우리들의 묵상ㅣ체험 즐겨찾기 우리들의 묵상 ㅣ 신앙체험 ㅣ 묵주기도 통합게시판 입니다.

번호 제목 작성일 작성자 조회수추천수
157101 배움의 여정_이수철 프란치스코 신부님 |2| 2022-08-22 최원석 1,1107
162924 부활 제6주간 목요일 |4| 2023-05-17 조재형 1,1109
4762 오늘을 지내고 2003-04-16 배기완 1,1095
7191 민물을 구할 수 없었습니다 |6| 2004-06-08 박영희 1,1093
7973 모두 불쌍한 사람들... |6| 2004-09-19 김정용 1,1096
8534 거짓말과 어리석음에 대한 하느님의 공정한 심판 |2| 2004-11-24 최경숙 1,1093
10081 ♡ 발을 씻어준다는 것은 ♡ [성주간 목요일] 2005-03-24 박종진 1,1092
10252 (163) 교황 요한 바오로 2세 성하! |3| 2005-04-03 이순의 1,1095
10520 52. 홀가분해진 나 |2| 2005-04-19 박미라 1,1093
10567 부활 제4주간 금요일 복음묵상(2005-04-22) |1| 2005-04-22 노병규 1,1092
10641 [그리움] 사랑하는 바오로는 언제나 내 마음에 있더이다. |5| 2005-04-27 유낙양 1,1094
10670 본당의 노령화 2005-04-29 박용귀 1,10910
10825 예수성심의 메시지(21) |1| 2005-05-10 장병찬 1,1091
10834 ♧ 부활시기를 위한 묵상과 기도[제7주간 수요일] |2| 2005-05-11 박종진 1,1093
11294 ♣ 샬롬! 오랫만에 소식 전합니다.*^^* ♣ |8| 2005-06-16 조영숙 1,1097
15504 세상에서 가장 기쁜마음으로... |11| 2006-02-08 조경희 1,10916
19222 (140) 길고 긴 그 고해성사 / 김연준 신부님 |8| 2006-07-22 유정자 1,1096
26889 ** ( 제 2 강) 차동엽 신부님/ 왜, 가톨릭이어야 하는가? ** |1| 2007-04-16 이은숙 1,1096
27744 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 [Fr.조명연 마태오] |17| 2007-05-25 이미경 1,10911
27761     Re:빠다킹 신부님의 생신 축하하며, (시) 늦은 봄 해당화 필 때 |4| 2007-05-25 윤경재 4642
27763        Re:빠다킹 신부님의 생신 축하드립니다.. ♥ |10| 2007-05-25 정정애 4303
31468 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[Fr.조명연 마태오] |17| 2007-11-09 이미경 1,1097
31470     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....방송 |5| 2007-11-09 이미경 5182
31542 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[Fr.조명연 마태오] |20| 2007-11-13 이미경 1,10913
31716 11월 21일 수요일 복되신 동정 마리아의 자헌 기념일 - 양승국 신부님 |1| 2007-11-21 노병규 1,10915
36204 5월 14일 성 마티아 사도 축일 - 양승국 스테파노 신부님 |3| 2008-05-14 노병규 1,10911
36649 복어독보다 더 무서운 것은... / 이현철이냐시오 소장님 |4| 2008-06-02 신희상 1,1095
43133 팔짱을 낍시다 - 주상배 안드레아 신부님 |4| 2009-01-21 노병규 1,10915
45272 "참 좋은 선물" - 4.9, 주님 만찬 성목요일, 이수철 프란치스코 성 ... |1| 2009-04-09 김명준 1,1096
45652 매월 첫 금요일 영성체 |1| 2009-04-25 김중애 1,1091
47102 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[Fr.조명연 마태오] |5| 2009-06-27 이미경 1,10916
47110     Re: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[Fr.조명연 마태오] 2009-06-27 김점숙 4191
47949 ◆ 요셉 신부님의 매일 복음 묵상 - 왜 죽어야 하는가? |5| 2009-08-01 김현아 1,10915
49642 먼저 웃고 사랑하고 감사하자 |6| 2009-10-06 김광자 1,1093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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