따뜻한이야기 즐겨찾기 신앙생활과 영성생활에 도움이 되는 좋은 글을 올려주시기 바랍니다.

번호 제목 작성일 작성자 조회수추천수
49468 아빠의 기도 2010-03-02 마진수 3884
50261 삶의 비망록 |2| 2010-03-31 노병규 3884
50343 결코 지울 수 없는 인연 |1| 2010-04-02 조용안 3882
50712 있을 때는 그 소중함을 모르다가 |1| 2010-04-13 노병규 3885
50718 삶은 메아리 같은 것입니다 |1| 2010-04-13 조용안 3885
51259 남에게 주어 나를 비우면 |2| 2010-05-02 노병규 3885
51670 조금은 남겨 둘 줄 아는 사랑 |1| 2010-05-17 조용안 3884
52160 이해라는 나무와 오해라는 잡초 |2| 2010-06-02 김중애 38815
52176 그대 차가운 손을 - 이해인 |1| 2010-06-03 노병규 3883
52414 따스한 웃음을/이해인 |1| 2010-06-14 김중애 3881
52978 항상 감사하기 2010-07-05 김중애 3884
53016 새로운 마음으로.. |4| 2010-07-06 정지용 3884
53289 중국 황산 - 구름속으로 들어가는 케이블카 |2| 2010-07-14 노병규 3883
53647 당신을 위한 촛불 하나 밝혀드립니다 2010-07-25 노병규 3882
53688 허브밸리 2010-07-27 노병규 3882
53765 임쓰신 가시관 [하한주 신부님 시,신상옥님 곡] |1| 2010-07-29 김영식 3882
54046 사람보다 나은 개 이야기 2010-08-08 박명옥 38810
54469 (▶◀) 故 목순옥님의 명복을 빕니다 |2| 2010-08-26 노병규 3883
54544 순간순간 서로의 기쁨이 되어 줍시다 |1| 2010-08-30 조용안 3883
55880 소풍가는 것처럼 |2| 2010-10-24 안중선 3882
56318 “농업인의 날”이고 “가래떡데이”입니다. |3| 2010-11-11 양태석 3881
56783 작은 의자이고 싶다 |1| 2010-12-03 노병규 3882
57010 내가 양보한 자리 |1| 2010-12-12 노병규 3884
57107 마음 밭을 일구는 사람 |2| 2010-12-15 임성자 3884
57169 서울구치소 성탄 준비 |4| 2010-12-17 신옥순 3883
57544 도덕을 외치기 전에 솔직을 외쳐라 |4| 2010-12-30 김영식 3886
57578 새해엔 우리모두 행복했으면 좋겠습니다. |4| 2010-12-31 김영식 3883
58478 한평생 복된 삶이었으면 좋겠습니다 2011-02-02 노병규 3882
58513 길음 멀어도 찾아 갈 벗이 있다면 |2| 2011-02-03 임성자 3883
58537 雪中梅 2011-02-05 박명옥 3881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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