우리들의 묵상ㅣ체험 즐겨찾기 우리들의 묵상 ㅣ 신앙체험 ㅣ 묵주기도 통합게시판 입니다.

번호 제목 작성일 작성자 조회수추천수
45652 매월 첫 금요일 영성체 |1| 2009-04-25 김중애 1,1091
46992 아름다운 주님의 느티나무 카페[김웅열 토마스 아퀴나스 신부님] |3| 2009-06-22 박명옥 1,1096
47949 ◆ 요셉 신부님의 매일 복음 묵상 - 왜 죽어야 하는가? |5| 2009-08-01 김현아 1,10915
49642 먼저 웃고 사랑하고 감사하자 |6| 2009-10-06 김광자 1,1093
49822 10월 12일 연중 제28주간 월요일 - 양승국 스테파노 신부님 |3| 2009-10-12 노병규 1,10922
51638 12월 23일 대림 제4주간 수요일 - 양승국 스테파노 신부님 |2| 2009-12-23 노병규 1,10914
51843 당신도 초보자였던 시절이 있지 않았습니까?[김웅열 토마스 신부님] |1| 2009-12-30 박명옥 1,1098
51846     설경 두번째 신부님포토앨범[김웅열 토마스 아퀴나스 신부님] |1| 2009-12-30 박명옥 5516
53096 ◆ 요셉 신부님의 매일 복음 묵상 - 귀를 막아야 들린다. |6| 2010-02-12 김현아 1,10918
54158 안중근 도마 장군을 위하여!!!,유무상통마을 초대장 |2| 2010-03-22 남희경 1,1094
58144 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[Fr.조명연 마태오] |1| 2010-08-22 이미경 1,10912
59184 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[Fr.조명연 마태오] |1| 2010-10-13 이미경 1,10916
59297 ◆ 요셉 신부님의 매일 복음 묵상 - 배우고 전하라 |2| 2010-10-18 김현아 1,10921
63683 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[Fr.조명연 마태오] |1| 2011-04-15 이미경 1,10918
71785 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[Fr.조명연 마태오] 2012-03-12 이미경 1,10915
90257 ★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[Fr.조명연 마태오] |1| 2014-07-06 이미경 1,10910
90445 [양치기신부님의 말씀산책] 그대는 존귀합니다 |1| 2014-07-16 노병규 1,10920
94770 하느님께서 유혹을 허락히신 뜻 - 김찬선(레오나르도)신부 |1| 2015-02-23 노병규 1,10910
96010 ♡ 위로부터 태어나야 / 반영억라파엘 신부님 |2| 2015-04-13 김세영 1,10913
97576 남을 판단하지 말고 자신을 돌아보기 |1| 2015-06-22 유웅열 1,1094
97833 엄마! / 김웅열 토마스 아퀴나스 신부님 강론글 |2| 2015-07-04 강헌모 1,1093
97957 지금 굶주리는 자가 바로 나다! / 김웅열 토마스 아퀴나스 신부님 강론글 |2| 2015-07-10 강헌모 1,1094
98549 내 목숨이 미울 때 [성 라우렌시오 부제 순교자 축일] |1| 2015-08-10 김기욱 1,1091
98667 [양치기신부님의 말씀묵상] 한 마리 연어처럼 |2| 2015-08-17 노병규 1,10915
99261 성 고르넬리오 교황과 성 치프리아노 주교 순교자 기념일 |6| 2015-09-16 조재형 1,10915
100220 ☆아름다운 성모순례지 감곡☆ / 김웅열 토마스 아퀴나스 신부님 강론글 2015-11-03 강헌모 1,1092
102562 참행복은 우리의 평범한 일상에 있다. 2016-02-17 유웅열 1,1090
103880 나는 그분의 명령이 영원한 생명임을 안다 |1| 2016-04-20 최원석 1,1090
104599 내가 성체가 되기 위하여 2016-05-29 김중애 1,1090
104679 ★이해욱 신부의 {내맡긴 영혼은} 인간이취할수있는가장아름다운 |5| 2016-06-03 김태중 1,1096
104834 말씀의초대 2016년 6월 12일 [(녹) 연중 제11주일] 2016-06-11 김중애 1,1090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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