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저 높은 동네의 아름다운 이웃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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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02-12-01 |
박윤경 |
386 | 12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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사제일기 1224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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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03-05-23 |
현정수 |
386 | 1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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[사제일기]내가 사랑해야 할 것들...그것이 나의 의무일터이니.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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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03-06-12 |
현정수 |
386 | 7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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[마음속에 발자욱을 남기면}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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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03-07-27 |
이우정 |
386 | 6 |
| 10118 |
"신부님 신부님 우리 신부님"(음악회)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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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04-03-30 |
김광회 |
386 | 1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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[RE:10118]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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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04-03-31 |
김희림 |
42 | 0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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하찮은 것도 소중히 하라!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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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04-04-16 |
유웅열 |
386 | 4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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1910년 8월 27일은 테레사 수녀님 태어나신 날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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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04-08-27 |
신성수 |
386 | 1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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우리가 사랑할 수 있는 시간은 너무나 짧다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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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04-08-28 |
김성덕 |
386 | 4 |
| 12519 |
유정자님 팬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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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04-12-27 |
문미숙 |
386 | 5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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아름다운 당신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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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05-01-11 |
박현주 |
386 | 1 |
| 13015 |
우리는 마음부터 만났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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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05-01-31 |
신성수 |
386 | 1 |
| 13127 |
오늘이 그냥 흘러가게 하지 마라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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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05-02-08 |
박현주 |
386 | 3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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(127 ) 즐거운 설날 되세요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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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05-02-09 |
유정자 |
386 | 3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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Re:(127 ) 즐거운 설날 되세요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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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05-02-10 |
이현철 |
212 | 1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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Re:(127 ) 신부님! 감사합니다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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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05-02-10 |
유정자 |
176 | 0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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Re:(127 ) 좋은 시, 감사합니다.^^*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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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05-02-11 |
이현철 |
110 | 1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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뒤돌아보니 발자국마다 은총이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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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05-02-23 |
유웅열 |
386 | 2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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삶에 즐거움을 주는 좋은 글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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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05-04-17 |
노병규 |
386 | 1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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Re:삶에 즐거움을 주는 좋은 글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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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05-07-11 |
박현주 |
73 | 0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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♧ 은혜의 성모님-이해인 수녀님 글과 함께 성모승천 대축일 은혜롭게 지내시 ..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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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05-08-15 |
박종진 |
386 | 0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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♧ 참된 삶의 기쁨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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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05-09-21 |
박종진 |
386 | 3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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♧ 배려는 타인의 마음을 열게하는 열쇠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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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05-09-30 |
박종진 |
386 | 3 |
| 16923 |
저녁에 듣는 클래식/Radetzky March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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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05-11-07 |
노병규 |
386 | 6 |
| 17904 |
말하고 후회하는 것보다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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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06-01-01 |
정정애 |
386 | 2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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Re:말하고 후회하는 것보다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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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06-01-14 |
최재인 |
106 | 0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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70년대 추억의 통키타 노래 모음 ~~~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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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06-02-13 |
노병규 |
386 | 4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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소중한 인생, 낭비하는 인생... !!!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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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06-02-16 |
노병규 |
386 | 3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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그분 옆에서 행복한 아이.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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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06-05-16 |
정복순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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| 20198 |
점심드시고 들으시는 뮤직~~~~~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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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06-06-08 |
노병규 |
386 | 3 |
| 20450 |
행복이란 - 조경수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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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06-06-23 |
노병규 |
386 | 3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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내인생의 가을이 오면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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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06-07-14 |
원근식 |
386 | 6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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†주여 이 죄인도 용서받을수 있나요..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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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06-07-17 |
김동원 |
386 | 2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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"인생은 남을 위한 것이다."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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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06-07-31 |
유웅열 |
386 | 2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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물과 소금의 만남처럼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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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06-09-05 |
노병규 |
386 | 5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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나무가 꽃을 버려야 열매를 맺듯[생성]알았네, 나는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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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06-09-13 |
원종인 |
386 | 6 |