우리들의 묵상ㅣ체험 즐겨찾기 우리들의 묵상 ㅣ 신앙체험 ㅣ 묵주기도 통합게시판 입니다.

번호 제목 작성일 작성자 조회수추천수
29137 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[Fr.조명연 마태오] |24| 2007-07-31 이미경 1,1449
29180 주님의 기도(7월 29일 김웅렬토마스 아퀴나스 신부님 글강론) |3| 2007-08-02 송월순 1,1444
29200 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[Fr.조명연 마태오] |27| 2007-08-03 이미경 1,14414
30499 은총피정<22> 왜 때려 4부 - 강길웅 요한 신부님 |4| 2007-10-01 노병규 1,14412
30764 10월 10일 연중 제27주간 수요일 - 양승국 신부님 |7| 2007-10-10 노병규 1,14416
31703 기쁜말셀로의 짧은글 / 다시 볼 수 있게 해 주십시오 2007-11-20 김인성 1,1443
31753 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[Fr.조명연 마태오] |4| 2007-11-23 이미경 1,1449
31757     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...방송 |1| 2007-11-23 이미경 4391
38250 8월 8일 금요일 성 도미니코 사제 기념일 - 양승국 스테파노 신부님 |8| 2008-08-08 노병규 1,14419
39028 ** 차동엽 신부님의 "매 일 복 음 묵 상"... ... 2008-09-10 이은숙 1,1443
39530 (314)신부님 너무 빨리 가셔서 슬픕니다... |15| 2008-10-01 김양귀 1,1446
39621     Re:(314)신부님 너무 빨리 가셔서 슬픕니다... 2008-10-03 김양귀 2690
39531     Re:(314)신부님 너무 빨리 가셔서 슬픕니다... |6| 2008-10-01 김양귀 4805
55204 ◆ 요셉 신부님의 매일 복음 묵상 - 무지개 |3| 2010-04-28 김현아 1,14418
60680 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[Fr.조명연 마태오] |1| 2010-12-14 이미경 1,14417
61872 2월 6일 연중 제5주일 - 양승국 스테파노 신부님 2011-02-06 노병규 1,14417
65377 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[Fr.조명연 마태오] 2011-06-20 이미경 1,14417
69471 2/4 사회 교리에서 말하는 공동선이란? |1| 2011-12-06 소순태 1,1440
89895 둥근 사랑, 둥근 삶 - 이수철 프란치스코 신부님 (성 요셉 수도원) |7| 2014-06-17 김명준 1,14410
91944 ★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[Fr.조명연 마태오] |1| 2014-10-07 이미경 1,14410
92124 ★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[Fr.조명연 마태오] 2014-10-16 이미경 1,14413
94183 † 프란치스코 교황과 함께하는 365일-(2015년 01월 25일) 2015-01-25 김동식 1,1441
94474 ◆ 요셉 신부님의 매일 복음 묵상 - 교회의 소명은 전인적(육체-영혼-영) ... |3| 2015-02-07 김혜진 1,14416
96096 ▶성 베네딕도회 왜관 수도원, 세월호 참사 1주기 위령 미사 기도문 |1| 2015-04-16 이진영 1,1443
96579 "너희는 내 사랑 안에 머물러라“ -사랑 예찬- 이수철 프란치스코 성 베네 ... |2| 2015-05-07 김명준 1,1445
98033 연중 제15주간 화요일 |7| 2015-07-14 조재형 1,14418
100353 ♣ 11.10 화/ 영적 성숙을 위한 자아인식 - 기 프란치스코 신부 |3| 2015-11-09 이영숙 1,1446
102221 저 학생이 저렇게 아름다운데 저 학생이 믿는 하느님은 얼마나 아름다울까! ... |2| 2016-02-03 강헌모 1,1445
102855 사순 제3주간 수요일 |8| 2016-03-02 조재형 1,14413
104117 내가 이토록 오랫동안 너희와 함께 지냈는데도, 너는 나를 모른다는 말이냐? 2016-05-03 주병순 1,1442
105153 아버지의 뜻이 하늘에서와 같이 땅에서도 이루어지소서! - 오늘의 기도 ( ... |2| 2016-06-28 김명준 1,1445
106475 ■ 제 십자가를 지려면 성령의 은총을 / 연중 제23주일 |1| 2016-09-04 박윤식 1,1443
109194 2017년 1월 6일(너는 내가 사랑하는 아들,내 마음에 드는 아들이다.) 2017-01-06 김중애 1,1440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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