-15 황미숙 1,3284
8718 ♣ 12월 16일 『야곱의 우물』- 보고 싶은 것만 보인다 ♣ |6| 2004-12-16 조영숙 1,2574
8724 가문의 영광 (대림 제 3주간 금요일) |1| 2004-12-16 이현철 1,5294
8746 하느님의 사랑은 결코 멈추지 않는다! |9| 2004-12-18 황미숙 1,1614
8748 "듣는 마음"을 주소서! |3| 2004-12-18 이인옥 1,0034
8754 ♣ 12월 19일 『야곱의 우물』- 성탄 준비 ♣ |13| 2004-12-19 조영숙 1,0424
8755     Re: † "대림 판공 (CONFESSION)" † |4| 2004-12-19 조영숙 6743
8767        |6| 2004-12-20 이인옥 8813
8761 마리아의 지위(?) 2004-12-20 이인옥 1,0784
8766     마리아의 지위(?)-음악 그림 뺐습니다. |8| 2004-12-20 이인옥 8903
8764 인내 천사 |6| 2004-12-20 박영희 1,0094
8790 감동적인 역전 드라마 |4| 2004-12-22 이인옥 1,1134
8807 평생 간직하고픈 성탄카드 |3| 2004-12-23 양승국 2,1494
8814 (228) 메리 크리스마스 |22| 2004-12-24 이순의 1,9504
168,765건 (1,792/5,626)