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번호 제목 작성일 작성자 조회수추천수
79 <삼종기도강론>모든 이는 성덕으로 불리웠습니다. 2005-11-16 서울대교구사목국 2,7111
85 동정 마리아께서는 전임 교황들을 지켜주셔서... 2005-12-14 서울대교구사목국 2,7112
538 + 성부와 성자와 성령의 이름으로 아멘 2021-10-05 최민철 2,6940
541 프란치스코 교황님 2021년 12월 기도 지향 동영상 2021-12-08 조제욱 2,6840
540 프란치스코 교황님 2021년 11월 기도 지향 동영상 2021-11-11 조제욱 2,6750
233 연중 제23주일 삼종기도 2010-09-22 김호열 2,6291
232 연중 제22주일 삼종기도 2010-09-21 김호열 2,6112
205 사순 제2주일 삼종기도 2010-03-12 김호열 2,6031
15 복되신 동정 마리아 성명 축일. 2004-09-16 서울대교구사목국 2,5872
544 프란치스코 교왕님 22년 3월 기도 지향 2022-03-14 조제욱 2,5830
86 구유의 아기는 지금도 여전히 표징이 됩니다. 2005-12-21 서울대교구사목국 2,5491
108 포도나무의 가지처럼 예수님안에 머물려면... 2006-05-17 서울대교구사목국 2,5411
43 교황 취임미사 강론 2005-04-26 서울대교구사목국 2,5142
208 사순 제5주일 삼종기도 2010-03-23 김호열 2,5041
145 성프란치스코는 진실로 평화의 장인(operatore di pace) 2007-06-21 서울대교구사목국 2,4611
95 교회의 역사는 성덕의 역사입니다. 2006-02-06 서울대교구사목국 2,4601
191 삼종기도 - 교황 베네딕토 16세 (8월9일) 2009-08-13 김호열 2,4521
537 집안에 가톨릭 기도서와 성경 하나씩은 챙겨둡시다. 2021-10-04 최민철 2,4430
19 요한 바오로 2세께 정치적 용기상 헌정 2004-10-06 서울대교구사목국 2,4321
115 부부는 하느님 사랑의 표지가 되어야 합니다. 2006-10-10 서울대교구사목국 2,4311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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