우리들의 묵상ㅣ체험 즐겨찾기 우리들의 묵상 ㅣ 신앙체험 ㅣ 묵주기도 통합게시판 입니다.

번호 제목 작성일 작성자 조회수추천수
127425 2019년 2월 8일(내가 목을 벤 그 요한이 되살아났구나) 2019-02-08 김중애 1,1740
10134 주님께서 참으로 부활하셨도다! 알렐루야!! 알렐루야!!! |2| 2005-03-27 박미라 1,1741
109686 너희도 준비하고 있어라. |1| 2017-01-28 주병순 1,1741
97608 † 나는 미사 중에 이상한 버릇이 생겼다! 2015-06-23 윤태열 1,1741
51246 ◆ 요셉 신부님의 매일 복음 묵상 - 회개의 세례 |5| 2009-12-06 김현아 1,17413
25960 '우리의 마음을 사랑으로 키우자' 2007-03-09 이부영 1,1741
105217 7.1.오늘의 말씀기도(렉시오디비나)-파주 올리베따노 성베네딕도 수도회 이 ... 2016-07-01 송문숙 1,1740
97294 분심 |1| 2015-06-09 김중애 1,1742
127573 2.14.말씀기도-"자녀들의 빵을 집어 강아지들에세 던져주는 것은 옳지 않 ... |1| 2019-02-14 송문숙 1,1742
14842 주님의 도우미 |4| 2006-01-11 김창선 1,1746
106457 9.3."사람의 아들은 안식일의 주인이다"- 이영근 아오스딩신부. 2016-09-03 송문숙 1,1740
96096 ▶성 베네딕도회 왜관 수도원, 세월호 참사 1주기 위령 미사 기도문 |1| 2015-04-16 이진영 1,1743
51052 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[Fr.조명연 마태오] |4| 2009-11-29 이미경 1,17415
51054     빠다킹 신부의 이스라엘 요르단 성지순례 |2| 2009-11-29 이미경 9048
25795 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[Fr.조명연 마태오] |11| 2007-03-02 이미경 1,17412
25798     Re: 오드리햅번이 아들에게 들려준 글 |5| 2007-03-02 정정애 7177
106974 ♣ 9.30 금/ 안타까운 마음으로 질책하시는 주님의 사랑 - 기 프란치스 ... |1| 2016-09-29 이영숙 1,1744
93985 ‘교황님 강복장 ' 수여 (수필) |1| 2015-01-18 강헌모 1,1744
123394 이기정사도요한신부(죽은 후 지옥가기 딱 좋은 인생) 2018-09-12 김중애 1,1742
14961 새벽미사란 잔치, 오늘 하루란 잔치 |14| 2006-01-15 양승국 1,17413
107310 청하여라, 너희에게 주실 것이다. |1| 2016-10-06 주병순 1,1742
94399 ♡ 하늘로부터 옵니다 / 반영억 라파엘 신부님 |3| 2015-02-04 김세영 1,17417
48552 죄란 하느님의 거룩함을 더럽히는 행위 2009-08-22 김중애 1,1741
25517 로마의 도둑보다 더 재빠르게 / 신원식 신부님 강론 말씀 |16| 2007-02-19 박영희 1,17414
129330 2019년 4월 27일(너희는 온 세상에 가서 복음을 선포하여라) 2019-04-27 김중애 1,1740
13374 [ 1분 묵상 ] 죽음 / 묵상 2005-11-08 노병규 1,1749
47637 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[Fr.조명연 마태오] |2| 2009-07-20 이미경 1,17413
18476 혹시 하느님께서 허락하시면 |6| 2006-06-16 양승국 1,17414
132475 아버지의 나라가 오소서! |1| 2019-09-12 김명준 1,1743
13794 대림 시기 2005-11-28 김성준 1,1742
47673 주님, 자비를 베푸소서![김웅열 토마스 아퀴나스 신부님] |1| 2009-07-21 박명옥 1,1744
16585 * 용서하는 용기, 용서받는 겸손 |6| 2006-03-22 김성보 1,1747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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