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번호 제목 작성일 작성자 조회수추천수
130325 김웅렬신부님복음묵상(땅에다 무엇을 쓰셨을까?) |1| 2019-06-11 김중애 1,6172
130324 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(2019.06.11) 2019-06-11 김중애 2,4637
130323 2019년 6월 11일(너희가 거저 받았으니 거저 주어라) 2019-06-11 김중애 1,3330
130322 아버지의 나라가 오소서! 2019-06-11 김명준 1,3613
130321 떠남의 여정 -버림, 비움, 따름- 떠남의 여정 -버림, 비움, 따름- |3| 2019-06-11 김명준 1,7918
130320 성 바르나바 사도 기념일 |12| 2019-06-11 조재형 2,89513
130319 ■ 거저 받았기에 거저 주어야만 / 성 바르나바 사도 기념일 |2| 2019-06-11 박윤식 1,5652
130318 ★ 항상 깨어 준비하기 바란다* |1| 2019-06-11 장병찬 2,1541
130317 ◆ 요셉 신부님의 매일 복음 묵상 - 망해도 이득인 사랑 장사 |7| 2019-06-10 김현아 2,45111
130316 바리사이파 사람들의 누룩을 조심하시오 2019-06-10 박현희 1,5080
130315 이 사람이 어머니의 아들입니다. 이분이 네 어머니시다. 2019-06-10 주병순 1,3451
130313 ※ 매일복음 묵상- 송영진 모세 신부-(† 성 바르나바 사도 기념일)『너희 ... |2| 2019-06-10 김동식 2,1091
130312 어머니 |1| 2019-06-10 최원석 1,5162
130311 1분명상/함께 걷는 길 2019-06-10 김중애 1,7361
130310 널 만나고 부터는 2019-06-10 김중애 1,5281
130309 나는 구속자, 구세주, 내 교회의 머리로서 현존한다. 2019-06-10 김중애 1,9351
130308 가톨릭교회중심교리(6-5 구약성서와 신앙생활) 2019-06-10 김중애 1,4470
130307 하느님 안에서 자신을 찾는다는 것 2019-06-10 김중애 1,5651
130306 스테파노신부님복음묵상(그리스도인들은 예수님으로 인해 그분의 어머니를 우리의 ... 2019-06-10 김중애 1,5314
130305 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(2019.06.10) 2019-06-10 김중애 2,2896
130304 2019년 6월 10일(이 사람이 어머니의 아들입니다. 이분이 네 어머니시 ... 2019-06-10 김중애 1,5030
130303 ★이해욱 신부의 {내맡긴 영혼은} 거룩한내맡김의영성에대한논쟁은피해야 |2| 2019-06-10 김시연 2,1871
130302 아버지의 나라가 오소서! 2019-06-10 김명준 1,5333
130301 교회의 어머니 복된 동정 마리아 -“너 어디 있느냐?”- 이수철 프란치스코 ... |2| 2019-06-10 김명준 1,9588
130300 ■ 성모님 도움으로 온 누리에 복음을 / 교회의 어머니 복되신 동정 마리아 ... 2019-06-10 박윤식 1,6512
130299 교회의 어머니 복되신 동정 마리아 기념일 |11| 2019-06-10 조재형 2,54111
130298 [연중 제10주간 월요일]행복하여라 (마태5,1-12) 2019-06-10 김종업 1,7970
130297 ★ 변하지 않는 것 |1| 2019-06-10 장병찬 2,0880
130296 † 내 이름으로 구하라! (요한16,23-28) 2019-06-10 윤태열 2,4950
130295 ♣말씀으로 길을 찾다.♣(13) 2019-06-09 송삼재 1,5750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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