따뜻한이야기 즐겨찾기 신앙생활과 영성생활에 도움이 되는 좋은 글을 올려주시기 바랍니다.

번호 제목 작성일 작성자 조회수추천수
7740 저 높은 동네의 아름다운 이웃 2002-12-01 박윤경 38612
8651 사제일기 1224 2003-05-23 현정수 3861
8744 [사제일기]내가 사랑해야 할 것들...그것이 나의 의무일터이니.. 2003-06-12 현정수 3867
8989 [마음속에 발자욱을 남기면} 2003-07-27 이우정 3866
10118 "신부님 신부님 우리 신부님"(음악회) 2004-03-30 김광회 3861
10123     [RE:10118] 2004-03-31 김희림 420
10180 하찮은 것도 소중히 하라! 2004-04-16 유웅열 3864
11129 1910년 8월 27일은 테레사 수녀님 태어나신 날 2004-08-27 신성수 3861
11148 우리가 사랑할 수 있는 시간은 너무나 짧다 |1| 2004-08-28 김성덕 3864
12519 유정자님 팬 |10| 2004-12-27 문미숙 3865
12757 아름다운 당신 2005-01-11 박현주 3861
13015 우리는 마음부터 만났습니다. 2005-01-31 신성수 3861
13127 오늘이 그냥 흘러가게 하지 마라 |6| 2005-02-08 박현주 3863
13137 (127 ) 즐거운 설날 되세요 |12| 2005-02-09 유정자 3863
13146     Re:(127 ) 즐거운 설날 되세요 2005-02-10 이현철 2121
13148        Re:(127 ) 신부님! 감사합니다 2005-02-10 유정자 1760
13164           Re:(127 ) 좋은 시, 감사합니다.^^* |1| 2005-02-11 이현철 1101
13341 뒤돌아보니 발자국마다 은총이었다. |1| 2005-02-23 유웅열 3862
14052 삶에 즐거움을 주는 좋은 글 |3| 2005-04-17 노병규 3861
15134     Re:삶에 즐거움을 주는 좋은 글 2005-07-11 박현주 730
15547 ♧ 은혜의 성모님-이해인 수녀님 글과 함께 성모승천 대축일 은혜롭게 지내시 ... 2005-08-15 박종진 3860
16032 ♧ 참된 삶의 기쁨 2005-09-21 박종진 3863
16204 ♧ 배려는 타인의 마음을 열게하는 열쇠 2005-09-30 박종진 3863
16923 저녁에 듣는 클래식/Radetzky March |3| 2005-11-07 노병규 3866
17904 말하고 후회하는 것보다 |1| 2006-01-01 정정애 3862
18091     Re:말하고 후회하는 것보다 2006-01-14 최재인 1060
18517 70년대 추억의 통키타 노래 모음 ~~~ |1| 2006-02-13 노병규 3864
18567 소중한 인생, 낭비하는 인생... !!! 2006-02-16 노병규 3863
19847 그분 옆에서 행복한 아이.. |2| 2006-05-16 정복순 3863
20198 점심드시고 들으시는 뮤직~~~~~ 2006-06-08 노병규 3863
20450 행복이란 - 조경수 |3| 2006-06-23 노병규 3863
20898 내인생의 가을이 오면 |1| 2006-07-14 원근식 3866
20939 †주여 이 죄인도 용서받을수 있나요... |2| 2006-07-17 김동원 3862
21323 "인생은 남을 위한 것이다." 2006-07-31 유웅열 3862
22511 물과 소금의 만남처럼 |2| 2006-09-05 노병규 3865
22763 나무가 꽃을 버려야 열매를 맺듯[생성]알았네, 나는 |7| 2006-09-13 원종인 3866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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