우리들의 묵상ㅣ체험 즐겨찾기 우리들의 묵상 ㅣ 신앙체험 ㅣ 묵주기도 통합게시판 입니다.

번호 제목 작성일 작성자 조회수추천수
9057 나는 순수했다 |6| 2005-01-14 박종진 1,14618
9059     Re:나는 순수했다 2005-01-14 김창애 9752
10331 미래의 약속, 당면한 현실 |3| 2005-04-07 박영희 1,1464
10487 (317) 짝궁은 묵상중 |16| 2005-04-17 이순의 1,1465
11386 방주(方舟)가 되리라 |7| 2005-06-23 이인옥 1,1468
11770 새벽을 열며 / 빠다킹신부님의 묵상글 |2| 2005-07-28 노병규 1,1463
11796 파도 2005-07-30 김성준 1,1462
12044 새벽을 열며 / 빠다킹신부님의 묵상글 2005-08-23 노병규 1,1464
13238 시편5편 [하루를 여는 아침의 기도] 2005-11-02 장병찬 1,1461
13277 요리강령에 기록된 전설 2005-11-03 최혁주 1,1460
13354 ♧ 격언, 명언과 함께하는 3분 묵상 2005-11-07 박종진 1,1463
13420 (414) 귀신 씨 나락 까 먹는 소리 |8| 2005-11-10 이순의 1,14610
14526 저는 당신의 거울이에요. 2005-12-28 김광일 1,1464
21930 '겨자씨와 누룩이 되어' - [오늘 하루도 ~ 홍성만 신부님] |2| 2006-10-31 정복순 1,1462
22910 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 [Fr.조명연 마태오] |18| 2006-11-30 이미경 1,1467
28326 의미 찾기 / 송봉모 신부님 |22| 2007-06-22 박영희 1,14614
28908 치유의 천사에 대하여. . . |7| 2007-07-18 유웅열 1,14613
31601 ◆ 할머니 마음 . . . . . . |27| 2007-11-15 김혜경 1,14615
35243 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[Fr.조명연 마태오] |10| 2008-04-10 이미경 1,14615
37413 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[Fr.조명연 마태오] |7| 2008-07-04 이미경 1,14616
37416     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...방송 |1| 2008-07-04 이미경 4192
47123 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[Fr.조명연 마태오] |1| 2009-06-28 이미경 1,14612
49801 ◆ 요셉 신부님의 매일 복음 묵상 - 사랑하기 위해 가난해지다 |7| 2009-10-11 김현아 1,14617
58865 오늘의 복음과 묵상 2010-09-29 김광자 1,1461
59238 ◆ 요셉 신부님의 매일 복음 묵상 - 두려움이 생기는 이유 |8| 2010-10-14 김현아 1,14618
59997 ◆ 요셉 신부님의 매일 복음 묵상 - 가난하고 눈멀고 벌거벗은 인간 |2| 2010-11-16 김현아 1,14620
65953 수요일 말씀/도반 홍성남 마태오 신부님/하느님의 뜻 |1| 2011-07-13 최규성 1,14610
66580 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[Fr.조명연 마태오] 2011-08-07 이미경 1,14614
72087 + 혼자 버려두지 않으신다 / 반영억라파엘 감곡매괴 성모성당 2012-03-27 김세영 1,1469
87661 ▒ -배티 성지 김웅열 토마스 아퀴나스 신부님, - 흙에서 왔으니 흙으로 ... |1| 2014-03-07 박명옥 1,1463
90060 ★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[Fr.조명연 마태오] 2014-06-26 이미경 1,1469
91046 [양치기신부님의 말씀산책] 이제는 우리가 움직일 때 |2| 2014-08-20 노병규 1,14621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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