우리들의 묵상ㅣ체험 즐겨찾기 우리들의 묵상 ㅣ 신앙체험 ㅣ 묵주기도 통합게시판 입니다.

번호 제목 작성일 작성자 조회수추천수
142959 다윗의 자손이신 예수 그리스도의 족보 2020-12-17 주병순 1,1700
146439 [교황님 미사 강론]성유 축성 미사 프란치스코 교황 성하 강론[2021년 ... 2021-04-29 정진영 1,1700
98404 ♠. 8월 1일 첫 토요일 성모신심 미사 (심흥보 신부님) 2015-08-01 임창빈 1,1703
12208 [[ 묵 상 곡 ]] 순교자성월 / 최민순 신부님 시와 노래 [ 두메꽃 ] |1| 2005-09-05 노병규 1,1704
44641 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[Fr.조명연 마태오] |7| 2009-03-16 이미경 1,17020
146276 나는 생명의 빵이다. 2021-04-22 강헌모 1,1701
102186 ♣ 2.2 화/ 기꺼이 모두를 되돌리는 아름다운 봉헌 - 기 프란치스코 신 ... |2| 2016-02-01 이영숙 1,1708
12358 마치 소풍이라도 가는 듯이 |3| 2005-09-16 양승국 1,17013
143204 ■ 모세의 후계자 여호수아[10] / 모압 평원에서[3] / 민수기[50] |1| 2020-12-27 박윤식 1,1702
144956 ※ 매일복음 묵상- 송영진 모세 신부-(† 사순 제2주간 수요일)『너희는 ... |1| 2021-03-02 김동식 1,1700
161607 복되신 동정 마리아의 배필 성 요셉 대축일 |4| 2023-03-19 조재형 1,1709
11796 파도 2005-07-30 김성준 1,1702
35243 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[Fr.조명연 마태오] |10| 2008-04-10 이미경 1,17015
144508 ‘나’를 바로 세우는 하늘 길 기도 (2590) ‘21.2.13.토 |1| 2021-02-13 김명준 1,1701
133224 당신께 감사를 드립니다 2019-10-16 김중애 1,1702
144562 삶은 인생의 긴 여정이다. 2021-02-15 김중애 1,1701
36809 6월 10일 연중 제10주간 화요일 - 양승국 스테파노 신부님 |1| 2008-06-10 노병규 1,17016
143390 마음이 어질고 인자한 사람 2021-01-04 김중애 1,1702
132334 성인들의 통공 2019-09-06 김중애 1,1701
143414 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(2021.01.05) 2021-01-05 김중애 1,1704
39351 성(性)에는 구원이 없다 ---- 롤하이저 신부님 |2| 2008-09-24 김용대 1,1701
143749 1.15.“얘야, 너는 죄를 용서받았다.” - 양주 올리베따노 이영근신부. |2| 2021-01-15 송문숙 1,1704
132761 사랑은 줄수록 아름답습니다. 2019-09-25 김중애 1,1701
151833 주님의 성가정 교회 공동체 -사랑의 형제, 사랑의 학인, 사랑의 전사- ... |2| 2021-12-26 김명준 1,1707
37390 7월 3일 목요일 성 토마스 사도 축일 - 양승국 스테파노 신부님 |6| 2008-07-03 노병규 1,17016
151773 12.24."우리의 발을 평화의 길로 이끌어 주실 것이다." - 양주 올 ... |2| 2021-12-23 송문숙 1,1705
131423 가톨릭교회중심교리(13-4 그리스도와 인류 공동체) 2019-07-30 김중애 1,1700
152630 “더러운 영아, 그 사람에게서 나가라.” |1| 2022-01-31 최원석 1,1701
128111 2019년 3월 8일(신랑을 빼앗길 때에 그들도 단식할 것이다) 2019-03-08 김중애 1,1701
154169 † 하느님 뜻 안의 삶을 처음 살게 된 이가 알려져야 하는 이유 - [하느 ... |2| 2022-04-02 장병찬 1,1701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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