우리들의 묵상ㅣ체험 즐겨찾기 우리들의 묵상 ㅣ 신앙체험 ㅣ 묵주기도 통합게시판 입니다.

번호 제목 작성일 작성자 조회수추천수
12044 새벽을 열며 / 빠다킹신부님의 묵상글 2005-08-23 노병규 1,1464
13277 요리강령에 기록된 전설 2005-11-03 최혁주 1,1460
13354 ♧ 격언, 명언과 함께하는 3분 묵상 2005-11-07 박종진 1,1463
13365 [1분 묵상]자기를 보이지 못할 때 |2| 2005-11-07 노병규 1,1469
13420 (414) 귀신 씨 나락 까 먹는 소리 |8| 2005-11-10 이순의 1,14610
13991 더 이상 행복할 수가 없습니다 |5| 2005-12-07 양승국 1,14615
14526 저는 당신의 거울이에요. 2005-12-28 김광일 1,1464
21930 '겨자씨와 누룩이 되어' - [오늘 하루도 ~ 홍성만 신부님] |2| 2006-10-31 정복순 1,1462
22910 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 [Fr.조명연 마태오] |18| 2006-11-30 이미경 1,1467
28326 의미 찾기 / 송봉모 신부님 |22| 2007-06-22 박영희 1,14614
28770 "성 베네딕도" --- 2007.7.11 수요일 유럽의 수호자 사부 성 ... |2| 2007-07-11 김명준 1,1467
31387 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[Fr.조명연 마태오] |13| 2007-11-06 이미경 1,14614
35243 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[Fr.조명연 마태오] |10| 2008-04-10 이미경 1,14615
38250 8월 8일 금요일 성 도미니코 사제 기념일 - 양승국 스테파노 신부님 |8| 2008-08-08 노병규 1,14619
41508 11월 30일 야곱의 우물- 마르 13, 33-37 / 렉시오 디비나에 따 ... |4| 2008-11-30 권수현 1,1465
42200 예수님께 드리는 편지 |11| 2008-12-21 박영미 1,1464
42203     Re:오늘은 붉은 팥죽을 먹어 액운을 몰아내는 동짓날. (모셔온 글입니다 ... |10| 2008-12-22 김양귀 4352
56596 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[Fr.조명연 마태오] |5| 2010-06-15 이미경 1,14614
57124 ◆ 요셉 신부님의 매일 복음 묵상 - 고생한 만큼 |2| 2010-07-07 김현아 1,14617
58622 ◆ 요셉 신부님의 매일 복음 묵상 - 죄인임을 아는 은총 |4| 2010-09-15 김현아 1,14618
58865 오늘의 복음과 묵상 2010-09-29 김광자 1,1461
59238 ◆ 요셉 신부님의 매일 복음 묵상 - 두려움이 생기는 이유 |8| 2010-10-14 김현아 1,14618
59997 ◆ 요셉 신부님의 매일 복음 묵상 - 가난하고 눈멀고 벌거벗은 인간 |2| 2010-11-16 김현아 1,14620
65953 수요일 말씀/도반 홍성남 마태오 신부님/하느님의 뜻 |1| 2011-07-13 최규성 1,14610
69460 ◆ 요셉 신부님의 매일 복음 묵상 - 가장 수치스런 목자 |1| 2011-12-06 김혜진 1,14614
72087 + 혼자 버려두지 않으신다 / 반영억라파엘 감곡매괴 성모성당 2012-03-27 김세영 1,1469
87661 ▒ -배티 성지 김웅열 토마스 아퀴나스 신부님, - 흙에서 왔으니 흙으로 ... |1| 2014-03-07 박명옥 1,1463
90060 ★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[Fr.조명연 마태오] 2014-06-26 이미경 1,1469
90680 ♣소나무 신부와 함께 하는 마음의 산책♣(2014년 7월 30일 수요일 복 ... |1| 2014-07-30 신미숙 1,14614
93010 07) 준주성범- 제 1편 * 영적생활에 대한 유익한 훈계 『제7장 헛된 ... |1| 2014-12-03 김동식 1,1460
96342 ♡ 부르심에 응답하시오 / 반영억라파엘 신부님 2015-04-26 김세영 1,14614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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