따뜻한이야기 즐겨찾기 신앙생활과 영성생활에 도움이 되는 좋은 글을 올려주시기 바랍니다.

번호 제목 작성일 작성자 조회수추천수
55859 짧은 삶에 긴 여운이 남도록 살자 2010-10-23 김효재 3862
56085 가을이 익을때면/白夜진성복 |3| 2010-11-02 김영식 3863
56192 낙엽의 사연 2010-11-06 노병규 3863
56308 제주 한라산을 오르며...(1) 2010-11-11 노병규 3866
56937 가장 아름다운 멋 2010-12-09 박명옥 3861
59428 미소짓는 하루 ~ 싸우지 맙시다 |3| 2011-03-11 김미자 3864
59585 중년에 맞이하는 봄 /펌 2011-03-16 이근욱 3861
59625 *** 하느님께 모든 것을 맡겨 드림 *** 2011-03-17 김정현 3862
59737 사람이 사람에게 /펌 2011-03-22 이근욱 3862
59950 마음의 흐름 2011-03-29 노병규 3865
60288 눈으로 볼수 없는 사랑 2011-04-10 노병규 3866
60983 "어버이" |2| 2011-05-07 김영식 3864
61937 신의 나라 |2| 2011-06-17 김효재 3863
62316 7 월은 당신에게 드리는 선물 입니다 2011-07-04 박명옥 3862
62319 소리만은 좀 2011-07-04 김정자 3861
62899 우물과 마음의 깊이 |1| 2011-07-24 김미자 38610
63324 산처럼 바다처럼 / 들길따라서 |3| 2011-08-06 김미자 3864
63708 * 꾸미지 않아 아름다운 사람 |2| 2011-08-18 마진수 3865
64793 바람이 그렇게 살다 가라하네 2011-09-18 박명옥 3861
64977 젬마의 대장암 이야기 |3| 2011-09-23 노병규 3866
65006 가을은 사랑의 울타리 |4| 2011-09-24 김영식 3866
65487 소중한 벗에게 띄우는 편지 / 박현희 |4| 2011-10-08 김미자 3866
65627 비교하는 마음만 버려도 2011-10-13 박명옥 3861
66022 이런 당신이라면 차 한 잔 나누고 싶습니다 2011-10-25 이근욱 3863
66212 사랑이 있는 눈은 아름답습니다 |1| 2011-11-01 박명옥 3862
66277 늦둥이에게 미안하면서도 고마운이유. |1| 2011-11-02 박창순 3860
66430 가을은 지나가는데.. 2011-11-07 김문환 3863
66492 삶의 깊이를 느끼고 싶은날 |1| 2011-11-10 원두식 3862
66619 양은 도시락의 아픈 추억 |1| 2011-11-14 노병규 3863
67371 행복은 어디서 오는 가 2011-12-11 원근식 3864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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