우리들의 묵상ㅣ체험 즐겨찾기 우리들의 묵상 ㅣ 신앙체험 ㅣ 묵주기도 통합게시판 입니다.

번호 제목 작성일 작성자 조회수추천수
10834 ♧ 부활시기를 위한 묵상과 기도[제7주간 수요일] |2| 2005-05-11 박종진 1,1093
10994 ♧ 격언, 명언과 함께하는 3분 묵상 2005-05-21 박종진 1,1093
11121 야곱의 우물(5월 31 일)-♣ 복되신 동정 마리아의 방문 축일(나의 노래 ... |3| 2005-05-31 권수현 1,1095
11294 ♣ 샬롬! 오랫만에 소식 전합니다.*^^* ♣ |8| 2005-06-16 조영숙 1,1097
19222 (140) 길고 긴 그 고해성사 / 김연준 신부님 |8| 2006-07-22 유정자 1,1096
25456 (323) 어머니, 저 왔습니다 / 이현철 신부님 |12| 2007-02-16 유정자 1,10910
27744 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 [Fr.조명연 마태오] |17| 2007-05-25 이미경 1,10911
27761     Re:빠다킹 신부님의 생신 축하하며, (시) 늦은 봄 해당화 필 때 |4| 2007-05-25 윤경재 4642
27763        Re:빠다킹 신부님의 생신 축하드립니다.. ♥ |10| 2007-05-25 정정애 4303
29142 '해와 같이 빛날 것이다' - [유광수신부님의 복음묵상] |4| 2007-07-31 정복순 1,1098
31716 11월 21일 수요일 복되신 동정 마리아의 자헌 기념일 - 양승국 신부님 |1| 2007-11-21 노병규 1,10915
33729 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[Fr.조명연 마태오] |14| 2008-02-15 이미경 1,10914
39530 (314)신부님 너무 빨리 가셔서 슬픕니다... |15| 2008-10-01 김양귀 1,1096
39621     Re:(314)신부님 너무 빨리 가셔서 슬픕니다... 2008-10-03 김양귀 2450
39531     Re:(314)신부님 너무 빨리 가셔서 슬픕니다... |6| 2008-10-01 김양귀 4405
43133 팔짱을 낍시다 - 주상배 안드레아 신부님 |4| 2009-01-21 노병규 1,10915
44176 ** 차동엽 신부님의 "매 일 복 음 묵 상"... ... 2009-02-26 이은숙 1,1098
44177     Re: 차동엽 신부님.........광야에 내린 말씀이슬!! ... |2| 2009-02-26 이은숙 5224
45272 "참 좋은 선물" - 4.9, 주님 만찬 성목요일, 이수철 프란치스코 성 ... |1| 2009-04-09 김명준 1,1096
45652 매월 첫 금요일 영성체 |1| 2009-04-25 김중애 1,1091
47949 ◆ 요셉 신부님의 매일 복음 묵상 - 왜 죽어야 하는가? |5| 2009-08-01 김현아 1,10915
49642 먼저 웃고 사랑하고 감사하자 |6| 2009-10-06 김광자 1,1093
51638 12월 23일 대림 제4주간 수요일 - 양승국 스테파노 신부님 |2| 2009-12-23 노병규 1,10914
51843 당신도 초보자였던 시절이 있지 않았습니까?[김웅열 토마스 신부님] |1| 2009-12-30 박명옥 1,1098
51846     설경 두번째 신부님포토앨범[김웅열 토마스 아퀴나스 신부님] |1| 2009-12-30 박명옥 5516
52474 1월 22일 연중 제2주간 금요일 - 양승국 스테파노 신부님 |3| 2010-01-22 노병규 1,10915
53096 ◆ 요셉 신부님의 매일 복음 묵상 - 귀를 막아야 들린다. |6| 2010-02-12 김현아 1,10918
54158 안중근 도마 장군을 위하여!!!,유무상통마을 초대장 |2| 2010-03-22 남희경 1,1094
58144 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[Fr.조명연 마태오] |1| 2010-08-22 이미경 1,10912
59184 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[Fr.조명연 마태오] |1| 2010-10-13 이미경 1,10916
59297 ◆ 요셉 신부님의 매일 복음 묵상 - 배우고 전하라 |2| 2010-10-18 김현아 1,10921
63683 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[Fr.조명연 마태오] |1| 2011-04-15 이미경 1,10918
71785 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[Fr.조명연 마태오] 2012-03-12 이미경 1,10915
90257 ★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[Fr.조명연 마태오] |1| 2014-07-06 이미경 1,10910
90445 [양치기신부님의 말씀산책] 그대는 존귀합니다 |1| 2014-07-16 노병규 1,10920
94770 하느님께서 유혹을 허락히신 뜻 - 김찬선(레오나르도)신부 |1| 2015-02-23 노병규 1,10910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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